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해외 홈스테이하는경우...경험자분들 봐주세요

곰돌이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26-02-14 22:28:25

한국인 집에 홈스테이해요

아이보러갈때마다 커피한잔하는데 갈때 따로 선물이나 뭐라도 챙겨가시나요

매번 빈손으로갔는데 사정상 급히가서..

다른분들은 한국먹거라던지.개인적인 감사선물 드리나요

한국물품 다 있지만 비싸니..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해서요

문득 뮈라도 챙겨야하나싶어서요

IP : 115.136.xxx.2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26.2.14 10:32 PM (217.149.xxx.217)

    돈 내잖아요.
    그걸로 됐어요.

  • 2. 실상을
    '26.2.14 10:35 PM (118.235.xxx.135)

    좀 아는데 잘해주지 마세요.

  • 3. 곰돌이
    '26.2.14 10:37 PM (115.136.xxx.22)

    네.댓글참고할게요
    애가 힘든데 잘챙겨주셔서 아이도 의지하는부분이 있어서
    고민했거든요

  • 4. ...
    '26.2.14 10:41 PM (180.70.xxx.141)

    내 아이 잘 챙겨주면
    오는것이 있으면 가는것도 있는거지
    아이가 의지할 정도면 고마워서라도 작은 인사는 하겠네요

    하기 싫으면 안하면 되지 하지말란 댓글 보고
    맘 편해지자고 글을 올리셨군요

  • 5. ㅇㅇ
    '26.2.14 10:4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얼마나 자주 가시길래.
    학기마다 한번정도 갈때면 작은거라도 챙길듯요
    저는 김. 멸치
    아니면 공항에서 마스크팩이라도

  • 6. 저라면
    '26.2.14 10:53 PM (59.6.xxx.211)

    김이나 멸치 같은 거 사다 줄 거 같아요.
    반찬으로 내 아이도 먹을 수 있잖아요.

  • 7. 아니
    '26.2.14 10:59 PM (59.6.xxx.211)

    애 힘든데 잘 챙겨주면 고마워서라도
    뭐 갖다주겠네요.
    그냥 가라는 사람은 남의 집 방문할 때 빈손으로 가라고 하는 것과
    똑 같아요.
    어떻게 내 아이 맡긴 집에 빈손으로 가라고 조언 하죠?

  • 8. 곰돌이
    '26.2.14 11:10 PM (115.136.xxx.22)

    아니요.제맘편할려고 귀찮게 쓰지않죠
    여태 급히가서 빈손으로갔는데 아이잘챙겨줘서
    고마운데 선물을사면 뭘살지.몰라서요
    먹거리위주로 챙겨갈지
    면세점에서 립스틱같은 사야될지...
    주위에 홈스테이에있는집이 없어서 분위기나 상황을 몰라서 여쭤봤어요

  • 9.
    '26.2.14 11:22 PM (211.235.xxx.203)

    아이 맡겨두고도 매번 빈손으로 가신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비싼게 아니라도ㅠ

  • 10.
    '26.2.14 11:30 PM (59.6.xxx.211)

    면새점 립스틱요?
    선물 받을 사람 취향이나 선호도 모르는데 무슨 립스틱이에요.
    먹거리가 제일 나아요.
    질 좋은 건어물이 제일 좋습니다.

  • 11. ...
    '26.2.14 11:36 P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비행기티켓이 버스카드도 아닌데
    매번 급하게 빈손으로?
    해외가면서 급해 경황없다는것도 참
    말장난이죠
    면세점서 두시간 넘게 있는구만

    해외에서 혼자있는 아이가 의지하고있는걸 아는 엄마 마인드가
    아니네요

  • 12. 그 사람들
    '26.2.15 12:11 AM (118.235.xxx.249)

    돈 무지
    밝히고 그래요. 겉으로는 친절한척하죠. 먹는
    비용도 뻥치고 좀 그래요.

  • 13. ㅇㅇ
    '26.2.15 7:13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김.멸치.고추가루 이런거 좋아해요
    친절하시는데 주면 다 좋아 합니다
    그집에 애들있으면
    애들거 간단한거 학용품이런것도 좋고요

  • 14. . .
    '26.2.15 9:48 AM (221.143.xxx.118)

    먹거리가 제일 무난하고요. 김. 멸치. 마른오징어 주인집 아이가 어리다면 문구용품 좋아요. 티니핑 이런거

  • 15. 왜 한국인 집에 ?
    '26.2.15 9:03 PM (180.71.xxx.214)

    그나라 원어민 집에 홈스테이해야
    언어가 늘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92 주방 철제 슬라이드 수납함 살까말까? 3 .. 2026/02/18 683
1796391 식후 30 분 1 ㆍㆍ 2026/02/18 1,313
1796390 하루는 어쩜 저리 귀여울까요!! 20 첫돌축하 2026/02/18 4,070
1796389 유시민 옹, 법원은 상시적 위헌 상태 21 유시민 2026/02/18 2,297
1796388 콩나물 한 봉지의 행복 21 흐뭇 2026/02/18 3,781
1796387 짠한형에 이민정보니 9 ㅓㅗㅎㅎ 2026/02/18 4,062
1796386 조카 세뱃돈 얼마줘야 될까요? 7 .. 2026/02/18 1,875
1796385 아들이 의미하는 뭔가가 있나요? 13 아들 2026/02/18 2,995
1796384 시댁 설거지 정리 11 . 2026/02/18 2,968
1796383 달지 않은 된장 추천해주세요. 3 llllll.. 2026/02/18 832
1796382 (급질) 약사님 계신가요. 이미그란 먹어도 될까요. 6 .. 2026/02/18 1,026
1796381 반곱슬이고 파마하면 컬은 잘나오는데 금방 풀려요. 4 파마 2026/02/18 869
1796380 (스포)드라마 아너 보시는 분~질문있어요. 11 .. 2026/02/18 1,401
1796379 급질 미국공항에서 통화요 4 Aa 2026/02/18 1,129
1796378 시댁과 설거지 19 2026/02/18 3,692
1796377 장항준 감독 갑질 논란.JPG 11 천만감독돠세.. 2026/02/18 10,302
1796376 Mbc 질문들 유시민님 나와요 33 ... 2026/02/18 2,703
1796375 요양보호사 따려면 두달 내내 학원에서 살아야하네요 12 ㅇㅇ 2026/02/18 3,398
1796374 중국인 관광객 때문에 5 ... 2026/02/18 1,911
1796373 내일 윤석열 선고일인가요 6 2026/02/18 1,163
1796372 이번 올림픽 컬링 경기 첨 봤는데 선수들 예쁘네요 4 .. 2026/02/18 1,245
1796371 국의 기름 쉽게 굳혀서 제거하는법 알려드려요 19 ㅣㄷㄱㅈ 2026/02/18 3,962
1796370 하루에 병원 3군데 진료 볼 수 있을까요? 6 ooo 2026/02/18 1,201
1796369 Jtbc컬링 선수인터뷰 참...얄밉게 하네요 3 ㅇㅇ 2026/02/18 4,401
1796368 시어머니 위생상태가 너무 안좋고 sos 프로에 나올정도의 무질.. 45 시댁 2026/02/18 1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