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과 알바 중 소소한 일들

조회수 : 5,167
작성일 : 2026-02-14 18:01:31

82쿡에 치과 알바 한다고 올린후 

두번의 월급을 받았네요. 

일도 익숙해졌고, 제 일만 깔끔하게 하고 오면 되어서 

만족하고 있어요. 

 

제 스타일이 그날 일이 조금 적어도 해야 하는 일 있나 찾아서 하고, 제 일 성실히 하는 편입니다. 

 

요즘은 치과가 바쁜 편인데, 

마감 30분전은 더 바쁩니다. 

 

지난주부터 데스크선생님이 데스크 앞에 있는 놀이방도 시간 되면 치워달라고 했어요. 

그래서 몇일 하다가 어제 오늘은 제일이 바빠서 못 했어요. 

그런데 그 선생님이 와서 놀이방?? 이러는거예요 

오늘 너무 바빴다 이러니 

그럼 어제는??? 이러더라구요. 

어제는 제가 갈 시간인지도 모르고 제일 했다고 하니 가더라구요. 

 

말을 정확히 하지 시간 되시면 이렇게 부탁해 놓고는 

본인은 아무리 쉬고 있어도 제가 하는지 안하는지만 체크하고 있더라구요. 

 

괜히 속상합니다ㅠ

IP : 211.196.xxx.1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4 6:06 PM (14.44.xxx.94)

    과유불급
    1을 해주면 10을 바라고 10을 해주면100을 바란다네요
    내 할일만 하는걸로

  • 2. ㅇㅇ
    '26.2.14 6:09 PM (211.251.xxx.199)

    그래서
    사회생활 좀 해본 사람들은
    나를 위해 주는곳이 아니면 나서서 일 안해줍니다.

    저여자 계속 저럴거에요

    이번에 나 호락호락한 사람 아니라는거
    살짝 맛보여주세요

    다른 사람들 다 있을때 꼭 웃으면서
    내일 마무리가 다되어 여유있을땐 정리
    도와줄께요

    그리고 앞으로 절대로 원글은
    여유있는 시간이 없으면 됩니다 ^^

  • 3.
    '26.2.14 6:09 PM (211.196.xxx.17)

    자꾸 시키더라구요
    천천히 해야겠어요. 일부러

  • 4.
    '26.2.14 6:13 PM (161.29.xxx.248)

    하지마세요 진짜 웃기네
    근데 데스크 선생님 주요업무는 뭐에요?

  • 5. 12
    '26.2.14 6:17 PM (218.235.xxx.73)

    먼저 선수쳐요. 요즘 업무가 너무 바빠서 놀이방 치울시간이 없다고요.

  • 6. ㆍㆍ
    '26.2.14 6:21 PM (118.220.xxx.220)

    과유불급
    1을 해주면 10을 바라고 10을 해주면100을 바란다네요
    내 할일만 하는걸로
    2222222
    이렇게 배우시는 거죠
    사회생활은 좋은 마음으로 내가 좀 더 해주지하면 안됩니다. 그걸 고마워하는 사람은 백만분의 1.
    당연시 하죠
    한번 얘기하세요.
    제 고정업무로 되는건가요? 그렇다면 제 업무에 시간 배분을 다시 해야할것 같아요.
    라구요

  • 7. 음음
    '26.2.14 6:24 PM (218.155.xxx.129) - 삭제된댓글

    빨리빨리 이것저것 다 하지 마세요
    조금 도와줄수도 있기는 하지만 자꾸 일이 늘어나더라구요
    저는 한사람 자르고 그 일까지 시켜서 그냥 나왔어요
    원래 알바공고 이야기 하시고 그것까지 시키려면 시간을 늘려서 시급을 더 주던지 하라고....

  • 8.
    '26.2.14 6:33 PM (211.196.xxx.17)

    82님들께 말하고 해결책 얻으니
    한결 마음이 편해졌어요.
    늘 감사합니다.
    평안한 명절 되세요.

  • 9. ㅇㅇ
    '26.2.14 6:34 PM (58.231.xxx.67)

    그만 두는게 나을것 같아요
    너무하네요

    원글님 토닥 토닥... 그만 두세요 아니면 월급올려달라구 하시구요

  • 10.
    '26.2.14 6:45 PM (125.178.xxx.170)

    소독하는 알바 하신다는 분일까요?
    그런 글 본듯해서요.

    암튼, 알바 시작 시 해야할 일이 있을 텐데
    추가로 하라고 했다는 걸까요.
    그 일은 데스크에서 해야할 일이었고요?

  • 11. 근데
    '26.2.14 7:01 PM (121.137.xxx.231)

    데스크선생님은 일종의 영업직인가요?
    환자 상담해주고 수수료 가져가나요?
    치과 오래다녀보니 데스크선생은 자주 바뀌더라구요

  • 12. 어리세요?
    '26.2.15 4:04 PM (125.185.xxx.27)

    놀이방은? 어제는?
    이렇걱 말을 찳게 했다고요?
    허걱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351 정원오 구청장은 서울 시장되면 모아타운 이런 거 순장시킬건가요?.. 14 궁금해서 2026/02/18 2,301
1796350 시험관은 여자가 남자 진짜 좋아하면 하는 것 같아요 12 000 2026/02/18 3,696
1796349 시모한테만 그러려니가 안 된다는 분 6 끔찍 2026/02/18 1,477
1796348 회계사 증권사 미쓰홍 3 2026/02/18 2,456
1796347 일주일간 무지출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7 2026/02/18 1,435
1796346 지금 봉지욱 유튜브에 이언주 충격이네요! 12 라이브 2026/02/18 3,204
1796345 한달간 같이 다이어트하실분 6 mm 2026/02/18 1,285
1796344 진공블렌더 쓰시는분~~ 3 궁금 2026/02/18 368
1796343 19일 오후 2시 서초역 7번 출구 긴급 촛불 2 내일참고하세.. 2026/02/18 993
1796342 세뱃돈-자식,조카 보통 멸 살까지 주시나요? 17 설날 2026/02/18 2,411
1796341 날씨가 풀리니 집정리하고싶네요 1 아오 2026/02/18 1,080
1796340 나갔다왔는데 너무 추워요 4 2026/02/18 2,791
1796339 깔끔한 사람은 원래 이런가요? 26 ........ 2026/02/18 5,468
1796338 76년생 병진일주 풀이 아시는분? 4 병진일주 2026/02/18 788
1796337 인덕션 잘 아시는분 1 .. 2026/02/18 684
1796336 노을지는 풍경이 파스텔화 같아요 1 2026/02/18 691
1796335 청소년 아이 소속사 모델 시켜본 분 7 조언주세요 2026/02/18 896
1796334 작은 집들 차례비용 얼마 드리세요? 4 2026/02/18 1,670
1796333 나의 소원 잼프 2026/02/18 406
1796332 여기 부동산오른다는 글 계속 쓰는 이유가 뭐에요? 41 궁금한게 2026/02/18 2,332
1796331 둘째딸 3 속상해서 2026/02/18 1,548
1796330 지금 여자컬링 스웨덴에 6대0으로 이기고있어요 7 ㅇㅇ 2026/02/18 1,775
1796329 "세금 무서워" 집주인 애타는데…매수자는 고가.. 4 ㅇㅇ 2026/02/18 1,999
1796328 중국어 듀어링고 하는데 i에 성조 변화 다 나오나요? 2 중린이 2026/02/18 420
1796327 명절...피곤하고 힘들어요... 2 아호아호 2026/02/18 2,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