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테라스나 마당있는집 꿈꿨는데 접었어요

dd 조회수 : 3,678
작성일 : 2026-02-14 17:50:14

더운 여름이 4개월

추운 겨울이 4개월

미세먼지나 황사로 공기질 안좋은날 몇달

 

테라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달이

생각보다 적을거 같아 포기해요

 

집안이 제일 쾌적하고 안전함

IP : 124.61.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4 5:56 PM (115.138.xxx.1)

    그래서 저도 접고 날씨좋을때 마당있는 한옥독채 여행 가려구요

  • 2. ^^
    '26.2.14 5:56 PM (223.39.xxx.244)

    마당있는 집~~정말 부지런해얄듯
    테라스도 ~잔디ᆢ나무ᆢ낙엽~~ 풀은?
    어떻게 다 손봐얄지?ᆢ많이힘들어요

  • 3. ㅁㅁ
    '26.2.14 6:02 PM (220.121.xxx.25)

    저 몇년전에 그림같이 예쁜 2층집 잠시 살았는데
    이사들어가면서 깨달았어요.
    아! 나는 2층집은 아니구나. 하고

  • 4. 테라스도
    '26.2.14 6:06 PM (112.168.xxx.110) - 삭제된댓글

    화단 정도는 너무 좋아요.
    엘사나무 다섯그루 심고 델피늄 봄에 심을거에요.
    씨도 많이 얻어놔서 뿌려 보려구요.
    이제 봄인것 같아 기대됩니다!

  • 5. ...
    '26.2.14 6:44 PM (223.38.xxx.218)

    저희 아파트에 테라스 세대가 있는데 엘레베이터 탈 때 늘 보이거든요. 첨엔 잔디도 가꾸고 꽃도 심고 예쁜 마당이더니 힘들어서 포기했는지 지금은 완전 너저분한 창고 수준이에요. 거실에서 매일 보일텐데도 수개월째 저라고 있는거보면 치울 엄두를 못내고 있는듯합니다

  • 6. 예약제
    '26.2.14 6:50 PM (121.187.xxx.252)

    타운하우스 샘플로 공개된 집 가보고 저도 로망을 접었어요.
    노년에 집을 지어도 단층으로 지어야겠다 싶더라고요.

  • 7. 마당
    '26.2.14 6:52 PM (14.45.xxx.188)

    마당 있는 집이 좋죠. 장미도 심고...

  • 8. 여름
    '26.2.14 6:55 PM (211.252.xxx.70)

    새벽에 나와서 놀고
    한여름 1달만 여름입니다

  • 9. Mm
    '26.2.14 6:57 PM (119.200.xxx.109)

    저 옥상정원 하고 사는데요
    장미도 한30종 키우다
    반으로 줄이고
    일 다 줄여야겠어요
    주택살면 네발로 걸어다해요.

  • 10. 식물도
    '26.2.14 7:01 PM (59.7.xxx.113)

    반려생명이라 손이 많이 가네요

  • 11. kk 11
    '26.2.14 7:11 PM (114.204.xxx.203)

    일이 너무 많아요

  • 12. ..
    '26.2.14 7:38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테라스집이 남의편 로망이라 살고 있어요.저희집은 산 조망 전망 좋은 집에 테라스까지 있어서 따로 테라스를 기꾸지 않아도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힐링이 되요. 더운 여름이든 추운 겨울이든요.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은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물론 쾌적한 봄 가을 날씨에 즐기는 여유는 말할것도 없구요.

  • 13. ..
    '26.2.14 7:42 PM (180.69.xxx.40) - 삭제된댓글

    테라스집이 남의편 로망이라 살고 있어요.저희집은 산 조망 전망 좋은 집에 테라스까지 있어서 따로 테라스를 기꾸지 않아도 거실에서 보이는 풍경이 힐링이 되요. 더운 여름이든 추운 겨울이든요. 특히 비가 오거나 눈이 오는 날은 그렇게 좋을수가 없어요. 물론 쾌적한 봄 가을 날씨에 즐기는 여유는 말할것도 없구요. 테라스가 있다는건 단지 뷰 좋은 아파트와는 또 다른 여유, 그런게 있어요.

  • 14. ....
    '26.2.14 10:44 PM (119.71.xxx.80)

    정말 부지런해야 유지되죠. 이제 여름에 극한으로 덥고 겨울에 극한으로 추워서 봄가을이 있는 둥 지나가서 테라스 누릴 시간도 별로 없고 대형카페도 널리고 깔려서 그런데 다닐 시간도 모자라요.
    저도 정원이나 테라스에 한때 로망이 있었는데 50대가 되고나서 싹다 접었어요. 내몸 관리도 귀찮아서 이러고 사는데 주제 파악이 되더라구요.
    앞으로 아파트에서만 살려구요.
    폭설와도 싹다 치워져있고 아파트가 가장 스트레스 없어요.

  • 15.
    '26.2.15 2:39 AM (118.235.xxx.190)

    요즘 지방이나 빈집소개해주는분들 몆분보게
    되는데요
    정말 속터질때가있고 아까운곳 많더군요
    집을짓고 그냥방치한곳이 많은데
    테라스 있는집들 관리안해주니 나무가못쓰게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274 저 외동확정했는데... 잘했다고 칭찬 좀 해주세요 ㅠㅠ 30 ㅇㅇ 2026/02/14 4,691
1795273 숯 이불 몸에 오히려 안좋을까요 1 ..... 2026/02/14 676
1795272 해가 지는 나라 영국  16 ........ 2026/02/14 4,867
1795271 속에서 올라오는 구취땜에 미치겠네요 13 고충 2026/02/14 3,996
1795270 택배 못받은 경우 3 .. 2026/02/14 706
1795269 우리 말티즈 혼자 짖는 이유 4 2026/02/14 1,572
1795268 간호학과 학생들 노트북은? 4 선물 2026/02/14 1,115
1795267 진돗개에 대한 댓글 보고 넘 웃었어요. 6 .. 2026/02/14 2,593
1795266 첫 명절 선물 7 사돈댁선물 2026/02/14 1,330
1795265 이부진도 진상들 겪었네요 55 부자언니 2026/02/14 21,345
1795264 쇼핑몰에서 본 나의모습 5 2026/02/14 3,990
1795263 이언주는 20년은 지켜봐야 해요 24 .. 2026/02/14 1,837
1795262 부티 라고 하지요 그런 얼굴은 비법이 있을까요 14 ........ 2026/02/14 4,206
1795261 유투브 유료로 보시는 님들 만족하세요? 16 .. 2026/02/14 2,143
1795260 애들 대학졸업하고 이혼하신분 계신가요? 6 궁금 2026/02/14 2,084
1795259 입주청소 - 새집증후군 3 임차인 2026/02/14 599
1795258 부모한테 용돈 (생활비)주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대요 39 2026/02/14 10,458
1795257 목 피부 두꺼워지는 법 없죠? 4 ... 2026/02/14 1,698
1795256 연금저축 궁금한점이요 2 ... 2026/02/14 1,690
1795255 변기 물 가끔 안내리면 치매잉가요? 6 38377 2026/02/14 1,952
1795254 남편이 달라졌어요. 3 ... 2026/02/14 2,414
1795253 언더커버 미스홍 넘 재밌어요 13 ... 2026/02/14 4,027
1795252 집이 지저분하면 안사게 되는 이유 6 ㅇㅇ 2026/02/14 5,737
1795251 정말 나쁜 버릇 어떤거 있으세요 3 ㆍㆍ 2026/02/14 1,645
1795250 펌)일본 부동산 버블 4 ㅗㅎㅎㅎ 2026/02/14 3,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