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 조회수 : 4,426
작성일 : 2026-02-14 17:01:21

하는 일이 많지도 않은데, 막히는 길 갈 거,  바리바리 음식 할 생각 하니 벌써 스트레스네요.

없어지면 좋겠어요.

IP : 1.241.xxx.10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2.14 5:03 PM (223.39.xxx.85)

    주식장 안열리고 도서관 닫고 은행 관공서 문닫는거 짜증나요
    거의 일주일동안 모든게 올스톱

  • 2. 진즉없어져야
    '26.2.14 5:05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허리 끊어질듯해도 일만 하면 그나마 괜찮죠
    온갖 비교질에 막말에 ᆢ
    불행의 원흉이되는
    명절은 이제 사라지면 좋겠단 생각이 듭니다

  • 3. ㅇㅇ
    '26.2.14 5:05 PM (112.170.xxx.141)

    직장인들은 언제 쉬나요..ㅜㅜ

  • 4. 그럼
    '26.2.14 5:07 PM (140.248.xxx.4)

    평소에 노는 분들이 일하는 날로 하면 되겠네요
    명절에 쉬어야죠. 다만 원글님 글처럼 각자 쉬었으면 좋겠어요
    남의 부모 억지 효도하러 가는 거 말고요

  • 5. ,,,
    '26.2.14 5:07 PM (106.101.xxx.167) - 삭제된댓글

    서양 연말연시 크리스마스 주간이라
    거의 2주 개점휴업인 나라도 있어요 ㅋ
    본인들이 슬기롭게 해결보면 되지
    왜 명절을 없애요?

  • 6. 먼훗날 우리
    '26.2.14 5:08 PM (175.123.xxx.145) - 삭제된댓글

    중국영화 보면서
    춘절?에 저렇게 힘들게 고향 내려나야하나? 했는데
    거기선 며느리 부려먹고 서로 피곤하게는 안하다라구요
    같이 일하고 서로 좋은말 주고받고ᆢ
    그런 명절이면 힘들게 내려갈수도 있겠구나 싶어요
    제가 50대인데 다음세대는 없어지지 않을까요

  • 7. 솔직히
    '26.2.14 5:09 PM (175.123.xxx.145)

    일할 며느리들 없으면 없어질 풍습이죠

  • 8. 그러게요
    '26.2.14 5:11 PM (14.58.xxx.207)

    새벽부터 지금까지 움직였네요
    장보고 밥하고 ㅠ

  • 9. ..
    '26.2.14 5:19 PM (182.220.xxx.5)

    저는 명절 좋아요.

  • 10. ㅇㅇ
    '26.2.14 5:20 PM (218.39.xxx.136)

    내가 힘들다고 다 없애려고 하는지
    자기 하기 나름이지 꼭 남들이 해주길 바래요
    쉬는 명절만 바라보고 사는 직딩들은 어쩌라고

  • 11. ...
    '26.2.14 5:31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가족만 없애세요.
    저희는 한끼만 밥 요리 2 정도로 하고
    나머지는 다 사먹고 영화보고 놀아요.
    이번에는 그냥 배달 시켜먹자고 했다가 우선 다시 아점으로 한끼만 먹고 놀기로 했어요.
    각자 편한대로 하면 그럭저럭 재미있어요.

  • 12. ...
    '26.2.14 5:42 PM (116.14.xxx.16)

    친척친지들이 너무 너무 보고싶고 만나면 유쾌하고 헤어질때는 아쉬운 사이라면... 명절이 좋겠죠.

  • 13.
    '26.2.14 5:46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긴 연휴는 지겨워요

  • 14.
    '26.2.14 5:52 PM (106.101.xxx.127)

    명절은 유지하되 각 가정이 알아서
    차례 상을 차려 놓고 절을하든 가족끼리 여행을 가든
    알아서 보냈으면 해요
    명절없으면 휴가도 사라지니까요

  • 15. ..
    '26.2.14 5:58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명절을 없애는것 보다 시가를 없애는게 훨씬 쉽고 간단하지 않겠어요?
    나라는 개인이 마음 먹으면 없어지는게 시가인데?

  • 16. ..
    '26.2.14 6:44 PM (211.197.xxx.169)

    이혼하니 세상편해요.
    애들 시가에 보내고 푹쉬고 친정다녀오면 끝.

  • 17. 맞아요
    '26.2.14 6:49 PM (203.128.xxx.74)

    일가형제가 많으면 많아서 문제
    없으면 외롭다고 문제
    명절 없어졌음 좋겠어요

  • 18. ...
    '26.2.14 8:01 PM (210.95.xxx.178) - 삭제된댓글

    저는 자체로 없앴는데요.
    시댁도 명절 아닌때 한번씩 가요. 연끊지 않았어요.
    다같이 얼굴봐야지하면 명절때 더 바빠서요하고 안가요.
    친정은 뭐 자주가니 명절때 안갑니다.
    이럴때 뒹굴뒹굴하지않으면 스트레스받아 못버텨요.
    저는 형제들 보는거 싫어요. 부모님들만 가끔 보는건 괜찮아요.
    강압적으로 나오면 아예 발길 끊으려고 했는데 이해해주세요.

  • 19.
    '26.2.14 8:35 PM (112.167.xxx.44)

    일할 며느리들 없으면 없어질 풍습이죠22222

  • 20. 제사라도
    '26.2.14 10:46 PM (180.71.xxx.214)

    지냄. 뭐 음식이라도 있지
    먹고 오면 되는데

    제사도 안지내면서 왜만나는지
    밖에서 사먹고 밖에서 시간때우고
    들어와 티비보고
    에잇 가기싫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294 고부갈등이라는 말이 잘못된거아닌가요 11 ... 15:54:55 1,254
1796293 미세스 마이어스 세정제 좋은가요? 3 costco.. 15:54:18 497
1796292 스크린 음악감상실 까페 4 ㄴㄴ 15:52:52 368
1796291 3m밀대 물걸레 청소포 빨아써도 될까요? 1 15:51:18 408
1796290 편입생들 잘 적응하나요? 7 . . . .. 15:50:09 1,003
1796289 본문 삭제해요 35 ㅇㅇ 15:44:55 5,965
1796288 에스프레소용 커피 글라인더 뭐 쓰세요? 3 ㅇㅇ 15:42:50 272
1796287 휴먼트 영화는 어때요? 7 영화 15:33:27 1,823
1796286 저도 유튜버가 생각이.. 1 유튜브 15:30:19 1,013
1796285 서울 아파트 매매 10건 중 9건이 17 ... 15:26:22 6,378
1796284 왕사남 - 너무 완벽한 캐스팅(강추천, 강스포) 33 천만기원 15:20:45 3,249
1796283 오늘 서울 날씨 좋네요 1 서울 15:17:59 766
1796282 얼굴 시술 뭐부터 해야할지.. 6 ... 15:15:25 1,548
1796281 전세가격 오른다고 신나하는 인간들 사람이니? 11 ㅇㅇ 15:12:08 1,280
1796280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되나요? 6 ... 15:08:01 1,589
1796279 필라테스 2-3년이상 하신 분 계신가요? 20 000 15:07:49 2,548
1796278 저는 휴민트 보고왔어요. 4 우탄이 15:02:36 1,942
1796277 요실금 6 .. 15:01:47 940
1796276 일타강사들 과학강의를 들어봤는데 7 ㅗㅗㅎㅎㄹ 15:00:22 1,935
1796275 그러려니가 시어머니한테만 안되네요. 15 ... 14:58:12 3,021
1796274 익힌불고기 데울때 촉촉하려면 뭐 넣을까요? 6 음식 14:55:35 934
1796273 핫딜에 과자는 없을까요? 4 .. 14:54:28 732
1796272 군대에서 못먹는 메뉴 추천좀 16 14:54:27 1,368
1796271 치질수술 보통일이 아니었네요 9 00 14:54:13 2,096
1796270 며칠전 윗집 너무 뛰어서 7 ... 14:53:38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