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릴 일이 없어보이지만
물려도 우량주에 물리는게 낫다 싶어서요
물릴 일이 없어보이지만
물려도 우량주에 물리는게 낫다 싶어서요
실제로 물리면 그런 말 안 나와요 ㅠ
전 시드머니가 워낙 적어서 오르든 내리든 그냥 재밌게 하고 있어요. 요즘 주식하는 맛이 하루가 재밌네요.
100주요
우리집도 181200원에 45주 샀어요
110000만원일때 200주 샀었구요
20만원만 가도 버시니까
걱정마시고 익절 손절이 더 중요해요
꼭지인지는 아무도 몰라요
이 속도 이 분위기면 25층까지 갈것 같네요
250주 구매 완료
저도 고민하다 어제 막판에 100주 담았어요.
엘지화학에 그리 묶여서 지금까지ㅠㅠㅠ.
몇년 동안 팔까 싶으면 좀 오르고
홀딩할까 싶으면 더 내리고의 반복.
지금도 화학이나 배터리주 오를땐 아주 조금 오르려다가, 그들이 내리면 아래로 슛팅!.
그렇지만 이제 정이 들어서 그냥 네가 이기나 내거 이기나 보자고 하면서 반려주가 됐어요.
그러나,
삼전은 실적과 전망이 뒷받침 되니까
잘하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