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영상 보다가 생각해 봤어요.
동계올림픽은 유난히 위험해 보이는 종목이 많네요.
하프파이프, 롯지, 쇼트트랙 다 그렇지만
최고봉은 스켈레톤?그거 같아요.
머리부터 무시무시한 속도로 얼음 위를 내려오는 거요.
그건 정말 삐끗하면 황천행 아닌가요
그리고 공포감이 최고일듯 해요.
올림픽 영상 보다가 생각해 봤어요.
동계올림픽은 유난히 위험해 보이는 종목이 많네요.
하프파이프, 롯지, 쇼트트랙 다 그렇지만
최고봉은 스켈레톤?그거 같아요.
머리부터 무시무시한 속도로 얼음 위를 내려오는 거요.
그건 정말 삐끗하면 황천행 아닌가요
그리고 공포감이 최고일듯 해요.
저도 스켈레톤이 보면서 너무 무서워보여요. 잘못했다간 큰일나겠다..싶고 봅슬레이 롯지 다..
스키점프도...너무 위험해보여요.
다이빙도그렇고..
하늘 나는 종류, 스카이다이빙,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전 일단 스피드 공포, 고소공포증이 있어서..
익스트림스포츠는 다 위험하죠.
제 지인은 암벽등반하다가 추락, 사망했음..ㅜㅜ
위험한 스포츠는 올림픽에 없죠
올림픽 종목들은 그나마 덜 위험한 종목들일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