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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고등어 필렛

000 조회수 : 873
작성일 : 2026-02-14 13:17:09

수년간 노르웨이 냉동 고등이 필렛만 사다가 구어 먹었습니다.

몇일전 코스트코 갔을때 사려고 보니 없길래 수산 담당자 한테

문의하니 안들어 온답니다,영국하고 노르웨이가 고등어 씨가

마를까봐 30%를 감산했다나? 영등포 빅마켓에는 있는것 같더군요.

노르웨이 자반 고등어를 3마리에 22000 원 정도에 팔길래 아주

간만에 냉동 아닌것 산겁니다.

 

집에  와서 무 바닥에 잘라서 깔고 조림을 했는데 먹기가 엄청

불편하더군요...특히 가시 발라먹기가 힘드네요. 크기가 작아도

냉동 필렛으로 사야겠습니다. 노르웨이 고등어도 가격이 많이

올라 담당자가 그러는데 3손에 그 가격인데 4마리로 줄었답니다.

기억을 해보니 국산 생고등어가 가시가 더 없는것 같습니다.

전에는 가을부터 봄까지 국산 생고등어만 사서 먹었습니다...

고등어는 여름에는 아주 별로지요 비린내가 심하고 고기도

부서지고 맛도 없네요. 오히려 그 전해 겨울에 잡아서 냉동 

했다가 자반으로 만든게 난것 같습니다.

IP : 180.70.xxx.22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요?
    '26.2.14 1:19 PM (59.23.xxx.180)

    30퍼센트 덜 잡으면 가격은 더 오르겠네요 ㅜㅜ
    노르웨이 고등어필렛만 샀어요.

  • 2. 000
    '26.2.14 1:29 PM (23.106.xxx.34)

    기억이 안나는데 코스트코에서 사온 자반 고등어가 3마리인지
    4마리인지 모르겠습니다...22000 원에 수량이 더많았는데 가격
    은 안내리고 수량을 줄인거랍니다. 이젠 필렛만 사서 먹을겁니다.
    생고등어 가시 발라먹기 아주 힘드네요

  • 3. 생선
    '26.2.14 1:42 PM (219.255.xxx.120)

    가시있고 냄새 난다고 입에도 안대는 남편이 비비고 전자렌지에 돌려먹는 순살 고등어 삼치는 고추냉이 간장에 찍어 맛있다고 다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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