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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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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겨울 조회수 : 791
작성일 : 2026-02-14 09:26:39

며칠전 목에 뭐가났는데 따끔거리고 몸살기가있어

혹시싶어 병원갔더니 대상 포진이네요

다행히 약을 일찍먹어 엄청 아프지는않고 계속 피곤한상태인데 그래도 설에 성묘랑 시댁 가야하나 고민했는데

오늘 시엄니 전화왔길래 못갈거같다고 대상포진이 노약자한테 안좋다하고 피곤해서 쉬겠다고 말씀 드렸어요

이 말하는것도 왜 고민을 하는지~ 여튼 결혼 30년만에 명절에 집에있겄어요

IP : 121.166.xxx.17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4 9:28 AM (211.210.xxx.89)

    잘하셨어요. 대상포진 관리 잘해야해요.

  • 2. ...
    '26.2.14 9:59 AM (14.39.xxx.125)

    잘하셨어요~~
    대상포진이 온건 면역력이 현저히 떨어진거에요
    명절연휴라도 혼자 푹쉬어야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진짜 내몸은 소중합니다 ㅜ

  • 3. .........
    '26.2.14 10:35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안심하지 마시고 관리 잘하세요. 자칫 신경통으로 가면 지금까지 경험 못한 통증에 시달려요. 완치도 안된다고하네요

  • 4.
    '26.2.14 10:45 AM (121.168.xxx.134)

    잘 하셨어요
    1년 뒤에 예방접종 꼭 맞으시고요
    저는 며칠전에 1차 맞았는데
    맞을만 해요

  • 5.
    '26.2.14 12:49 PM (59.9.xxx.124)

    진짜 잘하셨어요 이참에 쉬셔야해요
    저는 예방주사 맞아서 통증도 없고 완전
    멀쩡했는데 1주일은 꼼짝마라는 의사 말
    잘듣고 다 나은 후 수영을 갔는데 체력이
    엄청나게 떨어져 있더라구요
    왜 쉬라는지 그때 알았어요
    안아파도 집에서 푹 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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