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아이들 교육했고
현재 대학 막졸업한 아이때 지거국이라는
얘기나 인식이 거의 없었어요
멀리가면 안되고 도의 큰대학조차
그저 지방의 한대학이라고 알았거든요
요즘 입시생들은 지거국의 뜻도 알고 인식이 다른거같아요
5-6년전과 지금 다르네요 어떤가요?
수도권에서도 지거국이라면 가는분위기인가요?
수도권에서 아이들 교육했고
현재 대학 막졸업한 아이때 지거국이라는
얘기나 인식이 거의 없었어요
멀리가면 안되고 도의 큰대학조차
그저 지방의 한대학이라고 알았거든요
요즘 입시생들은 지거국의 뜻도 알고 인식이 다른거같아요
5-6년전과 지금 다르네요 어떤가요?
수도권에서도 지거국이라면 가는분위기인가요?
서울중심주의, 머리가 띵하네요.
서울, 수도권 아닌 지역에서도 대한민국 국민들이
열심히. 행복을 추구하며 실아가고 있는 중.
지거국 출신 올림
지거국도 지거국 나름이죠..
경북대 부산대 충남대정도는 뭐 ..
제주대 강원대는 좀...
수도권에서 경북대 부산대 정도 갈 실력이면 서울에 낮은대학으로 더 가지 않나요? 아님 인하대나 아주대정도...
님의 세계관이 협소한거죠.
5,6년전 지거국인식이 왜 없었다고 생각하세요?
9년전 17학년도 큰애 입시때도 있었어요
놀랍네요
그때와 지금이나 지거국 인식은 비슷하고
인서울 욕망도 비슷해요
매년 입결이 현실 반영하는거죠. 오래전에도 지거국은 상위권 입학학생이랑 문닫고 들어간 학생이랑 차이가 꽤 컸는데, 지금은 훨씬 커진 느낌이에요. 그래서 커트라인을 많이 끌어내리는..
수도권 학생들은 인서울 최하위권 대학 못들어갔을 때
지거국에 가요
학생들 국숭세단광명상가 삼여대 떨어졌을 때 거기라도 가는 거예요
강원대 태반이 서울아이들이예요.
지인 아들은 강남에서 삼수하고
강원대 갔어요.
시누아들 지거국들어가서 거의 장학금받고 졸업하더니
대기업 들어갔어요. 공대였고 고등때도 공부잘했어요.
뭔소리?
5~6년전 입시 치뤘다면 2000~2001년생 자녀 입시때 아닌가요?
이때도 지거국 이런 단어 썼고 인식이야 지금도 그때도 그리고 그 이전에도 무조건 인서울 우선이었지만
그래도 지거국 인식이 없었다뇨
저 대학 다닐때도 지방국립대로 경북대 부산대는 알아줬구요
인서울 경향이 뚜렷해진 20여년 전부터 지거국 명성이 떨어지긴 했지만 인식 못할정도는 아니었을텐데요??
지거국이 별로라 안좋았단얘기가 아니라
몇년전보다 요즘 입시생 아이들에게 인지도가
더 좋아졌나 하는 궁금증에서 쓴글이에요
훨 인지도 높아졌죠
지거국은 경북대 부산대
5~6년전보다 이미지는 하락이지만 실제 입시치뤄보면
경북대ㆍ부산대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이재명정부 들어서고 지방 살린다니 지거국학생들
기대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