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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가 막내아들이신데..

제사 조회수 : 5,705
작성일 : 2026-02-14 06:37:20

큰집으로 구정에 시아버지 따라서 남편이랑 시동생이랑 저랑 동서 다같이 가족모두 가거든요~ 그럼 큰집에 며느리 한분이 새벽부터 일하고 계시고요~ 저랑 동서는 큰집가서 무엇을 해야하죠? 주방일 도와요?

IP : 211.221.xxx.112
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26.2.14 6:41 AM (1.235.xxx.172)

    주방일 도와야죠...
    다른 일 할 게 뭐 있겠어요?

  • 2. 진짜
    '26.2.14 6:41 AM (1.236.xxx.114)

    큰집동서 생각하면 1 절대 안간다
    2 시아버지나 모시고갈 큰아주버님만 간다
    3 같이 일하고 뭉개고있지말고 바로 나온다
    4 돈이나 선물 충분히 챙긴다
    5 다시는 안간다

  • 3. 댓글 만선 예상
    '26.2.14 6:44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남편과 상의해서 시아버지를 말려야죠
    그 정도 되면 각자 지내는 걸로..
    그게 안 되면 당신 혼자 가셔야지 뭘 아들며느리까지 대동하실까

  • 4. 시아버지
    '26.2.14 6:45 AM (220.78.xxx.213)

    눈치 드럽게 없으시네요
    맏며느리인 제 셤니도 아주 치떨리게 싫어하셨어요
    시아버지가 좀 그만오라하셨음 엄니가 그리 구박을 안하셨을텐데 ㅎㅎ
    엄니 칠순 넘으시면서 제가 해방시켜 드렸어요
    제사 가져오면서 시아버지께 통보했어요
    우리 직계만 오는걸로

  • 5.
    '26.2.14 6:45 AM (58.78.xxx.168)

    큰집 큰며느리 입장에서 진심 안왔음 좋겠고 뭘 도와준다해도 번거롭기만하고... 그 집 애들있음 세배돈이나 주시던지 얼른 먹고 가주는게 좋긴해요. 그래도 뭐라도 하시려는 마음이 좋네요.

  • 6. 그럼요
    '26.2.14 6:54 AM (211.235.xxx.175)

    주방일 하셔야지 손님처럼 가만 계시나요?
    일단은 시부를 말리셔야지요
    큰집에서 작은집 제발 오지마라고 하는글 올라오잖아요
    올해부터 우리끼리 쇠자고 시부모를 설득시키세요

    내자식 결혼시킨해에 명절도 독립했어야지 왜 큰집으로
    출동을 하나요 조부모 차례를 지낸다면 제수비나 선물세트
    미리 보내고요

    이래서 며느리들이 몸이 힘든것도 힘든거지만
    할말도 못하고 속터지니까 홧병이 생겨요

    님부부가 한번 바꿔보세요

  • 7.
    '26.2.14 6:58 AM (211.252.xxx.70)

    진심 욕나오네요

  • 8. ㅇㅇ
    '26.2.14 7:04 AM (118.235.xxx.177)

    큰집에 몇 번 간 거 같은데
    그동안은 뭐 하셨나요

    진심 이건 폭력입니다.
    시아버지가 하는 결정이라는 등 시아버지 뒤에 숨지 말고
    이런 비인간적인 행동은 올해부터는 하지 마세요.

  • 9. ..
    '26.2.14 7:08 AM (175.119.xxx.68)

    안 가는게 도우는 건데

    남편 설득해 보세요 이건 아닌거다라고

  • 10. 이뻐
    '26.2.14 7:22 AM (211.251.xxx.199)

    저 시아버지를 비롯한 인간들
    진짜 눈치 드럽게없어요
    저러면서 본인은 법도 잘지킨다 생각하겠지

  • 11. ..
    '26.2.14 7:41 AM (112.151.xxx.75)

    제가 그런집 본가 딸이었는데
    진심 안 반가워요
    울 엄마 혼자 고생한 생각하면
    쌍욕나옴
    뭐더러(충청도사투리)오는지 ㅠ
    주방일 같이 도와주면 양반이죠

  • 12. 막내는
    '26.2.14 7:48 AM (123.212.xxx.231)

    나이를 먹어도 어쩜 그리 눈치가 없는지
    며느리를 둘까지 봤으면 그만 가야 한다는 생각이 안들까요?
    시모가 자기 집에서 명절 치르기 싫어서 염치불구 계속 가는 건가요?

  • 13. ..
    '26.2.14 7:51 AM (119.203.xxx.129)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 14. 식당
    '26.2.14 7:54 AM (223.39.xxx.196) - 삭제된댓글

    서 식사...

  • 15.
    '26.2.14 7:57 AM (222.99.xxx.172)

    시아버지 막내라 첨에 멋모르고 같이가서 차례지내고 설겆이하고 그랬는데 몇년되니 큰집서 오지말라고 하더라구요
    저희처럼 그말 듣기전에 남편한테 얘기하세요
    그들에게 이집 가족은 치뤄야할 손님일뿐이라고

  • 16. ㅇㅇ
    '26.2.14 8:05 AM (117.111.xxx.72)

    남편 옆구리 찔러서 말리셔야죠. 이제 그만 가자고. 아들둘 결혼시켜 며느리들까지 달고 큰집에 가다니 대단하시다..

  • 17. 세상에
    '26.2.14 8:11 AM (116.43.xxx.47) - 삭제된댓글

    한번 막내는 할아버지가 되어 며느리가 둘이나 되어도 막내군요.
    저도 그 집 큰며느리에게 빙의되어
    진심 욕 나옵니다.

  • 18. 세상에
    '26.2.14 8:13 AM (116.43.xxx.47)

    한번 막내는 할아버지가 되어 며느리가 둘이나 되어도 막내군요.
    저도 큰집 큰며느리에게 빙의되어
    진심 욕 나옵니다.
    ㅡ아버님에게 제발하고 말씀 좀 드리세요.

  • 19. 시아버지
    '26.2.14 8:24 AM (14.32.xxx.143) - 삭제된댓글

    정신 계몽을 시켜드린다
    절대 내가 나서지 않고, 남편과 형제들과 동조해야함
    큰집 며느리는 적듣 도와주며 그쪽집 계몽을하게 만든다
    자식 결혼해서 며느리나 사위 생기면
    노친네들 제발 부모님 다 없으면 형제고 뭐고
    본인 부부 위주로 각자 집에서 따로 좀 모이세요들!!!!!
    내가 큰집 며느리면 이혼각이다

  • 20. 시아버지
    '26.2.14 8:26 AM (14.32.xxx.143)

    정신 계몽을 시켜드린다
    절대 내가 나서지 않고, 남편과 형제들과 동조해야함
    큰집 며느리는 적극 도와주며 그쪽 집 계몽을하게 만든다
    노친네들 제발 부모님 다 돌아가시면 형제고 뭐고
    본인 부부 위주로 각자 집에서 따로 좀 모이세요들!!!!!
    내 며느리 내가 아껴야지 대체 뭐하는 짓거리들인지
    내가 큰집 며느리면 이혼각이다

  • 21. ......
    '26.2.14 8:35 AM (223.39.xxx.176) - 삭제된댓글

    가더라도 너무 멋내고 너무 차려입고 가지 마세요..
    준비하느라 좋은옷도 못입고 거적대기 같은거 입고 부엌때기 같이 하고 있을텐데 너무 차려입고 가도 보기 그래요
    맨날 손님으로 오는 입장의 사람들은 정장으로 차려입고
    손님 맞는 입장의 사람들은 손님맞느라 거지꼴 하니
    그것도 기분이 참 별로일것 같네요

    손님 맞는집은 항상 명절에는 거지꼴이에요.
    좋은옷 없어서 못 입는게 아니라 준비하고 치우고 하다보면 옷도 금방 더러워지고 행색이 추노돼요..

  • 22. Ik
    '26.2.14 8:37 AM (1.234.xxx.233)

    우리 시댁도 큰 집 며느리 그러다가 이혼했음

  • 23. 얌체
    '26.2.14 8:41 AM (175.223.xxx.200)

    돈봉투 100만원 들고 가시지요?

  • 24. ...
    '26.2.14 8:44 AM (223.39.xxx.176)

    가더라도 너무 멋내고 너무 차려입고 가지 마세요..
    준비하느라 좋은옷도 못입고 거적대기 같은거 입고 부엌때기 같이 하고 있을텐데 너무 차려입고 가도 보기 그래요
    맨날 손님으로 오는 입장의 사람들은 정장으로 차려입고
    손님 맞는 입장의 사람들은 손님맞느라 거지꼴 하니
    그것도 기분이 참 별로일것 같네요
    공주왕주들 맞이하는것도 아니고

    손님 맞는집은 항상 명절에는 거지꼴이에요.
    좋은옷 없어서 못 입는게 아니라 준비하고 치우고 하다보면 옷도 금방 더러워지고 행색이 추노돼요..

  • 25. 그런분은
    '26.2.14 8:47 AM (221.160.xxx.24)

    혼자 다녀오라고 하세요.
    불편해서 어떻게 있다가 오나요 엄청 싫어할텐데
    자식 결혼시켰으면 본인집에서 모여야지 무슨 큰집 타령이래요.

  • 26. 욕나옴
    '26.2.14 8:52 AM (58.29.xxx.185)

    시아버지는 며느리를 둘이나 들였는데도 아직 형님집에 간다는 거예요?
    큰집에서는 차마 오지 마라고 말은 못 하고 알아서 안 오기를 바랄텐데
    시아버지가 막내라 이기적인 면이 있네요
    다 그런건 아니지만 막내들은 확실히 자기중심적인 면이 있더라고요

  • 27. ....
    '26.2.14 9:02 AM (122.37.xxx.211)

    저도 원글님같은 입장인데 몇년전부터 남편한테 안가겠다고 선언했네요.... 그뒤로는 안가고있고요

  • 28. ㅇㅇ
    '26.2.14 9:03 AM (211.234.xxx.202)

    미쳤네요.
    큰댁은 무슨 죄래요.
    진짜 싫다~
    우리 친정은 작은 집이었는데 당일 아침에 아버지랑 큰 남동생만 갔고
    전 날 차례비용도 가져가고 엄마가 가서 도왔었어요.
    예전에 이렇게 했어요.
    그것도 힘들텐데 며느리 둘까지 대동하고 미친 거 아닌가요?
    일손 돕느라 가는 것도 아니고 뭐래요?

  • 29. .......
    '26.2.14 9:05 AM (211.225.xxx.144)

    자식들이 결혼을 하면 명절때 큰댁에 가는것
    조카 며느리가 힘드니까 차례는 큰댁 가족들끼리
    지내고...친정부모님과 작은 아버지 두분 가족들
    각자 집에서 식사후에 선물 챙겨서 큰댁에 인사하러
    갑니다 큰댁에서 과일. 전. 떡을 드시고 오십니다
    결혼한 아들 며느리는 안데리고 갑니다

  • 30. @@
    '26.2.14 9:25 AM (14.37.xxx.30)

    저희 친정이 원글님 큰집이였는데요
    아버지형제 5남2녀 본인자식들 결혼했는데도
    다 데려오시고 그 손자,손녀까지..
    1박2일 지내다 가는 집들도 있고
    새뱃돈 100만원은 금방 나가고요
    오지말라는 말은 못하시고
    저희집은 코로나때 제사 싹 정리했어요
    지금도 어머니가 코로나가 살렸다고 하세요

  • 31. 이글
    '26.2.14 9:34 AM (39.7.xxx.119)

    남편 보여주세요
    얼마나 밉상들인지 깨닫게

  • 32. 그동안은
    '26.2.14 9:45 AM (118.235.xxx.91)

    뭐하셨어요 이제야 뭐해야하냐고 묻는거보니 아무것도 안했나요? 허참...이런 집들이 작은집 욕먹이는거에요 세상에 그 대부대가 가서 다들 큰집 여자들이 해주는거 먹기만하고 온다니..미친..

  • 33.
    '26.2.14 9:47 AM (223.38.xxx.177) - 삭제된댓글

    이 집 시어머니가 제일 못됐네!!
    남편 아들 며느리 다 보내놓고..
    뭐하는 짓이래요??? 진짜 진상이네요.
    눈치없는 시아버지에, 이기적인 시어머니덕에
    큰집 며느리만 죽어나고..
    작은집 며느리들은 눈치보게하고…

  • 34.
    '26.2.14 9:53 AM (223.38.xxx.177)

    이 집 시어머니가 제일 못됐네!!
    남편 아들 며느리 다 보내놓고..
    뭐하는 짓이래요??? 진짜 진상이네요.
    눈치없는 시아버지에,
    그거 닮은 멍청한 아들들..
    이기적인 시어머니덕에
    큰집 며느리만 죽어나고..
    작은집 며느리들은 눈치보게하고…

  • 35. ...
    '26.2.14 9:58 AM (39.125.xxx.93)

    막내들 눈치 없고 이기적이긴 하죠.

    늙어죽을 때까지 자기들은 대접받는 귀염둥이 막내인 줄 알아요

    눈치없이 온 가족 대동하고 다니지 말고
    명절 지나서 시아버지 혼자 방문하라고 하세요

    막내들은 형 누나들 대접할 줄도 모르더라구요

    큰집 며느리 얼마나 힘들지 생각이나 해봤나요?

    음식 준비해서 각자 집에서 지내요 제발

  • 36. 진짜
    '26.2.14 10:12 AM (125.142.xxx.31)

    그동안은 뭐하셨대요? 이제야 뭐해야하냐고 묻는거보니
    그동안은 아무것도 안했나요?
    설마 결혼한지 1년미만 신혼부부는 아니실텐데ㅎㅎ
    이제와서 새삼??
    제발 남편 큰집에 식구대로 가는거 이번부터 하지마요.
    원글님은 시댁,본인본가만 가심 됩니다.

  • 37. ㅇㅇ
    '26.2.14 10:13 AM (118.235.xxx.49)

    저랑 동서는 큰집가서 무엇을 해야하죠? 주방일 도와요?
    ㅡㅡㅡ
    몰라서 묻는 것 같지 않고
    손님인 우리가 주방일을 도와야 하는 거냐고 되묻는 느낌.

  • 38. ..
    '26.2.14 10:14 AM (14.38.xxx.186) - 삭제된댓글

    223.님 동감입니다
    기름기 풀풀 풀리며 정신없는 설 전날
    한복 곱게 떨쳐입고 나타난 시댁쪽 손님
    무표정한 얼굴로 차만~~~
    나이도 비슷
    무슨 짓거리인지

    또 한번은
    시작은아버지가 딸들 대동하고 나타나시고 시부는 손님 대접하라는 ㅠㅠ
    시작어머니는 교회에 다닌다고 무관심
    그때 시누가 있어서 차는 드렸겠지요

  • 39. ..
    '26.2.14 10:14 AM (14.38.xxx.186)

    223.님 동감입니다
    기름기 풀풀 풀리며 정신없는 설 전날
    한복 곱게 떨쳐입고 나타난 시댁쪽 손님
    무표정한 얼굴로 차만~~~
    나이도 비슷
    무슨 짓거리인지

    또 한번은
    시작은아버지가 딸들 대동하고 나타나시고 시부는 손님 대접하라는 ㅠㅠ
    시작어머니는 교회에 다닌다고 무관심
    그때 시누가 있어서 차는 드렸겠지요

    원글님
    머하냐니요
    바로 부엌으로 가야지요

  • 40. 비번이 생각안남
    '26.2.14 10:28 AM (39.124.xxx.146)

    가서 뭘 해야할지 묻지마시고 몇번 가보셨으면 그 싸늘한 기운을 느끼셨을텐데요
    안가는게 맞는거에요
    갑자기 과거 나의 모습이 떠올라 열받네요
    아여간 작은어머니들이 큰집 최고 걸림돌입니다
    큰며느리는 무슨 전생 대역죄인도 아니고
    각자 집에서 각각 지지고 볶고하세요 제발

  • 41. 작은집
    '26.2.14 11:22 AM (223.39.xxx.81)

    작은집들은 오면 일하기 싫은지
    집안에 들어와서 엉덩이 잠깐 붙이고
    부리나케 성묘가고
    성묘 끝나면 큰집 어린 자녀들이 모두 엄마도와 일하려고 움직이는데
    작은집은 모두 앉아 있고 자신의 자녀들이 기침 쪼끔이라도 하면 감기네 뭐네 유난을 떠는데
    집안일 하고 있는 같은 또래 자녀아이들은 눈에도 안 보이는지..
    착한 큰집애들은 군소리 불평불만도 없고

  • 42. ..
    '26.2.14 12:24 PM (118.235.xxx.126)

    저희는 큰집에서 며느리보고 몇 년 지난 후 오지말라고 통보 받았어요 어느쪽에서 가지말자 오지마라 해야되지 서열 짬도없는 며느리가 안간다소리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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