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최악의 알바 2

응징 조회수 : 3,867
작성일 : 2026-02-13 22:50:11

어제 제가 여기 게시판에

카운터 의자 없는 편의점 근무 사연을 올렸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이 저랑 맞지 않아

이틀 근무 후 그만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오늘까지 근무했어요.

 

근로계약서 상 시급 13000원 (주휴 포함)

40시간까지 적용하고

나머지 20시간은 최저시급만 주겠다 한 것도

제가 받아들이기 어려웠어요.

 

오늘 급여명세서 달라하고 받았는데

최저에 주휴 적용했네요.

계산해보니 대략 12000원 정도.

 

제가 따졌습니다.

계산이 왜 이러냐고.

본인피셜 제대로 했다네요.

그간 참았던 것들을 다 말했어요.

그랬더니 거짓말 하지 말라네요?

연락 하지마라 해서 저도 제 나름대로 대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노동부 신고하려구요.

친구에게 근무 환경 상황을 카톡으로 얘기한 게 혹시 증거가 될까요?

너무 괘씸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요.

 

     

 

IP : 118.235.xxx.15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제 글
    '26.2.13 10:51 PM (118.235.xxx.156)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52939

  • 2. ..
    '26.2.13 10:54 PM (122.37.xxx.211)

    배려해준 줄도 모르고 아주 나쁜 놈이네요.
    꼭 신고하시길요

  • 3.
    '26.2.13 10:56 PM (118.235.xxx.156)

    본인이 했던 갑질에 대해 오리발을 내미네요.
    돈도 돈이지만 너무 괘씸해서요.

  • 4. 진짜
    '26.2.13 11:10 PM (121.188.xxx.245)

    고생하셨어요. 저런사람은 진짜 원글님 같은 분 만나서 책임 확실히 지게 해야돼요. 노동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될것같아요.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 5.
    '26.2.14 12:41 AM (49.174.xxx.134)

    고생하셨어요. 저런사람은 진짜 원글님 같은 분 만나서 책임 확실히 지게 해야돼요. 노동청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될것같아요.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22222222222

  • 6. ㅡㅡ
    '26.2.14 1:05 AM (121.166.xxx.43)

    지난번 글 지우지 마세요.
    그 글도 증거자료가 될 수 있어요.

  • 7. 아놧
    '26.2.14 1:49 AM (125.182.xxx.24)

    그러니까 사람구해질때까지 해주는 것이 아니라
    원글님 직전 알바처럼
    바로 연락 끊고 잠적 했어야 함ㅡ.ㅡ

    진짜 별 그지발싸개 같은 ...

  • 8.
    '26.2.14 3:51 AM (73.109.xxx.54)

    12시간을 서 있으라니 ㄷㄷㄷ
    몇시간에 한번씩 휴식 시간 갖는거 점심시간 갖는거 법으로 정해있지 않나요? 그런건 지켰나요?
    꼭 신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954 결국.... 뉴 이재명 정체가 탄로났네요 17 .. 2026/02/17 4,056
1795953 내일 외식 어디서 하실 거예요 4 서울 2026/02/17 2,420
1795952 안마의자 좋아하는 분~ 4 .... 2026/02/17 1,523
1795951 산소에서 모였는데 며느리 아무도 안오고 저만 갔는데 눈물이 38 2026/02/17 14,891
1795950 ‘거래세’부터 ‘빈집세’까지…다주택자 규제, 외국은 어떻게 하나.. 9 ... 2026/02/17 2,113
1795949 올림픽도 구시대의 유물이 되어가네요 6 ㅇㅇ 2026/02/17 2,772
1795948 저같은 독신은 명절쇠러 가야 할까요 9 명절 2026/02/17 1,917
1795947 엄마가 허리가 안좋아 잘 걷지를 못하신대요 9 .. 2026/02/17 2,107
1795946 분당죽전 오늘 떡꼬치 파는데는 없겠죠? 2 .. 2026/02/17 673
1795945 카페는 안 망하겠어요 12 .. 2026/02/17 7,720
1795944 왕사남 금성대군 너무 멋있었어요.. 23 금성대군 2026/02/17 5,245
1795943 결혼할 때 100만원.. 16 .. 2026/02/17 5,776
1795942 을지로 광화문 시청 근처 진짜 맛있는 커피 찾아요 13 ... 2026/02/17 2,724
1795941 아니 근데 저는 저말고 다른 사람이 제 살림 만지는거 싫던데 19 adler 2026/02/17 3,866
1795940 뭔 식세기만 있으면 만능인 줄 아나 14 2026/02/17 4,252
1795939 8시간만에 다시 눕습니다. 3 2026/02/17 3,217
1795938 저는 반려동물 키우는게 큰 행운같아요 17 .. 2026/02/17 3,374
1795937 식구 단촐한 집인데 재밌는 게임 추천 해 주세요 5 윷놀이,고스.. 2026/02/17 835
1795936 새배, 쑥스럽지 않나요? 17 ㅁㅁ 2026/02/17 2,876
1795935 명절에 밥하고 치우는 걸로 싸우지 좀 맙시다 13 2026/02/17 3,645
1795934 정은 시어머니가 많네요. 22 ... 2026/02/17 5,933
1795933 운전많이 한 날이 가장 피곤해요. 1 육상 2026/02/17 1,241
1795932 아는언니 명절에 큰형님이랑 대판했다네요 81 ㅎㅎ 2026/02/17 25,791
1795931 올사람도 없는데 맛없는 차례음식 만드는 친정엄마 12 희망봉 2026/02/17 4,753
1795930 친정가는데 밥하시는 7 밥밥밥 2026/02/17 2,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