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尹, 변호인 접견 때 주변 접견실 2곳 비웠다…또 특혜 논란
https://v.daum.net/v/20260213162246314
https://www.ddanzi.com/free/872485193
누가 돈먹었나 왜 저러지
[단독] 尹, 변호인 접견 때 주변 접견실 2곳 비웠다…또 특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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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돈먹었나 왜 저러지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9일 재구속된 이후 지난달 22일 까지 총 278회 변호인 접견을 했다. 이 기간 동안 서울구치소 측의 인근 접견실 공실 유지 조치도 계속됐다고 한다. 법조계에서는 “다른 수용자에게 피해를 끼치고, 일반 수용자와 형평성에 어긋나는 특혜”라는 지적이 나온다.
서울구치소는 특혜 지적이 제기되자 “(지난달 26일 이후로는) 교정사고 발생 우려 감소와 특정인에 대한 접견 특혜 우려 등을 고려해 일반수용자와 동일한 조건으로 접견을 실시 중”이라고 설명했다. 또 접견실이 다 차지 않을 때만 윤 전 대통령 접견실을 공실로 두고 있다고 한다. 구치소는 접견실 가림막 역시 없애고 다른 수용자 등이 윤 전 대통령 앞 모습을 볼 수 없도록 벽면을 향해 앉도록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