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둘째로 잘하는 집이요.
리뷰 많이 보고 갔는데 누군가는 충격적으로 달다 혹은 달다, 안 달다도 있었어요.
굉장히 부드럽고 고운 식감이였고 좀 달았는데 먹기 힘들거나 계속 입에 남아 들척지근한
단맛이 아니였어요.
입안에서만 달고 금방 사라지는 부담스럽지 않은 부드럽고 묽은 단맛이였어요.
설탕은 아닌 것 같고 꿀인가 싶었는데 꿀 특유의 뒷맛도 아니였어요.
올리고당류의 대체당은 100% 아니고요.
뭘까요.
그 단맛의 정체가 궁금하네요.
아시는 분?
엄청 맛있다 이건 아니지만 저는 마음에 들었습니다.
양은 적더라구요.
동생네 주려고 포장도 해왔는데 1인분이 한식 배달시키면 김치 담겨오는 작은 밥공기만한
1회용 용기있잖아요.
거기 담겼더라구요. 8천원
시간 나는대로 단팥죽집 도장깨기 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