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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장소

그리 조회수 : 1,001
작성일 : 2026-02-13 18:18:51

맘 정리 겸. 생각정리 하려

혼자 가벼운술 좀 마시고픈데

드라마에도 나오긴하던데 비싼 바 말고

뭐라 검색하면. 나올까요

동네에서 찾고싶긴해요. 처량하고 없어보이지않는

울적할때 가보고  단골 만들고 싶어요

추전해주세요

분당입니다.  지인과 치맥 말고

술안마신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IP : 106.101.xxx.69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혼술전문가
    '26.2.13 6:21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오늘은 그런 데 찾기 힘들어요 그리고 명절 전에 이상한 사람들 많고 다들 좀 들떠있어서 시비 걸리기 좋은 날이예요
    혼술하고 싶으시면 오늘 같은 날은 밝은 데, 예를 들어 kfc가서 맥주 먹고 그러는게 나아요

  • 2. 혼술전문가
    '26.2.13 6:22 PM (118.235.xxx.14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이런 날 여자 혼자 술 마시면 추근대는 사람 많아요 저도 오늘 같은 날은 집 콕이예요

  • 3. ㅋㅋ
    '26.2.13 6:23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추근덕남들이 들러붙어요. 하물며 사장놈도 찔러봐요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

    그냥 마음 편하게 집에서 마십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혼술 로망이 있어서 많이 시도했는데 안해도 될 불쾌한 경험을 몇 번이고 할 수 있는 게 혼술이대요.

  • 4.
    '26.2.13 6:31 PM (61.75.xxx.202)

    아주 오래전에는 아웃백에서 마셨어요
    요즘은 애슐리 빕스가요
    빕스는 무한이라 정신을 좀 차리며 마셔야 합니다
    아니면 사람없고 깔끔한 국밥집이나 칼국수집
    괜찮아요
    가까운 호텔 라운지나 바도 찾아 보세요

  • 5. ㅋㅋ
    '26.2.13 6:33 PM (118.235.xxx.92)

    어~딜가나 추근덕남들이 들러붙어요. 하물며 사장놈도 찔러봐요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ㅋㅋ

    그냥 마음 편하게 집에서 마십니다.

    저는 오래 전부터 혼술 로망이 있어서 많이 시도했는데 안해도 될 불쾌한 경험을 몇 번이고 할 수 있는 게 혼술이데요.

  • 6. 혼술전문가
    '26.2.13 6:35 PM (118.235.xxx.186) - 삭제된댓글

    재즈 공연하는 곳도 좋아요 근데 다시 말씀 드리지만 연휴 시작 시점은 트러블 생기기 좋은 시점이고요 다른 날 가세요
    그리고 혼술을 하는데 싼 곳에서 하면 트러블 또 생깁니다요 호텔 바가 그나마 안전하니 가는 거지만 그런 데서도 여자 혼자면 나갈 때 따라오는 남자도 있어요 ㅡㅡ

  • 7. 클라라
    '26.2.13 6:37 PM (211.51.xxx.3) - 삭제된댓글

    가까운 호텔 라운지나 바 2222

  • 8. ...
    '26.2.13 6:38 PM (211.51.xxx.3)

    가까운 호텔 라운지나 바 2222

  • 9. ..
    '26.2.13 6:39 PM (211.217.xxx.169)

    작은 이자카야 바 테이블 혼술하기 딱입니다

  • 10. ㆍㆍㅈ
    '26.2.13 7:03 PM (118.235.xxx.12)

    여성 전용 혼술바 있으면 좋겠어요.

  • 11. 광역시
    '26.2.13 7:51 PM (221.161.xxx.99)

    동네 이자카야^^
    제가 단골.
    북적이는 동네 명소인데, 스탠드 구석에서 혼자 즐겨요.

  • 12. ..
    '26.2.13 8:11 PM (122.40.xxx.187)

    옛날에 분당살때 정자동에 센다이 자주갔는데 혼술하기도 좋은 분위기에요. 다찌석 있어서 거기앉아서 먹으면 혼자와도 별로 신경안쓰이고 좋을듯한데 요새는 분위기가 어떤지 안가본지 한참 됐네요

  • 13. ㅡㅡ
    '26.2.13 8:3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분당이면 그냥 동네 치킨집이나 호프집이나 아무데나 가세요.
    추근남은 무슨.

  • 14. 한잔
    '26.2.13 8:49 PM (219.250.xxx.47)

    더블트리 힐튼 호텔
    톰루이 반더앨리슨 가셔서
    생음악 들으며 바에서 한잔 하셔요

    수내정자 잡월드 뒷쪽으로 있어요

  • 15. Sd
    '26.2.13 10:30 PM (58.236.xxx.207)

    가까운 치킨집이나 아무 술집 구석에 앉아
    가볍게 혼술하세요
    멀리 비싼호텔가는게 더 이상해요
    누가 추근댄다고요?
    저 가끔 동네 술집가서 혼술하는데 아무도 신경안써요

  • 16. ㅋㅋ
    '26.2.13 10:42 PM (118.235.xxx.178)

    아니 내가 혼술 로망 있어서 도전하다 추근남때문에 포기했다는데 무슨 추근남이냐며 따지면 뭐 어쩌라는 건지?

    사장놈이 오백잔 하나 들고 와서 왜 항상 혼자 와요~하며 내 앞자리 앉았던 게 동네 치킨집이네요.

  • 17. 추천
    '26.2.13 10:53 PM (122.34.xxx.61)

    아웃백 괜찮아요. 사이드 하나시키고 오백하나. 아니면 판교쪽 탭퍼블릭이요.

  • 18. 현실적으로
    '26.2.13 11:19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혼술로망 있는데, 추근남 많아요.

    아웃백 추천,
    이런 곳이 제일 좋아요.
    빕스도 술은 무제한이니 괜찮은 듯

    혼술 로망 때문에 이곳저곳 기울여봤는데,
    추근남 없고 깔끔하게 혼자 먹기 좋은 곳은 순대국밥 집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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