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보낼 선물 의향 물어볼 때 가격부분은 가려지게
캡쳐해서 묻잖아요. 꼭 가격 드러나게 캡쳐해서
보내고, 묻지 않고 그냥 주는 것도 가격을 꼭 얘기해요.
그리고 받을 때까지 과정을 다 얘기해요.
손편지 동봉했고 택배를 어떻게 부쳤고..등등....
선물 받는게 피곤할정도;;;;;
이런 성향의 사람은 같이 호들갑떨며 리액션해주지
않으면 서운해할까요?
하나하나 리액션하다보면 진이 빠져요.
보통 보낼 선물 의향 물어볼 때 가격부분은 가려지게
캡쳐해서 묻잖아요. 꼭 가격 드러나게 캡쳐해서
보내고, 묻지 않고 그냥 주는 것도 가격을 꼭 얘기해요.
그리고 받을 때까지 과정을 다 얘기해요.
손편지 동봉했고 택배를 어떻게 부쳤고..등등....
선물 받는게 피곤할정도;;;;;
이런 성향의 사람은 같이 호들갑떨며 리액션해주지
않으면 서운해할까요?
하나하나 리액션하다보면 진이 빠져요.
ㅎㅎㅎ 그냥 들어주다
고마워!한마디하세요
그러는거면 안 받는게 낫겠어요
전 생일 언제인지 숨겨놔요
저희시모가 거기계시군요
김치하나보내고 스토리를 계속풀어놓아서 안받아요
고맙다 힘들었겠네 정성고맙네
너밖에없네
주변에서 나보고 인복많대
20번말하고
답례보내야 그칠겁니다
고마워
한마디면
나중에 내가너에게어떻게했는데
서운하다
또 난리칩니다
피곤해서 안 받을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