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중과 예고는 했었죠.
폭등무새 부동산 유튜버들 조차도 그 얘기 계속 했어요. 반드시 늦어도 연말엔 집을 내놔야 5월 9일 이전에 계약한다구요.
그때 다주택자들 일단 하급지(급지 단어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부터 던지면서 에이 그래도 설마 중과하겠어? 라는 일말의 기대로 상급지는 붙들고 있었는데 진짜로 중과해버림...
원래는 상급지부터 내리고 하급지 순서대로 내리는데 하급지 물건이 이미 많이 빠져서 얘네는 오히려 물건 없고 오르고 상급지는 물건 많고 내리고... 그렇다네요.
근데 안내리는 것도 이상한 게, 상급지 전세가율이 30%랍니다. 전세가가 집값의 30%. 너무 거품이라 안터질수 없는 구조.
하급지는 50~60%라고 합니다.
근데 상급지 내리는데 하급지가 마냥 버틸지는 두고봐야할 일이긴 하죠.
작년올해 하급지는 철저히 실거주 수요인데 대출 금리 높아지면 실거주 할애비라도 못버티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