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 더러 사주를 봐줄 수 있냐고 했더니 한번 봐보겠다고 하더니 엉뚱한 일주를 제 일주라고 하는거에요.
아니라고 했더니 자기가 맞대요. 제가 잘 못 알고 있다고요.
그래서 네이버에서 찾아서 알려주니까 그제서야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못알았다고 하면서 사주를 봐주는데 제가 재물을 깔고 앉아있다네요.그런건 어찌나 달콤하고 솔깃한지요.
게다가 제가 갖고 있는 재물이 한푼두푼 모으는 것도 있지만 한번씩 큰돈이 들어온다면서 복권운도 있다는 거에요.
그래서 오늘의 결론은 제미나이 말 믿고 로또를 만원어치나 샀다는 야그입니다.
제미나이 말대로 복권 맞으면 실토하고 자랑계좌에도 입금할게요.
82가족님들 설 명절 잘 보내시고요, 새해에 모두모두 복권에 당첨되시길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