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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에 친정에 가면.

..... 조회수 : 2,026
작성일 : 2026-02-13 13:41:12

제가 미리 소고기 구이거리 택배로 부쳐놔서

설날 저녁엔 한우파티 하거든요..

올해도 고기는 부쳐놨는디.

그래도 엄마는 사위랑 손주들 온다고 또 국에 전에 생선에 갈비찜을 하잖아요.

 

오늘 아침에 남동생이 전화오기를

고기는 엄마아빠가 놔뒀다 구워먹으라고 하고

저녁에  식당예약해놨으니까 그리로 바로 오라고 함.

 

오호! 올해는 더욱 가벼운 친정나들이 입니다. 

IP : 211.218.xxx.19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1:52 PM (118.235.xxx.187)

    아 그런데 그 고기는 또 나중에 자식들 방문할 때 올라와요. 둘이서는 맛이 없다나 뭐라나ㅋㅋ

  • 2. ....
    '26.2.13 1:58 PM (211.218.xxx.194)

    둘이 평소에도 건강위해
    코스트코 고기 사다가 궈 먹고 하는 양반들이라
    담에 제가 가면 남아있지 않을듯요..^^

  • 3. 쓸개
    '26.2.13 2:46 PM (1.234.xxx.233)

    명절마다 딸이 남편하고 애들까지 데려와서 엄마 고생시키니 아들이 머리 썼네요

  • 4. ....
    '26.2.13 4:17 PM (211.218.xxx.194)

    그런 머리쓰는거 환영이죠. ㅋㅋ

    부모님은 지난달에 손주보고 싶다고 놀러오셔서 제가 3일 저희집에서 모셨어요.

    3일전에 조카가 초등들어가서 , 남동생한테 축하금 백만원 부쳐줬더니
    오늘아침에 남동생한테 전화왔네요.

    원래도 밖에 나가서 먹자고 해도
    사위가 잘하니까 엄마가 또 평소 버릇대로 음식하고 그랬던거죠. (며느리는 외국인이라 원래도 음식 일절 안하니 걱정마시라)

  • 5. 며느리가
    '26.2.13 4:41 PM (121.162.xxx.234)

    어른이 주시는 밥 먹고 와주는게 어디야 는 세태는 저도 어리석게 보이지만
    딸= 시누네 음식까지 하재는 않죠
    남동생 센스있네요
    고개 구워먹는 거 뒷처리가 너무 일이라 ㅠ

  • 6. ...
    '26.2.13 6:28 PM (124.60.xxx.9)

    울 올케 외국인이라 안시켜요. 안믿기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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