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3 11:55 AM
(118.235.xxx.39)
이런 글 읽고
사우나 안 가요. 추위에 가고 싶어지다가도 뚝
2. 저도 안가요
'26.2.13 11:59 AM
(223.38.xxx.3)
이런 글 읽고
더 못 가겠네요
3. 간혹
'26.2.13 12:00 PM
(220.78.xxx.213)
그러일 있다는 말은 들었지만....히유
사우나측에 말하면 뜰채로 건져내고 물 그대로 쓸듯요
아우 역시 그런덴 가는게 아님
4. 수영장에서
'26.2.13 12:02 PM
(59.15.xxx.225)
뜰채로 똥 건지는 일 숱해요
5. ..
'26.2.13 12:08 PM
(110.14.xxx.105)
나이드신분들 괄약근 힘 없어서
목욕탕이나 수영장 갔다가
종종 그러신다고 들었어요 ㅠ
6. ...
'26.2.13 12:14 PM
(223.38.xxx.108)
ㄴ윗님 맞아요
나이 들면 종종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7. ...
'26.2.13 12:17 PM
(124.57.xxx.76)
저희 아파트에도 똥할머니 원 투 두분이 탕안에서 가끔 싸시고 샤워장에서도 싸시고... 아무리 말씀드려도 계속 ㅠㅠㅠ / 전 절대 탕에 안 들어가요
8. dndnpt
'26.2.13 12:19 PM
(125.176.xxx.131)
실버타운에서도 공중목욕탕에서 그런 일 흔해요.
더러워서 절대 안가요. 내 눈이나 코 입안으로 대장균 다 들어옵니다.
9. ㅡㅡ
'26.2.13 12:32 PM
(118.223.xxx.159)
저도 명절 시댁 근처목욕탕갔다가 봤어요
그뒤로 가더라도 탕에 일절 안들어가요
처음에 뭔가 했어요
10. 으악
'26.2.13 12:37 PM
(112.145.xxx.52)
괜히 읽었네요!
11. 저는
'26.2.13 12:40 PM
(115.138.xxx.25)
목욕탕 도 그렇지만
아쿠아로빅 풀장도 의심이 들어요
진짜 가고 싶은데 온갖 생각에 망설이네요
12. ㅇㄱ
'26.2.13 12:48 PM
(175.213.xxx.37)
사우나 전국에서 나름 크고 유명한곳인데 그래요
나도 나이를 먹지만 참 노년이란 슬프네요 점점 불가항력적인 일이 생긴다니 ㅠ
13. ...
'26.2.13 1:01 PM
(39.125.xxx.93)
본인이 조절 안 되는 거 알면 아무리 사우나 좋아도 안 가는 게 맞는데 본인밖에 모르니 계속 다니나봐요ㅠ
14. ...
'26.2.13 1:11 PM
(14.42.xxx.34)
저는 예전 강원도가면 꼭 가던 온천이 있었는데 아침 일찍 갔다가 탕에 때들이 엄청 떠다니는거 보고 그 후로 안가요. 물도 좋고 유명한 곳이었는데.
15. ..
'26.2.13 1:16 PM
(211.197.xxx.169)
어휴..
노인네들 새벽잠없고 약아서 새물에 몸담그나봐요. 예전에 회사 야유회 부곡온천 갔다가
기겁을.. 세상에 할매들.ㅠ
16. ㅡㅡ
'26.2.13 1:26 PM
(118.235.xxx.22)
그래서 노인분들 강좌있는 실내 수영장 안 가요.
17. 아파트사우나
'26.2.13 1:48 PM
(116.46.xxx.92)
게시판에 종종 올라와요.
ㅠㅠ
18. ....
'26.2.13 1:59 PM
(118.38.xxx.200)
저도 목욕탕 가는거 정말 좋아하는데.예전 살던 주상복합 아파트에도 똑같은 일 있었어요.
할머니가.....
그래서인가.질염도 잘 걸리고.
딱 끊고 샤워 사우나만 하고 옵니다.
19. .....
'26.2.13 2:15 PM
(118.47.xxx.7)
대중목욕탕 안간지 오래됐어요
옛날처럼 욕실없어 샤워 제대로 못하는것도 아니고
때밀이제품도 많잖아요
남들 풍덩풍덩 몸 담근물에 들어가고 싶은지...ㄷㄷㄷ
20. 휴..
'26.2.13 2:34 PM
(218.148.xxx.168)
밥먹다가 이글보고 토할뻔했어요.
저는 아파트 사우나는 가는데 샤워만 하고 와요.
21. ::
'26.2.13 3:53 PM
(221.149.xxx.122)
여러사람과 몸 담구는 탕을 왜 들어가나요.
저는 가족끼리도 안들어가요. 수영장이면 해수욕이며. 그거 질염 유발시키고 .공중목욕탕 절대 안가요
22. ......
'26.2.13 5:35 PM
(211.250.xxx.147)
수영하는고 다좋은데 질염이 자주 걸려서 못가는 사람이거든요.
수영장만 다녀오면 재발...
이유가 다 있군요.
상상만해도 토나오네요 ㅠㅠ
23. 그런데
'26.2.13 5:41 PM
(49.1.xxx.69)
물을 먹진 않잖아요????
여튼 저는 사우나 한증막만 이용하지 탕은 절대로 안들어가요
개인 의자 가져가서 의자에만 앉아요
24. ...
'26.2.13 5:42 PM
(106.101.xxx.127)
저는 대중탕 안간지 오래 되었어요
수영장도요 ㅠ
25. 똥꼬에
'26.2.13 5:50 PM
(211.234.xxx.130)
끼었던 마른 ㄸ조각일수도..
26. ᆢ
'26.2.13 7:27 PM
(121.167.xxx.120)
산부인과 의사가 질염으로 병원에 자주 갔더니 수영장이나 목욕탕 물에 들어가지 말라고 했어요
27. ㅇㅇ
'26.2.13 7:55 PM
(112.154.xxx.18)
이래서 집에 욕조는 필수예요.
28. 체대출신
'26.2.13 8:14 PM
(175.194.xxx.161)
남자 후배가 수영강사를 한참 했었는데
아이들이나 어르신들이 실수 많이 해서 일주일에 한두번은 꼭 뜰채로 떠낸다고 했어요
29. 에휴
'26.2.13 8:30 PM
(218.54.xxx.75)
오줌도 쌌을 듯..
노인들 참 부지런하네요.
30. .....
'26.2.13 8:56 PM
(110.10.xxx.12)
그래서 저는 절대 대중탕 안갑니다
31. 변실금
'26.2.13 9:03 PM
(211.235.xxx.79)
업주,세신사에게 말해요.요주의 인물 발견
32. ..
'26.2.13 9:50 PM
(220.94.xxx.167)
제가 그래서 목욕탕 워터파크 못가요
실제로 엄마가 목욕탕에서 목격하고 갑자기 탕물 빼고 난리도 아니었대요
저는 몰랐는데 대형목욕탕 물 매일 빼고 청소를 안한대요
무슨 약품으로 정수하고 기간 정해 주기로
청소업체가 나와서 관리하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비싸다나..어느 할머니가 범인인데
손해배상 청구할거라고 했다네요
남편 친구도 탕에서 둥둥 떠있는거 두눈으로 목격했고
이런일이 제법 있나봐요
33. Mmm
'26.2.13 10:09 PM
(70.106.xxx.95)
어딜가나 꼭 그런 일 있어요
실제로 수영장에서 좋다고 놀고있다가 갑자기
다 나오라고. 알고보니 바닥에 똥 발견 …
바닷가에선 어느 아기가 똥을 싸서 파도에 똥이 둥실둥실
그나마 바닷물이라 다행이지 수영장이면 걍 대변 그대로 떠다니고
목욕탕은 더하죠 걍 알몸으로 들어가있는데요
소변이야 말할것도 없고- 할머니들 요실금 대부분 있어요
대변도 충분히 가능하죠 뜨거운 물 속에 담그고 항문 힘은 약해지고
나이들수록 대중탕이나 수영장은 점점 안가게 돼요
34. 헉..
'26.2.13 10:13 PM
(182.221.xxx.39)
전 처음 들어요.ㅠㅡㅠ
35. 안가요.
'26.2.14 1:34 AM
(124.5.xxx.146)
제가 아는 탕은 성인 지적 장애인이 들어와서
탕안에서 손으로 비비며 때를 밀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