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방 댓글은 경쟁을 흥미롭게 만드는 양념같은 것

상대후보를 조회수 : 620
작성일 : 2026-02-13 09:24:44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의 ‘문자폭탄 양념발언’이 당 안팎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고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앞서 문재인 후보는 지난 3일 민주당 대선 후보로 확정된 뒤 MBN과의 인터뷰에서 문 후보 지지자들이 조직적으로 보낸 ‘18원 후원금, 문자폭탄, 상대후보 비방 댓글’에 대해 “우리 경쟁을 더 흥미롭게 만들어주는 양념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https://sports.khan.co.kr/article/201704041010003#ENT

 

그당시 문꿀오소리들에게 제일 심하게 당한 정치인이 바로 이재명 성남시장, 지금은 김민석, 이언주?

요즘 게시판에 특정 정치인을 공격하는 글로 도배되는 것을 보면 양념이라고 했던 그 당시가 떠오르고, 그들이 되살아나 그들이 지지하는 정치인의 경쟁자들은 싹을 잘라 버리려는 것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든다.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8월 전당대회가 기다려진다. 

IP : 211.234.xxx.14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재명과
    '26.2.13 9:26 AM (114.204.xxx.126)

    김민석 이언주를 동급으로 생각하다니.
    미쳤네

  • 2. ..
    '26.2.13 9:27 AM (114.204.xxx.126)

    어떤 정신상태면
    노무현 대통령같은분을 두고 정문준한테 달라붙을수가 있었을까요?

    김민석 이언주를 이재명 대통령과
    비교하는 자체가 화가나네요.

  • 3. 양념
    '26.2.13 9:27 AM (211.234.xxx.141)

    종일 수십개 글로 도배해도 고인물 지지자가 아닌 중도나 새로 유입된 지지자들은 흔들리지 않습니다. 대세는 기울어졌고 시간이 그 결과를 보여줄거예요.

  • 4. 비방한자
    '26.2.13 9:28 AM (114.204.xxx.126)

    이언주 "성남시, 공권력으로 대장동 땅 빼앗아...이재명 패밀리가 핵심 배후?"
    https://m.youtube.com/watch?v=RJBYZFUiUyY

    이언주 "이해찬 두려워... 시대착오적 좌파들 퇴출시켜야"
    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205418?sid=100

  • 5. 잇싸여왕
    '26.2.13 9:29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이언주 과거를 지울수가 없지요
    https://youtu.be/dgN7I6WLcQQ

  • 6.
    '26.2.13 9:30 AM (211.234.xxx.141)

    어디에 동급이라고 했나요?
    이재명 공격했던 것은 인정하나봐요.
    공격을 위한 맹목적 글이 아니라 내용을 제대로 댓글을 써주세요.

  • 7. 끊임없이
    '26.2.13 9:33 AM (211.234.xxx.141)

    특정 정치인을 공격하는 님들이 제일 지키고 싶을 문대통령 어록을 소환시켰어요.

  • 8. ..
    '26.2.13 9:33 AM (114.204.xxx.126) - 삭제된댓글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 9. 비교자체가 더러움
    '26.2.13 9:34 AM (114.204.xxx.126)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이재명이 살아 대통령으로 우뚝 섰듯이 김민석 이언주도 살아남길 바라며

  • 10. ㄴ원글의 뜻을
    '26.2.13 9:34 AM (211.234.xxx.141)

    오역한 해석자의 영역이라고 해두죠.

  • 11. 114
    '26.2.13 9:35 AM (211.234.xxx.59)

    김민석 "지방선거 패배 이재명 책임…사적 판단이 앞섰다" -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6225613?sid=100

    이언주 "성남시, 공권력으로 대장동 땅 빼앗아...이재명 패밀리가 핵심 배후?" - YouTube - https://m.youtube.com/watch?v=RJBYZFUiUyY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재명 대통령한테도 저랬던 김민석,이언주
    잘 모르나요?

  • 12. 뉴이재명은
    '26.2.13 9:37 AM (211.234.xxx.141)

    이대통령을 지지하고 대통령이 일 할수 있도록 제 일을 잘하는 정치인을 지지해요. 특정 커뮤와 유튜브 채널에 의지하는 고인물과 달라요.

  • 13. ...
    '26.2.13 9:41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뉴이재명.. 하바리채널에서 만든 용어잔아요
    출처를 알만하네요. 자기 생각하고 같은곳에서 놀지
    왜 여기서 생각을 강요하는건지

  • 14. 비방 공격의
    '26.2.13 9:41 AM (211.234.xxx.87)

    글을 쓰는 님들이 이재명에게 했던 그 행태를 정청래대표 대칭점에 있는 김민석 이언주에게 하고 있어요.

  • 15. ..
    '26.2.13 9:43 AM (114.204.xxx.126)

    뉴이재명

    또 어떤 채널에서 만든건가요? 헐..

  • 16. 116.36
    '26.2.13 9:44 AM (211.234.xxx.87)

    하바리 채널은 신조어예요?
    82가 유일하게 오는 커뮤인데 이곳이 하바리인가요?

  • 17. 뉴이재먕
    '26.2.13 9:46 AM (211.234.xxx.87)

    60%대 국정 지지율 떠받친 ‘뉴 이재명’
    https://v.daum.net/v/20260101050706566

    한겨레가 하바리?

  • 18. 쓰레기통
    '26.2.13 9:48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지들끼리 설명하네 .하바리
    https://itssa.co.kr/free/17075054

  • 19. ㄴㅌㅈ
    '26.2.13 9:50 AM (175.114.xxx.23)

    저랑 똑같네요
    저도 8월 전당대회 기다리고 있어요
    그전에 이통이 좀 짤라줬으면

  • 20. 뉴이재명
    '26.2.13 9:53 AM (211.234.xxx.87)

    언론에서 명명한 뉴이재명 정체성은 대통령이 판단기준이예요. 대통령이 믿고 임명한 이재명정부의 총리는 응원대상이고 대통령이 일히는데 걸림돌이 되는 정치인은 비판대상이죠.

  • 21. ..
    '26.2.13 9:58 AM (49.197.xxx.2)

    정치 극단주의.
    민주주의의 큰 걸림돌이죠.

  • 22. ...
    '26.2.13 9:58 AM (118.235.xxx.27)

    노통이 그러니까 당시 노후보가 유세중
    정을 개망신 주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재벌 등 기득권까지 범민주 외양을
    넓힐 수 있는 계기일 수도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손잡았을 때는 필요해서 한 것이고 그쪽으로선
    큰 포기를 한 것인데 많은 이들 앞에서 쪽주는 건
    현명하지 못했어요
    DJ는 상대당의 부족한 자들까지 데리고
    큰 위기를 넘었는데 말이죠
    당시 노후보에 대해 아쉬움 가질 수 있었어요
    추미애 김민석 그 건으로 지금까지 욕 먹을 필요
    전혀 없습니다

  • 23. 에혀
    '26.2.13 10:01 AM (112.157.xxx.212)

    너무 사랑해서 너무 아껴서 죽이게 되는 유형
    공부라도 열심히 하면서 이면을 찾아보면 좋을텐데
    안들려!!! 나는 잼프를 사랑해서 죽일래 외치는꼬라지다
    머리가 나쁘면 외우기라도 해라
    갈라쳐서 나누자는것들은 사랑하는게 아니라
    사랑을 팔아서 자기 잇속만 채우겠다는 것들이다

  • 24. 어느정부든
    '26.2.13 10:05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60%인 대통령에게 반감을 갖는 머저리 정치인은 없다
    라는 전제를 깔고 생각해라
    지지율 60%에 사랑해서 지켜야 하는 사람이
    레임덕 운운하는 정신빠진 쓰레기노릇 하는 경우는 없다
    지 이익을 채우는 일 외에는
    감정 이입하지 말고 부끄렁둔줄 알고 떠들지 마라
    사기꾼에게 당할 1순위인자들이
    그 사기꾼에게 가장 많은 사람을 끌어다 주는건 더 이상 놀랄일도 아니다
    무지한 자가 신념을 갖는것

  • 25. 어느정부든
    '26.2.13 10:07 AM (112.157.xxx.212)

    60%인 대통령에게 반감을 갖는 머저리 정치인은 없다
    라는 전제를 깔고 생각해라
    지지율 60%에 사랑해서 지켜야 한다고 외치는 사람이
    레임덕 운운하는 정신빠진 쓰레기노릇 하는 경우는 없다
    지 이익을 채우는 일 외에는
    이런경우 우리는 이미 정답을 보게 된다
    감정 이입하지 말고 부끄러운줄 알고 반성이라도 해라
    진정 아낀다면
    사기꾼에게 당할 1순위인자들이
    그 사기꾼에게 가장 많은 사람을 끌어다 주는건 더 이상 놀랄일도 아니다
    무지한 자가 신념을 갖는것

  • 26. 민주당은
    '26.2.13 10:09 AM (211.234.xxx.25)

    법률전문가는 많고 상대적으로 경제전문가는 적어 아쉬운데, 이언주의원은 경제전문가로 자신의 목소리를 꾸준히 내고 있어요. 최고위에서 경제분야를 거의 매번 언급하는 유일한 최고위원이기도 해요. 현재 민주덩 레드팀 역할을 하는 의원이라 그 나름의 역할을 지지해요.

  • 27. ㄹㄷ.
    '26.2.13 10:11 AM (175.114.xxx.23)

    118.235.님 나쁘네요
    김민석 욕먹는걸 노무현탓하네요

  • 28. 누굴
    '26.2.13 10:13 AM (210.10.xxx.63) - 삭제된댓글

    비난목소리가 난데없이 너무 이상하게 커지면 거부감이 드는 건 사실입니다. 비난하는 쪽은 정당한 이유가 있다고 하지만 다른 입장에서 보면 내 기분 상해죄일 수도 있거든요
    요새 게시판에 유난히 많이 올라오는 총리비난글을 보면 이재명정부를 염려하는 마음보다 때리기에 더 가까워질 것 같아 걱정되네요. 저는 이재명정부가 성공하기만을 바라는 소위 뉴이재명계열같은데 그러다보니 지지성향이 다른가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611 전 챗지피티 잘쓰는데 확실한 장단점이 있네요 3 ㅇㅇ 2026/02/16 1,785
1795610 이언주를 제명하라 36 뉴씨집안 2026/02/16 1,434
1795609 업무카톡이 안 울리는 아침이라니 1 oo 2026/02/16 749
1795608 생일을 왜 음력으로 하나요? 22 ..... 2026/02/16 2,799
1795607 몸에 좋은 시판 단백질음료 추천부탁드립니다 7 너무 비싸지.. 2026/02/16 838
1795606 김나영씨 시부모집 어디에요? 10 궁금 2026/02/16 5,305
1795605 강스포) 레이디두아 질문 11 ㆍㆍ 2026/02/16 2,804
1795604 천사 목소리가 이렇겠죠? ㄷㄷ 3 힐링 2026/02/16 1,563
1795603 시골집뒤뜰에 꽃을 심고 싶어요 31 금계국 2026/02/16 2,022
1795602 이게 급체 증상인가요 6 궁금 2026/02/16 1,109
1795601 나르시시스트 책 추천 9 lil 2026/02/16 943
1795600 정육쇼핑몰에서 육우갈비 찜용으로 주문했는데 1 급질문 2026/02/16 531
1795599 이웃 아줌마가 넘어져서 식물인간ㅜㅜ 45 ㅇㅇ 2026/02/16 25,670
1795598 기숙사에서 신을 슬리퍼... 10 슬리퍼(대학.. 2026/02/16 775
1795597 약지 손가락 바닥이 칼에 베였어요. 2 긴급 2026/02/16 498
1795596 정부 "1주택자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 등은 전혀.. 23 부동 2026/02/16 3,484
1795595 콘센트 구멍 하나가 갈라놓은 한국과 일본의 100조원 격차 14 유튜브 2026/02/16 3,440
1795594 명절에도 대법원에 결집한 촛불 "윤석열에 사형 선고!&.. 2 !!! 2026/02/16 789
1795593 시험관 냉동배아 폐기해보신 분 있나요? 2 Dd 2026/02/16 1,194
1795592 외국은 친척들끼리 자주 모이는 듯 13 독일 2026/02/16 3,051
1795591 가족 돈문제 여쭤요 27 나나나나 2026/02/16 4,741
1795590 아이도 태어나고 인테리어도 새로 하는데 로봇청소기 3 2026/02/16 1,100
1795589 50대 중반까지 살아보니 24 ㅇㅇ 2026/02/16 17,529
1795588 올해는 떡이 4박스나 들어왔어요. 고지혈 약 먹어요 5 2026/02/16 3,395
1795587 생각이 너무 많은 사람 13 2026/02/16 3,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