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12 11:35 PM
(211.176.xxx.249)
주무세요.
2. 반대로
'26.2.12 11:35 PM
(222.118.xxx.116)
저는 정청래 의원, 말이 너무 많아서 싫어하지만
찐 민주당 사람이라서 믿음은 가요.
어디 줄 서는 사람 아니고 그냥 찐찐 민주당 사람임.
3. …
'26.2.12 11:49 PM
(14.42.xxx.34)
어떤 사람? 믿을만한 사람이라는걸 보여줌
4. 측근
'26.2.12 11:53 PM
(115.139.xxx.140)
정청래가 임명한 측근들
서삼석-호남발전특위 최고위원
이병훈-호남발전특위 수석부위원장
임호선-2026년 지방선거 자격심사위원회 위원장
이원택-전북지역 수석부위원장
이재영-민주연구원장
윤혜연-정무수석실장
황희-2026년 지방선거 공천전략위원장
지방선거에서 공천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민주연구원장, 공천전략위원장, 후보자 자격심사위원장을 모든 이낙연 쪽과 양정철 측근.
5. 믿음7
'26.2.13 12:00 AM
(1.230.xxx.114)
정청래 대표
잘할줄 알았는데..
이낙연대표일때 법안등등 안하고
엄중하게만 해서
다이유가 있겠지하다가 실망했잖아요
그모습이 보이는거 같아요..
6. ㅇㅇㅇ
'26.2.13 12:01 AM
(14.3.xxx.25)
정청래가 이낙연 쪽이었는데 대선떄 열심히 해서 잘됐다 했는데
이낙연 측근을 여기저기 넣어서...이상하긴 해요..그 중에 한명 안한다고 했지만..
굳이 왜??이낙연 쪽 사람들??이낙연은 힘도 없구만...
그 문서..그 뒤로 어찌 됐는지..어쨋든 주시해야 합니다
7. 정청래
'26.2.13 12:07 AM
(39.125.xxx.30)
당원주권 하자하니
사방에서 물어뜯네
8. 모르는소리
'26.2.13 12:18 AM
(203.252.xxx.254)
좀 더 자세히 봐봐요.
정청래는 누구 말을 듣는 타입이 아니쟎아요...ㅋㅋ
걍 내일 죽어도 마이웨이 가야되는 타입이잖아요...ㅎㅎㅎ
그간 진짜 수없이 보여줬는데, 그게 정청래 매력이자 현재 90명 크럼짜서 비겁하게 엿먹이는 김민새 따위에 감기는 이유인건데. 나만 뉴스봐요? 김민새가 철새짓 하고 정몽준한테 갔을 때 나만 밤새 욕했었나?? 20년이 지났건만 새인간됐다고 믿었던 민새가 그때랑 똑같이 배신때리고 있는건데.
그 너무 유명한 역사적 사실에 기반한 민새의 이번 뒤통수에 대해서는 '아닐거야~그럴리 엄써~~'하고 쉴드가 막 쳐지고, 수십년을 누가 뭐라든 마이웨이로 혼자 막가던 정청래는 당대표도 이미 됐구만 갑자기 김어준한테 조종당하고 있고, 막 그렇다고 진짜 믿어지는 거예요???
지난 20년을 지켜봐왔는데??
지금 세월이 하 수상하면
그들의 지난 행적에 기반해서 빅데이터로 판단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그 빅데이터를 왜곡하고, 전혀 다른 인격으로 창조해내서 말퍼트리는 것들이
거짓일 것이다, 수상쩍다, 판단하는게 이성적이지 않겠어요???
아참 생각난김에 웃겨서... ㅋㅋㅋㅋㅋ 말이 나온김에 ㅎㅎㅎ
내가 저 분란종자들 씨부리는 말중에 제일 웃긴게 ㅋㅋㅋ
김어준이 뒤로 조종해서 정청래가 저러고있다고 욕하는거....ㅎㅎㅎㅎ
진짜 젤로다 웃김.ㅋㅋㅋㅋ
아니 그 둘이 누가 누굴 조종해요 ㅎㅎㅎ
대체 노무현 죽고 이명박지나 박근혜에 윤등신까지 거쳐 지금까지 이십년이 되도록 그 엄청난 고집과 뚝심들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살아온, 같은 편일 뿐 서로 매우 다른 두 인간인데, 막 누가 누굴 조종한다 그러고, 막 지 잘난맛에 살던 국회의원인 양반을 두고 일개 방송인일 따름인 김어준을 맹신해 따른다고 쑤근쑤근...ㅋㅋㅋㅋ
아놔... 20년을 봐놓고.
김어준 정청래 조종설이 당췌 가당키나 하냐고요...ㅎㅎㅎㅎ
듣자마자 웃었는데
심각하게 맞네맞네 하고들 있고...
그러니 윤거니 같은 것들이 댓통을 해먹을 수 있었겠다 싶기도 하고.
아무튼, 이 험한세상에서 유불리 따지지않고 혼자 마이웨이로 막나가는, 정청래의 줏대가 완전 나같다는 생각에 가벼운 팬심으로 시작했는데.
당대표까지 가실줄은 10년전에는 전혀 예상을 못했긴 합니다..ㅎㅎ
다만 나같이 뒤에서 은근 막 응원하던 사람 많구나 했습니다...ㅋㅋㅋ
그런데 요즘 정청래가 어려워보이는 것이
대통령과 당의 뜻을 먼저 세워 따라야 하기 때문인것 같아서 딱한겁니다.
안하던짓 하려니 힘들겠지요.
누가 뭐라든 본인이 맞다 생각하는 길을 걸어야 하는데
오히려 당대표되니 그럴자리가 아닌것을 알고, 내려놓는걸로 보여요.
일이 어찌됐든 지금 정청래는 변명조차 안하고 있습니다. 답답하리만큼.
그래서 정청래답지 않으니 이상하다고 까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것이고.
윗분이 정청래는 어디 줄서는 사람 아니라는 말씀
저는 그게 제일 핵심이라고 보기때문에
정청래 응원합니다.
아무리 정청래가 당대표로서 어설픈 면이 있었다고 한대도
민새같은 인간이랑은 비교될 수 없다고 봅니다.
그간 보여준 뚝심이 얼만데. 그걸 저 철새ㅅㄲ랑 비교하다뇨. 그래서 열받는 것임.
민새때문에 열받아 댓글남길 뿐인건데.
정청래 알바로 몰아세움 당할만 하군요 ㅎㅎㅎ
이게 다 니 업보다 김민새
9. --
'26.2.13 12:28 AM
(223.38.xxx.158)
김민석은 더 지켜볼것이고 정청래는 확실히 아니라는 결론 났습니다. 김민석도 계엄 예언이라든지 그런 부분 잘했지만. 더. 주시해야할 필요가 있죠. 김민석때문에 정청래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며 둘이 각 세울 필요도 없어요. 그냥 정청래 그대로 판단하연됩니다. 김어준이 정청래 지지하면 김어준도 별로인것이고요.
10. .....
'26.2.13 1:10 AM
(220.65.xxx.156)
논리가 뻔하네요.
인사가 친이낙연계라니.
그거 말고 정청래가 반명 한 게 뭐가 있나요?
정청래가 사고가 얕다는 중거는 뭔가요?
11. 오랜 민주당지지자
'26.2.13 1:16 AM
(76.168.xxx.21)
법사위 때서야 정청래를 알았으니
지금 아동형 잇싸 선동에 휘둘리지요.
시간 되시면 정청래가 문재인 당대표 때 어땟는지부터 찾아보시길.
왜 당원들의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이유가 거기 있으니까.
12. 모르는소리님
'26.2.13 3:49 AM
(211.208.xxx.76)
글을 너무 잘쓰심
무릎을 탁
특히 누가 누굴 조종 한다는 거야ㅎㅎ
둘다 쌈 마이웨이
겸공 초대해놓고 서로 잘 듣지도 않고 자기 얘기만
서로 말을 뱉어 ㅎㅎ
그러고 끝이야
13. ,,,
'26.2.13 4:26 AM
(116.42.xxx.43)
대의원을 통해 지역토호로 남고 싶은 민주당의원들이 많이 불편한가 보다.
14. ㅎㅎ
'26.2.13 5:27 AM
(211.206.xxx.191)
모르는소리님 댓글 사이다.
정청래 치우고 싶어 매일 비토 글 징하게 올라 오네.
찐민주당원들 우습게 보이나.
15. ㅡㅡ
'26.2.13 7:15 AM
(223.38.xxx.158)
윤석열 당신 후 민주당원 가입해. 권리당원이고 수입년간 민주당 지지해왔어요. 정청래는 사퇴해야된다고 봅니다
16. 정청래화이팅
'26.2.13 7:25 AM
(180.75.xxx.97)
작전 실패!!
17. ...
'26.2.13 7:33 AM
(14.42.xxx.34)
민주당 당원도 아니고 정청래 웃겨서 보다가 결국 지금 마음만이지만 은근 막 응원하고있는게 접니다. 저같은 사람 꽤 많을걸요. 모르는 소리님 말마따나 정청래, 김어준 누가 누굴 응원하고 조종당하고 그럴 사람들이 아닙니다. 생각보다 단순하고 어떤 사안이 닥쳤을때 수 쓰지않고 정면돌파하는 타입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