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너무 달아서 그냥 그래요.
두바이 초코렛 하고 비슷해요.
저는 너무 달아서 그냥 그래요.
두바이 초코렛 하고 비슷해요.
오늘 마트 갔더니 쌓여 있던데
오늘은 줄도 없고 찾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50대인 저는 격일로 1개씩 나 혼자 먹고 있어요
아침에 커피 먹으러 가는데 두쫀쿠가 놓여있어요
7000원..
당분간 보이면 나 혼자 잘 먹다가 질리면 안 먹을 거에요
이것도 가게마다 맛이 달라서
맛있는 집은 바삭하고 덜 달고 고소하고
은근 생각나긴 하네요ㅎ
저도 덜 달고 고소해서 맛보고 난 다음날 또 먹고 싶던데요.
40대 중반입니다.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어요. 우리동네는 저렴해서 더 좋구요.
저 주문에 수억쓰다가
아예 재료 주문해서 직접 만듭니다..
얼매나 맛있게요~♡
전 원래도 마시멜로를 싫어했어서그런지
두쫀쿠 어제 처음 먹어봤는데 달고 느끼해서
다시는 안먹을래요
차라리 두바이 초콜렛이 나음
1개 1600원 두쫀쿠 먹고...울 가족들 다들 맛 없다고.
아몬드 박힌 초코렛도 올랐더라고요. 3천원 가까이해요.
두바이 전 별로였어요.
으듣으득 거리고요.
차라리 오징어 톡톡 치즈 톡톡 2980원 하던데 맛있어요.
이거 무배로 쎄일 하는데 아실까요?
먹은것 많이 달지는 않은데 그가격에 사먹기는 아깝다였어요
안 달아요
카카오 70퍼 정도의 단맛이던데요
단맛보다도 전 모래씹는 질감이라 비위가 상하더라구요 ㅎ
저도 모래를 한 입 가득넣고 씹는 기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