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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가기 너무너무너어무 싫어요.

버틸만큼버텼다 조회수 : 4,030
작성일 : 2026-02-12 15:47:48

새치염색도 해야  하고 묶고 다닌지 오래돼서 이제 진짜 다듬어야 해요.

염색은 집에서 했었는데 요즘 몸이 안좋아서 샵가서 염색하고 자르고 감고 오면 편한거 아는데 왜 왜 이렇게 가기 싫을까요?ㅠㅠ

돈 아끼려는거도 아니거든요..

왜 이럴까 ...

 

 

IP : 106.101.xxx.7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차니즘
    '26.2.12 3:48 PM (61.35.xxx.148)

    더하기 거울 속 내 모습을 보기 싫어서

  • 2. 미용실 막상 가서
    '26.2.12 3:49 PM (118.218.xxx.85)

    앉으면 얘기도 그럭저럭 잘 나누면서 왜 그렇게 가기가 싫은지 모르겠어요

  • 3. ....
    '26.2.12 3:49 PM (118.235.xxx.212)

    전 미용실 가서 머리하면 감정이 환기되면서 너무 좋은데 일단 가격대가 너무 비싸고요. 적당한 가격대 미용실 가도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고ㅜ

    십년 단골 미용실 원장님이 일 그만두시면서 미용실 방랑중인데 또 실패할까봐 저도 미루는 중...

  • 4.
    '26.2.12 3:49 PM (211.209.xxx.130)

    머리 하는데 몇시간 걸리니까 가기 싫어요

  • 5.
    '26.2.12 3:52 PM (14.36.xxx.31)

    실력있는 디자이너라면 저는 기쁘게 찾아가겠어요
    다들 머리를 망쳐놔서 무서워서 못가요

  • 6. 달려라호호
    '26.2.12 3:59 PM (49.169.xxx.188)

    맞아요 미용실에서 몇 시간이나 앉아서 거울 보고 잇는 게 너무 기빨려요 ㅡ그래서 가기 싫어요

  • 7. 저도 귀찮
    '26.2.12 4:22 PM (211.234.xxx.128)

    대개는 못짜르고 펌도 못함
    한번에 성공하질 못함
    젊은애들 다 헤어지자이나 실력은 없음 돈만 밝힘

  • 8. 그래서
    '26.2.12 4:35 PM (221.160.xxx.24)

    새치염색 주기 길어진다는 솜브레인지 발레아쥬인지 검색해보는데
    이것도 대부분 머리 탈색때문에 개털되는거 같아요

  • 9. ..
    '26.2.12 4:38 PM (106.101.xxx.95)

    커트가 시간도 적고 들고 좋은데 커트 잘하는곳이 없네요..
    저는 내일 미용실 갈래요ㅜㅜ

  • 10. 저도요
    '26.2.12 4:44 PM (222.236.xxx.238)

    가면 또 기분전환은 되는데 왜케 가기가 싫은지요. 2주넘게 스트레스 받다가 한계에 다다르면 가는 제 자신이 저도 참..

  • 11. ........
    '26.2.12 6:25 PM (211.250.xxx.147)

    저도요.
    나이먹으니 미용실가서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긴게 그렇게 싫네요.
    펌 해야하는데 저도 한달 버티다 오늘 겨우 예약했네요.
    젊을때보다 외모관리에선 확실히 느긋해졌어요.

  • 12. 저는
    '26.2.12 6:44 PM (211.219.xxx.63)

    일단 미용실은 한 번 가면 시간이 많이 걸리구요.
    거기 거울 진짜 사람 못나보이구요.
    미용실 다녀와서 머리가 마음에 차는 적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너무 가기 싫음.

  • 13. 곱슬머리새치
    '26.2.12 8:32 PM (123.215.xxx.146)

    미용실가기 정말 싫은 사람 여기 하나 더요~
    다녀오면 항상 스트레스를 받거나 상처를 받음.
    어릴때는 곱슬머리에 숱많은 머리,
    지금은 다 빠지고 반백이 되었네요.

    만족했다고 느낀 적이 거의 기억이 안남.
    미용실 다녀오면 항상 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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