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치염색도 해야 하고 묶고 다닌지 오래돼서 이제 진짜 다듬어야 해요.
염색은 집에서 했었는데 요즘 몸이 안좋아서 샵가서 염색하고 자르고 감고 오면 편한거 아는데 왜 왜 이렇게 가기 싫을까요?ㅠㅠ
돈 아끼려는거도 아니거든요..
왜 이럴까 ...
새치염색도 해야 하고 묶고 다닌지 오래돼서 이제 진짜 다듬어야 해요.
염색은 집에서 했었는데 요즘 몸이 안좋아서 샵가서 염색하고 자르고 감고 오면 편한거 아는데 왜 왜 이렇게 가기 싫을까요?ㅠㅠ
돈 아끼려는거도 아니거든요..
왜 이럴까 ...
더하기 거울 속 내 모습을 보기 싫어서
앉으면 얘기도 그럭저럭 잘 나누면서 왜 그렇게 가기가 싫은지 모르겠어요
전 미용실 가서 머리하면 감정이 환기되면서 너무 좋은데 일단 가격대가 너무 비싸고요. 적당한 가격대 미용실 가도 결과물이 마음에 안 들고ㅜ
십년 단골 미용실 원장님이 일 그만두시면서 미용실 방랑중인데 또 실패할까봐 저도 미루는 중...
머리 하는데 몇시간 걸리니까 가기 싫어요
실력있는 디자이너라면 저는 기쁘게 찾아가겠어요
다들 머리를 망쳐놔서 무서워서 못가요
맞아요 미용실에서 몇 시간이나 앉아서 거울 보고 잇는 게 너무 기빨려요 ㅡ그래서 가기 싫어요
대개는 못짜르고 펌도 못함
한번에 성공하질 못함
젊은애들 다 헤어지자이나 실력은 없음 돈만 밝힘
새치염색 주기 길어진다는 솜브레인지 발레아쥬인지 검색해보는데
이것도 대부분 머리 탈색때문에 개털되는거 같아요
커트가 시간도 적고 들고 좋은데 커트 잘하는곳이 없네요..
저는 내일 미용실 갈래요ㅜㅜ
가면 또 기분전환은 되는데 왜케 가기가 싫은지요. 2주넘게 스트레스 받다가 한계에 다다르면 가는 제 자신이 저도 참..
저도요.
나이먹으니 미용실가서 의자에 앉아있는 시간긴게 그렇게 싫네요.
펌 해야하는데 저도 한달 버티다 오늘 겨우 예약했네요.
젊을때보다 외모관리에선 확실히 느긋해졌어요.
일단 미용실은 한 번 가면 시간이 많이 걸리구요.
거기 거울 진짜 사람 못나보이구요.
미용실 다녀와서 머리가 마음에 차는 적이 별로 없어요.
그래서 너무 가기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