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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30기 영호.

. 조회수 : 2,504
작성일 : 2026-02-12 14:51:42

집안형편상 해군사관학교 가서

매달 품위유지비 나오는걸로

동생들 용돈줬다는데... 

아들셋 장남이더군요

아마 현재도 형편상 안정적인 직장 택한듯하고. 대구라는데 뭐하는진 모르겠어요

아마도 방산업체 아닌가싶어요.

인간적으론 장하다 잘컸다 싶은데 

남편감으론 진짜 별로에요

본인 형편이 그렇다보니 첨부터 약사 영숙 콕 찍어 나름 작업중이던데요

미안하지만 가난은 숨길수 없는건지

외모와 말하는게 너무 빈티가 나요

뉘집 귀한 딸래미 데려가 복장터지게 살게 하려는지, 저는 영호가 너무 싫더라구요. 

그냥 장남으로써 집안 ATM기로 살기를 바래요... 

IP : 175.117.xxx.2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2 2:56 PM (14.50.xxx.77)

    사관학교 나왔는데 멋있지가 않더라고요.ㅎㅎ.. 코도 세운건지 어색하고.....

  • 2. 영숙이
    '26.2.12 3:13 PM (175.116.xxx.138)

    약사 영숙이가 바보도 아니고 영호에게 어림도 없죠

  • 3. 빈티줄줄
    '26.2.12 3:13 PM (220.78.xxx.213)

    말도 깊이가 안느껴지더라구요
    코는 왜 또 그리 어색하게 세웠는지

  • 4. 그게
    '26.2.12 3:15 PM (58.143.xxx.131) - 삭제된댓글

    어렵게 살아서 돈의 스캐엘이 너무 쪼잔한건지
    첫데이트에 청국장을 시키고 야자가 그걸 순순히 받아들이는지 타박하는지 테스트까지 하더라구요. 후진거 감내해주는 만만한 여자 구하겠다는 심산.
    없는집 열심히 사는 장남 자체로는 괜찮지만 남편감으로는 쫌 별로네요. 남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 5. 저도
    '26.2.12 3:16 PM (58.143.xxx.131)

    어렵게 살아서 돈의 스케일이 너무 쪼잔한건지
    첫데이트에 청국장을 시키고 여자가 그걸 순순히 받아들이는지 타박하는지 테스트까지 하더라구요. 후진거 감내해주는 만만한 여자 구하겠다는 심산.
    없는집 열심히 사는 장남 자체로는 괜찮지만 남편감으로는 쫌 별로네요. 남성적 매력도 떨어지고.

  • 6. ...
    '26.2.12 3:22 PM (175.196.xxx.78) - 삭제된댓글

    참 없어보이네요, 음침해보이던데

  • 7. 나무
    '26.2.12 3:28 PM (147.6.xxx.21)

    왜 싫어하는 지 잘 이해가 안가는 나....

    가난해서? 동생들 있어서? 돈 쓰는 거 아까워해서??

    참고로 영호는 한국전력-김천에서 배선설계 같은 업무 한다고 그랬습니다.

  • 8. 가난을
    '26.2.12 3:36 PM (59.1.xxx.109)

    나무라진 맙시다
    행실이거슬리는건 어쩔수없지만

  • 9.
    '26.2.12 3:45 PM (115.138.xxx.77)

    이런글 너무 싫어요.
    속으로 아니 글쓴이 자식들에게나
    세뇌시키세요.
    온라인에서 적절한 주제는 아닌듯요.

  • 10. 원글
    '26.2.12 3:52 PM (175.117.xxx.28)

    온라인에 적절한 글은 뭔가요
    무슨 칼럼 쓰는것도 아니고
    시청자 의견이고 개인의 생각입니다
    여긴 자유게시판이구요.
    윗님 싫으면 그냥 지나치면 될뿐

  • 11. 나도 별로
    '26.2.12 3:53 PM (119.69.xxx.245)

    게이삘나요. 성형을 너무 과하게 한듯
    턱 뾰족한거 보기 싫더라구요

  • 12. 이해감
    '26.2.12 4:02 PM (121.124.xxx.107)

    저도 싫어요. 장난딸 데려가 고생시키려는것도 아니고….동생들 결혼자금까지 해줘야할거같은 느낌. 성형도 좀 과한듯하구요

  • 13. 아직
    '26.2.12 4:51 PM (121.136.xxx.192)

    어제 방송 아직 안봤는데,일단 부자연스러운 얼굴이랑 과한 꾸밈때문에 저도 불호예요.
    가난한 집에 태어난건 본인 선택이 아닌데, 그런면에선 짠해요. ㅠㅠ

  • 14. ㅇㅇ
    '26.2.12 5:08 PM (117.111.xxx.230)

    약사여서 영숙을 택했다기보다 첫인상 선택도 영숙이었어요
    다들 영자한테 혹해있는데 초지일관 영숙 선택
    물론 자기소개후 영숙의 스펙도 좋았겠지만요

    가난한집안 장남이 남편감으로 싫을수도 있지만
    이런식의 인신공격형 비난은 거슬리네요
    어린시절 이기적이지 않고 가족을 위해 희생하는건
    칭찬받을 덕목이지 비난의 대상은 아니죠
    가족 동생들 먼저 생각해서 결혼 상대자로 아웃이다는
    개인 선택이지만요

    평생 원가족을 위해 희생하는 남편과 사느라 많이 힘들었지만
    그런 성품이 인격적이고 존중받을 행동거지의 기본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살거든요
    저만아는 이기적인 시동생이 끝내 그렇게 사는거 보면서 말입니다

  • 15. 영호가
    '26.2.12 5:31 PM (182.219.xxx.35)

    지금도 형편이 좋은지 안좋은지 원글이 어찌알고...
    진짜 속물근성 대단하네요.
    어린나이에 용돈 모아 동생들 챙긴거 기특하다 싶었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가난하고 빈티나서 싫다고 이렇게
    대놓고 글쓰는거 부끄럽지 않나요?

  • 16. 여기회원들
    '26.2.12 6:22 PM (58.29.xxx.185)

    영호만한 아들들 있을 나이들 아니세요?
    열심히 살아온 청년을 왜들 이리 흠을 못 잡아서 난리들인지?

  • 17. 위에ㅇㅇ님
    '26.2.12 9:02 PM (110.70.xxx.177)

    맞는 말씀

  • 18. 아마도..
    '26.2.12 10:05 PM (211.106.xxx.186)

    약간 자수성가형..남자인데
    배우자와 결혼생활에 대한 이상도 높은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했어요
    빈티...라고까지 보이진 않고
    왜 성형을 저렇게 했을까 그 전 얼굴이나 인상도 괜찮은 편인데..
    근데 자기통제가 좀 강하고 내 환경에 대한 결핍이 강하면
    그게 자기 외모를 바꾸려는 요구로 나타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스스로 옷 좋아한다고 말하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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