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합 전화받았어요
함께 마음 나눠주신 82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짐했던 약속들 지키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아직 두시간 반 여 남았습니다.
전화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추합 전화받았어요
함께 마음 나눠주신 82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짐했던 약속들 지키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기다리시는 분들 아직 두시간 반 여 남았습니다.
전화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드립니다^^
와아아!
제가 다 눈물이 납니다.
축하축하해요.
내내 행복하세요!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다리 쭉 뻗고 기쁘게 축하하세요.
축하드립니다. ^^
예비 9번에서 예비 1번, 추합되었던 그 엄마입니다. 간절히 기도드렸는데, 좋은 소식이 들렸네요. 자랑계좌에 한번 쏴주시고, 아이가 행복한 대학생활 하시길 기원합니다.
어머니, 고생 많으셨어요. ㅎㅎ 축하드려요~
어머머 축하드려요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축하축하!
아까 글에 댓글 달았는데 진짜 축하드려요
너무 축하드려요~^^
나까지 가슴이 두근거려요.
얼마나 기쁘실까~~
진심 축하드립니다.
드립니다
그 마음 알기에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추합됩니다라고 썼어요. 당연히 될거라 생각했는데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얼마나 애태우셨을까요. 대학 생활이 재미나기를 바라요.
저까지 덩달아 울컥하고 좋네요^^
정말 정말 추카드려요!!!!!
축하드립니다:)
저도 아까 댓글 달았었어요! 너무 잘됐어요ㅜㅜ
어머니 성정이 겸손하셔서 그 복을 아이가 받은 모양입니다.
지금까지도 그러하셨지만, 말씀하신 것처럼 앞으로도 선하게 사시는 모습 글로 자주 뵐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댓글 달았는데 잘됐네요 축하드려요 다른 추합소식도 올라오길 바랍니다
축하드려요. 아드님 나온 그 자리에 또 다른 간절한 추합바람이 연속해서 이루어지겠네요. 정말 잘 되었어요.
자랑계좌 입금했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축하드려요:)
축하합니다.
저도 피말리는 시간 겪어봐서
그 기쁨을 알지요..
행복한 시간 보내셔요.
예비1번 기도했는데
정말 축하드립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간절한 분의 글에 처음 댓글 썼었는데 합격되셨다니 저도 기뻐요. 82의 기도힘! 저의 소원도 이루어지길~~바래봅니다
등록금 잘 입금하신거죠?
저는 입금하고 고지서에 써있는 번호로 등록 잘 됀거냐고 확인전화까지 했었어요
학교에선 부모의 심정을 잘 헤아려주셔서 기분좋게 전화받아 주셨었구요
축하드려요 ~^^
축하드려요.
축하드려요~
얼마나 마음 졸이셨을지.....ㅠㅠ
오늘 너무 너무 행복한 날이네요~
자녀분 앞날에 꽃길을 응원합니다!!!
내 이럴줄 알았어요.
축하해요 원글님~
새내기 대학생 축하해용~~~~~
정말 축하드려요 ~ 저도 댓글 달았는데 너무 기쁘네요~
축하해요. 맘껏 기뻐하세요!
저도 내년에 꼭 좋은 소식으로 자랑계좌에 입금하고 싶어요!
와 축하드립니다
올해 시험친 수험생 학부모고 걱정하지 마시라고 부처님께 기도 드린다고 댓글 달았었는데 이렇게 합격소식 들으니 저도 너무 기쁘네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고생하셨어요
될줄 알았다니까요
기도에 힘을 보탠입장에서 너무 흐믓하네요 ~~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대학생활 보내길
제가 99퍼 된다했잖아요 ㅎ
축하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138 | 인구가 계속 줄면 16 | ㅁㄴㅇㅈㅎ | 16:11:11 | 2,034 |
| 1796137 | 콤팩트(프레스트파우더) 추천부탁드립니다 5 | 콤팩트 | 16:10:54 | 783 |
| 1796136 | 내용 펑 17 | 세뱃돈 | 16:10:40 | 2,356 |
| 1796135 | 현재 200만원이 십년후엔 얼마정도 가치일지요? 4 | 그러니까 | 16:09:53 | 1,096 |
| 1796134 | 연끊고 싶은 시가 44 | 000 | 16:09:05 | 3,735 |
| 1796133 | 명절이 짜증나는 이유가 9 | ... | 15:58:53 | 2,570 |
| 1796132 | 조의금 4 | 00 | 15:58:37 | 778 |
| 1796131 | 동남아 미등록 아동한테 세금이 쓰입니다. 53 | 굳이왜 | 15:50:19 | 2,817 |
| 1796130 | 이제 더 추울 일 없겠죠? 5 | 봄오세요 | 15:50:04 | 1,793 |
| 1796129 | 전찌개 맛없는분도 있나요? 27 | 전찌개 | 15:49:44 | 1,785 |
| 1796128 | 잘못 키웠어요 32 | 내 발등 | 15:48:28 | 3,741 |
| 1796127 | 쉬니까.시간이 너무 빨라요 ㅠㅠ 시간아 멈추어다오 | 오늘 | 15:35:24 | 458 |
| 1796126 | 내일 옷차림 코트 vs 무스탕 4 | ㅌㅌ | 15:32:19 | 1,179 |
| 1796125 | 비듬약 5 | 염색 | 15:29:19 | 385 |
| 1796124 | 드라마 2개 중 몰아서 보기 뭘 볼까요. 14 | .. | 15:28:09 | 2,423 |
| 1796123 | 연고없는 지역 8 | .. | 15:24:45 | 747 |
| 1796122 | “4월까지 집 좀 팔아주세요” 다주택자 던지자 매수우위지수 올 .. 3 | ㅇㅇ | 15:24:31 | 2,511 |
| 1796121 | 말. 전하는 사람이 젤 나쁘다는데 9 | ㅡㅡ | 15:17:49 | 1,838 |
| 1796120 | 집들 비교하면 3 | Tax | 15:16:47 | 894 |
| 1796119 | 겨울패딩 할인 언제 할까요? 5 | ㅎ | 15:14:29 | 1,658 |
| 1796118 | 개인카페에서 눈치 40 | 개인카페 | 15:09:03 | 4,864 |
| 1796117 | 진지하게.. 명절 아침은 빵을 먹자고 제안하는거 어떨까요 27 | ㅇ | 15:08:55 | 3,445 |
| 1796116 | 맛없는 과일 환불 안될까요? 8 | ㅇㅇ | 15:08:22 | 1,053 |
| 1796115 | 인간관계가 허무하신 분들은.. 7 | 깨달음 | 14:54:32 | 2,398 |
| 1796114 | 왕과사는남자 보신분 4 | 광릉 | 14:51:20 | 2,0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