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이혼해서
애들이 언니가 주로 키웠는데
큰 딸 결혼한다고 청첩장 왔더라고요.
100만 원만 하면 어떨까요.
조카들 얼굴 본지도 10년 됐고
고모라고 뭐 해준 것도 없는데
너무 적지 싶고. 그 이상은 부담되고요.
둘이니 이번에 정하면
둘째도 그리 줘야지 싶고요.
언니 입장에서 어떨까요.
오빠가 이혼해서
애들이 언니가 주로 키웠는데
큰 딸 결혼한다고 청첩장 왔더라고요.
100만 원만 하면 어떨까요.
조카들 얼굴 본지도 10년 됐고
고모라고 뭐 해준 것도 없는데
너무 적지 싶고. 그 이상은 부담되고요.
둘이니 이번에 정하면
둘째도 그리 줘야지 싶고요.
언니 입장에서 어떨까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감사할 것 같아요
조카 결혼에 100 만원이면 많은거죠
올케언니가 고마워하겠네요 왕래도 없는 고모가 신경써주니까요
평범한 사람들 조카 결혼 100만원 내기 쉽지않아요
많이 고마워할 것 같아요
고마워하죠 10년을 못보고 살았는데
챙겨주니 얼마나 고맙겠어요
참 그 이혼이라는것이 당사자야 남이지만
이모고모들은 입장이 애매할때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조카들이 본가에 왕래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그렇다고 해요
충분합니다
100만 원 해야겠네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