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선물로 들어왔는데
비상반찬으로 있으면 편하긴하더라구요
찜찜하긴한데 맛도 있구요
명절선물로 들어왔는데
비상반찬으로 있으면 편하긴하더라구요
찜찜하긴한데 맛도 있구요
우리 클때 꽤 먹었을걸요
지금도 가끔 먹고요
데쳐서라도 드세요
데치면 아질산나트륨, 발색제라고 그성분이 좀 빠진다네요
근데 맛이 훨 덜하긴 하더군요
햄은 아질산나트륨이 가장 극악
저는 위장 문제로 소식을 해야해서 뭐든 조금씩 먹는데
그대신 먹고 싶은 건 다 먹는 편이예요.
그래서 나름 내린 결론이 많이 자주 먹지는 말고
먹고 싶은 건 다 먹으면서 살자.
유전자가 가장 크죠
햄.소세지.소주.담배를 미친듯이 드시고 마시고 피우시던
시가 왕고모할머니
96세에 자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베란다엔 다 못드신 소주박스가ㅠ 몇박스
데쳐서 드심됩니다.
겉만 데치지 말고 썰어서 데치세요.
뜨거운 물 부어서 짧게 담가 휘휘 저은 뒤 물버리셔도 됩니다
찜찜하면 2번.
김밥 좋아하잖아요.파는 건 꼭 들어있고
집애서도 거의 넣던데요.
다들 많이 먹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