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운 친구는 어디서 만나시나요

ㅇㅇ 조회수 : 3,282
작성일 : 2026-02-11 16:23:26

동네에서  차 마시고 같이 운동하는 친구가

있으면 좋겠는데 새로운 친구 만나기가

쉽지 않네요.

애들도 다 커서 학부모 모임도 없고

동창들은 가끔 보다보니 소소한

일상을 같이 하는 지인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IP : 223.38.xxx.22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1 4:26 PM (119.192.xxx.40)

    동네 헬스장 에서 요가나 줌바댄스 하다가 만나고
    교회나 성당에서 만나요

  • 2. ㅎㅎ
    '26.2.11 4:26 P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문화센터 , 체육센터에 운동 프로그램
    도서관 독서모임등이요

  • 3. 안 생겨요
    '26.2.11 4:32 PM (175.208.xxx.213)

    문화센터 다녀도 서로 말도 안하고
    원래 친해서 같이 들어온 사람은 자기들끼리 다니고

  • 4. ...
    '26.2.11 4:3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교회나 문센...운동센터
    즉 사람,많이 모이는 곳.

  • 5. ///
    '26.2.11 4:39 PM (121.179.xxx.8)


    2222222
    요즘은 그렇더라구요

  • 6. 지역카페
    '26.2.11 4:45 P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지역카페에 스터디 모임에 참여해서 공부도 하고 산책도 하고 서로 집에 초대해서 놀기도 하고 그러네요.
    같은 동네라서 편하고 안심되요.

  • 7. 지역까페
    '26.2.11 4:53 PM (175.208.xxx.213)

    스터디 모임을 어떻게 들어가나요?
    당근같은거 보고 나가나요?

  • 8. ....
    '26.2.11 4:58 PM (119.71.xxx.80)

    쉽게 만나는 지인들은 쉽게 사라져요. 성당에서 친구 만들어보세요. 주1회는 강제적으로 보게되고 예비신자 교리수업 수개월 같이 지내다보면 믿을 사람인지 보여요.

  • 9. 나이드니
    '26.2.11 4:58 PM (123.212.xxx.231)

    누가 일상을 같이 하자고 할까봐 겁나요
    여기저기 활동하면서 인사하고 지내는 사람만 있어도 충분합니다

  • 10. ㅇㅇ
    '26.2.11 5:10 PM (223.38.xxx.2)

    밴드 같은지역 동갑 소모임 한달에한번
    점심먹고 차마시고
    오늘도 모임하고왔어요
    시간날때 벙개해서 차 마시고
    6-7개월 되었는데 잘 지내고있어요~~
    비용전부 1/n해서 깔끔해요
    동갑이라 여러가지 비슷한문제로 대화하기
    편해요

  • 11. 누구랑
    '26.2.11 5:12 PM (59.30.xxx.66)

    이젠 더이상 친구를 만들고 싶지 않아요
    심심하지도 않고요
    수영 다니니깐 모임이 있지만 귀찮아요

    같이 여행 다니는 친구나 동창 모임이 꽤 있어서요

    퇴직하고 못하는 살림하느라 바빠요

  • 12. ㅎㅎ
    '26.2.11 5:18 P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친구가 별로 없고 멀어지고
    그래서 지인이라도 사귀고 싶은 사람이니 이런질문하고 댓글들 다는걸텐데 ㅎㅎ
    지인은 가볍게 사귀게되고 그마큼 또 가볍게 멀어지기도하는거도 알죠
    그런 인연마져도 없음 아쉬우니 사귀려는거고요 ㅎㅎ
    이런글에 뭘 또 이제 별로 친구만들싶지않다는하는지 다들 친구많은분들만있느거도아닌데ㅎㅎ

  • 13. ㅎㅎ
    '26.2.11 5:20 PM (112.172.xxx.247) - 삭제된댓글

    친구가 별로 없고 멀어지고
    그래서 지인이라도 사귀고 싶은 사람이니 이런질문하고 댓글들 다는걸텐데 ㅎㅎ
    지인은 가볍게 어울리게되고 그마큼 멀어지기도 쉬운거도 알죠
    그런 인연 마져도 없어 아쉬우니 사귀려는거고요 ㅎㅎ
    친구 많은분들이야 뭐 아쉽겠냐만은요 ㅎㅎ

  • 14. 당근모임
    '26.2.11 5:34 PM (124.49.xxx.188)

    `에서 하나 만나긴 했어요.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 15. 저도
    '26.2.11 5:37 PM (112.168.xxx.110)

    당근에서 모임 가입했다가 나이 상관없는 친구들 만났습니다.
    취향이 같고 생각이 비슷하니 열살 차이도 괜찮네요^^

  • 16. 어떻게 만나냐
    '26.2.11 5:52 PM (175.208.xxx.213)

    묻는데 만나기 싫다 소리는 왜 하나요?
    그냥 지나가믄 되지

  • 17. ㅎㅎㅎㅎㅎ
    '26.2.11 6:05 PM (58.122.xxx.24)

    묻는데 만나기 싫다 소리는 왜 하나요?
    그냥 지나가믄 되지
    -------------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나기 싫다소리한사람 꼭 우리엄마같음 ㅋㅋㅋㅋㅋㅋ

  • 18.
    '26.2.11 7:52 PM (121.167.xxx.120)

    공원에 매일 같은 시간에 걷기(산책) 나가다보면 아는 사람이 생겨요
    벤치에 앉아 쉬다보면 대화도 하게 돼요
    같은 아파트에서도 비슷한 또래 만나도 되고
    병원 가서 환자가 많은데 대기하는 중에도 간단한 대화 나누었는데 진료 끝나고 차 마시자는 사람도 있었어요
    기회를 만드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712 미국 미네소타 이민단속작전 종료한다네요 1 ㅇㅇ 2026/02/13 2,654
1794711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6 ... 2026/02/13 1,414
1794710 ‘한국법 안하무인’ 쿠팡…정부 조사에 미국 변호사 온라인 참관 .. 3 ㅇㅇ 2026/02/13 1,592
1794709 클래식 공연을 보고 왔는데여. 3 좋아 2026/02/13 1,930
1794708 미국시장 떨어지는걸 보니 7 ........ 2026/02/13 5,212
1794707 이번에 정청래가 2번 이재명 대통령을 들이받았다네요 63 ㅇㅇ 2026/02/13 4,237
1794706 주식 말려야겠죠? 15 부모님 2026/02/13 5,040
1794705 미리 도망나와 혼자 휴가왔습니다 2 15 휴가 2026/02/13 4,680
1794704 자식을 낳아 본 자와 아닌자를 쓰신 분께 16 직장맘 2026/02/13 4,196
1794703 얼마나 복을 쌓아야 추합 전화도 받는걸까? 8 .. 2026/02/13 1,836
1794702 이재용 아들한테 상속권이 갈까요??? 이부진 아들이 역대급으로 41 ㅅㄷㅈㄴㄱ 2026/02/13 11,201
1794701 누가봐도 표절이었는데 그 부분 승소한 건 잘됐네요 3 .. 2026/02/13 2,634
1794700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346
1794699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869
1794698 요즘 김어준에 대한 진보진영유투버들의 공격이 심해요? 45 ... 2026/02/13 2,802
1794697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069
1794696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457
1794695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028
1794694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4 민주당도 답.. 2026/02/12 2,311
1794693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1,674
1794692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5 ... 2026/02/12 2,252
1794691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2 ♧♧♧ 2026/02/12 1,827
1794690 추합되었습니다 29 가연맘 2026/02/12 3,487
1794689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4 ㅇㅇㅇ 2026/02/12 6,450
1794688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4,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