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211130015836
80년생 가난대물림은 70년대생의 3배
부모 자산 격차가 고대로
지방에 있으면 안되고 유일한 사다리가
수도권이라는데
이건 기사가 좀 너무 극단적인거 아닌지....
https://v.daum.net/v/20260211130015836
80년생 가난대물림은 70년대생의 3배
부모 자산 격차가 고대로
지방에 있으면 안되고 유일한 사다리가
수도권이라는데
이건 기사가 좀 너무 극단적인거 아닌지....
서울과 가까운 지방 출신인데
그 시절에 직주근접 포기하고 반포 주공에서 출퇴근하던 엄마 직장 동료분이 있었어요
넘사벽이죠 이젠
봤는데 전라도 부농 아버지가 맏이에게 싹다 논밭을 다 물려줌
작은 아들은 서울에 아파트 한채만 사줌
30년 세월 흘러 맏이 재산 몇억 작은 아들 아파트 수입억
지방도 현금부자들 많더라구요.
그거야 지방은 집값이 안오르니까요
서울은 서민 흙수저 고졸들도 청약으로 아무거나 5-6억에 빚지고 분양받았으면 지금 싹 다 25억 평균
지방은 대학교수 해외유학파 박사급 연구원 의사 지방 고급 아파트 20년전 5억산거 지금은 6억
ㅋㅋ
얘기 있잖아요. 같은 세브란스 의사인데 신촌세브란스파는 일산에 터잡고 영동세브란스파는 분당에 터잡았다
지금은 내가 몸으로 노력 하면 작은 부자는 될수 있다는...(아들말이)...
개천에서 용나는거 피곤해요...작은 부자가 좋아요...(우리딸 말이)..
지방에서도 좀 산다한 사람들은
자식들 서울로 대학보내고
강남 반포에 집 사준사람 많아요
지방사람도 이젠 지방에 집 사는건 바보짓 이란걸 아는거죠
서울이든 깡촌시골이든 집이 사는곳의 기능만 할 수 있길....고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