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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년생 아들, 병무청 우편물받으신 분 계시나요?

ㅇㅇ 조회수 : 1,173
작성일 : 2026-02-11 13:07:45

병무청에서 아들 편으로 우편물이 왔는데 신검 통지서인가요?

 

저녁에 아이가 집에 오면 같이 개봉할건데 미리 궁금해서요..

아직 아이같이 느껴지는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ㅠㅠ

IP : 211.58.xxx.11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1:08 PM (49.165.xxx.38)

    네.. 울아들도 우편물 받았어요..

  • 2. 민쥬37
    '26.2.11 1:09 PM (115.22.xxx.138)

    네 저도 둘째 며칠 전에 받았어요. 큰 아이 보니까 지금 고3들에게 보내는 편지로, 군입대 예정이니 준비하고 있어라. 이런 내용이더라고요. 큰 아이 해군에 입대해서 군복문 중인데 저도 병무청 첫편지 받고 얼마나 심란했는지 몰라요.

  • 3. ..
    '26.2.11 1:09 PM (203.247.xxx.164)

    맞을거에요. 지인 아들도 받았다 하더라고요. 제 딸도 08년생인데 벌써 신검이라니...ㅠ

  • 4. 흐흑
    '26.2.11 1:10 PM (1.231.xxx.8)

    얼마전 아이친구가 병무청에서 편지 받았다더니 이건가보네요. 원글하고 댓글만 봐도 마음이 심란하네요.
    애기가 이렇게 크다니 ㅠㅠ

  • 5. 와우
    '26.2.11 1:10 PM (211.170.xxx.35)

    신검통지서는 내년에 나올꺼고, 신검대상자안내? 통지서예요..

  • 6. ㅇㅇ
    '26.2.11 1:11 PM (211.58.xxx.111)

    아..다들 받으셨군요 ㅠㅠ
    저도 진짜 심란하네요.
    수능도 큰 산인데 입대라니…
    저질체력에 삐쩍마른 녀석인데 걱정입니다.

  • 7. ㅇㅇ
    '26.2.11 1:11 PM (211.58.xxx.111)

    신검대상자 안내 통지서군요.
    일단 기다렸다 아이오면 같이 열어보겠습니다 ㅠㅠ

  • 8. ....
    '26.2.11 1:11 PM (116.38.xxx.45)

    저도 받았어요.
    기분 묘하네요...ㅜㅜ

  • 9. 입대
    '26.2.11 1:14 PM (203.128.xxx.74)

    날짜를 미리미리 의논하고 알아봐 주세요
    막상 가고자 하는 날짜에 못갈수도 있어요
    병무청 사이트에 미리 신청해놔야해요

  • 10. ..
    '26.2.11 1:16 PM (222.117.xxx.76)

    왔어요 예비역인가봐요 ㅎㅎ

  • 11. ..
    '26.2.11 1:17 PM (39.118.xxx.199)

    1월생 외동 아이
    지난 주 받았어요. 너무 슬퍼요. ㅠ

  • 12. ㄷㄱ
    '26.2.11 1:39 PM (218.235.xxx.73)

    기분 묘하죠. 고3 올라가기전 아직 애인데 통지서 오면.. 받고나서 한참 심난하더라구요. 그리고 보내놓으면 한동안 슬프고요.

  • 13. 짠짜라잔
    '26.2.11 1:47 PM (61.254.xxx.88)

    생일지나면 바로오나봄

  • 14. ....
    '26.2.11 1:53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신검안내는 다음에 오고,
    그냥 군대갈 준비하라는 안내문이에요.

  • 15. ㅇㅇ
    '26.2.11 1:54 PM (211.58.xxx.111)

    9월생인데 오늘 받았어요.
    전 심란한데 남편은 심드렁하네요

  • 16. ...
    '26.2.11 2:13 PM (112.150.xxx.144)

    신검아니고 병역대상자이니 알고있어라 정도에요
    8월생인데 월초에 받았어요

  • 17. 예비역
    '26.2.11 4:18 PM (112.172.xxx.149)

    저희 아이도 9월생..
    그거 보고 막 눈물이 나더라구요.
    제가 애 떼어놓고 우는 그런 엄마가 아닌데 눈물이 쭉 흘러서 완전 놀랐어요. ㅋㅋ
    초등 때 전지훈련 가도 괜찮았고
    기숙사 고등학교 떼어놓을 때도 아무렇지 않았고
    지금 방학 내내 대치동에 살면서 얼굴 두 번 봐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저거 보고 눈물이 흘러서 땀인가? 노화인가? 싶었어요.

  • 18. ㅇㅇㅇ
    '26.2.11 6:21 PM (210.183.xxx.149)

    오늘 병무청 우편물 보고 깜놀했어요
    우리 막둥이 아직 애기인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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