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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응원받는건

.. 조회수 : 5,249
작성일 : 2026-02-11 11:25:28

못난 남편, 아빠 만나 맘고생한데 대한 공감과 응원도 있지않을까요? 아빠 멀쩡한 사람이면 그냥 오 잘했네 정도였을듯요

IP : 223.38.xxx.135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1 11:27 AM (211.36.xxx.50) - 삭제된댓글

    아뇨. 재벌가 금수저가 성과가 넘사벽이라 그런 사연 없어도 칭송받아요.

  • 2. 아뇨
    '26.2.11 11:28 AM (1.239.xxx.246)

    그거랑 관련 없어요

  • 3. 이 무슨...
    '26.2.11 11:28 AM (58.76.xxx.21)

    이상한 얘기가...?
    못난남편 못난애비는 1도 생각 안할텐데
    그 애비는 존재감 자체가 아예 없어요.
    그냥 재벌가에서 최고 학부 노력해서 들어간 잘한 자체로 축하받고 응원받는거에요

  • 4. ..
    '26.2.11 11:29 AM (1.235.xxx.154)

    보통사람처럼 이땅에서 학교다니고 수능보고 그래서 그런거죠
    사립초부터시작해서 미국명문으로 가는 돈많은 사람들도 많거든요

  • 5. ...
    '26.2.11 11:30 AM (211.234.xxx.201) - 삭제된댓글

    멀쩡한 애 불쌍하게 만들어 칭찬한다는 자세..웃깁니다.
    그냥 옆집애가 대학 그렇게 가도 대단하다 생각하고
    엄마가 유명인인데 아들이랑 같이 노출되는건 꺼리지않으니 신기하기도 하고 또 모자간 다정한 그 자체가 보기좋으니 좋아하는거겠죠.이미 연끊어진 사람은 왜 끌고 와서 괜히 짠해하나요.

  • 6. ...
    '26.2.11 11:30 AM (211.51.xxx.3)

    그 애비는 존재감 자체가 아예 없어요.2222

  • 7. ...
    '26.2.11 11:30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보통사람처럼 이땅에서 학교다니고 수능보고 그래서 그런거죠
    22222222

  • 8. ...
    '26.2.11 11:31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그 남편과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오히려 정략결혼따위 거부하고
    평민출신 찐사랑 선택한 대단한 여자인데
    자식도 잘 키웠다며
    호감지수 200 프로 상승했을걸요?

  • 9. 윗님
    '26.2.11 11:33 AM (1.239.xxx.246)

    정략결혼 거부한적 없고
    이부진이 유전병이 있어 정략결혼이 안 되는 상황이었어요

  • 10. Umm
    '26.2.11 11:34 AM (122.32.xxx.106)

    입시안쳐보셨구나
    걍 익명사이트에서 누구나 다 알만한 애가
    서울대 들어갔다니 이슈되는거죠
    조영구아들도 오르락거리듯이

  • 11. .,.,...
    '26.2.11 11:35 AM (182.208.xxx.21)

    그거보단..
    돈으로 발라서 어찌저찌 국내 헬입시 회피할수도 있는 일인데
    엄마나 아들이나 재래식으로 쌩으로 노력할거다하고 똑같이 다 했는데 모든것을 증명한거잖아요. 이게 건들이는 정서가 최근 국뽕차오르는 트렌드와 맞물린데다 또 대한민국 상징하는 기업이다보니 더더욱 국뽕차오르는거죠. 애가 바르다니 더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하는것도 있고

  • 12.
    '26.2.11 11:37 AM (223.62.xxx.69)

    조영구 아들도 서울대 갔나봐요?

  • 13. ---
    '26.2.11 11:38 AM (121.179.xxx.8)

    엥? 이건 아니죠

  • 14. ..
    '26.2.11 11:38 AM (140.174.xxx.6)

    대한민국에 대해 뭔 대단한 일을 하는 것마냥
    큰 소리치는 정치인 나경원, 한동훈 자식들은
    당연히 외국에서 학교다니잖아요
    그거랑 비교되고, 게다가 아주 출중한 실력이라 박수받죠

  • 15.
    '26.2.11 11:40 AM (211.235.xxx.66)

    재벌이 일반인과 같은길을 가는데
    거기에 성과도 좋아서
    부럽고 대견해하는거요.

  • 16. 칭찬도 과하면
    '26.2.11 11:41 AM (59.6.xxx.211)

    독이 돼요.
    적당히들 합시다.
    국위 선양한 것도 아니고
    재벌가에서 공부 잘해서 설대 간 게
    칭찬할만하지만
    이렇게까지 칭송할 일인가요?
    첨엔 저도 대단하다 했지만 지겹네요

  • 17. 이부진
    '26.2.11 11:41 AM (118.235.xxx.2)

    아버지도 결혼 하라고 했다잖아요. 결혼 반대 없었다고
    그만큼 유전병이 치명타임. 재벌가에서 리스크 감수하고 이부진과 결혼할 이유 제로에 가까움

  • 18. 돈이죠
    '26.2.11 11:43 AM (211.36.xxx.137) - 삭제된댓글

    재벌이기 때문에

  • 19. ㅇㅇ
    '26.2.11 11:46 AM (116.121.xxx.129)

    그 애비는 존재감 자체가 아예 없어요...2222

    이번에 그알 때문에 잠깐 떠올렸을 뿐

  • 20.
    '26.2.11 11:47 AM (125.178.xxx.88)

    이재용도 설대나왔는데 그집안 원래머리좋은거아닌가요
    자기관리와 노력이 대견한건맞지만 모든게 주어진상황이죠
    뭔걱정이있어요 집에서 도련님 이라고 부르고
    하인?들이 수십명있다고 했자나요

  • 21. 솔직히
    '26.2.11 11:48 AM (203.128.xxx.74)

    그환경에 설대 못가는것도 우습네요

  • 22. ...
    '26.2.11 12:00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이건희가 본인이 일본 유학했는데
    이재용을 유학 안보내고 서울대 졸업시킨거보면
    그점도 특이하고 대단하긴해요

    이부진이 재벌가 정략 결혼 못할 처지라서
    애초부터 저런선택한건 아니었겠죠
    이걸 꼭 걸고 넘어지는분들 계시는데
    결과론이잖아요
    아무리 그래도 삼성 딸 정도면
    재벌가 결혼 불가능하지 않았을겁니다
    할머니 유전자가 CJ남매들에게만가고
    이건희 이맹희 이명희 이재용 다 멀쩡하듯이
    저 유전자가 이부진 자식에게만
    나올거라는 보장없어요

    신라호텔 사업도 그만하면 크게 키워냈고
    아들도 저정도면 넘사벽이죠

  • 23. ㅎㅎㅎ
    '26.2.11 12:02 PM (218.148.xxx.168)

    보통사람처럼 이땅에서 학교다니고 수능보고 그래서 그런거죠
    3333

    저 환경에 서울대 못가는게 우습다니.. ㅋㅋㅋ다른 재벌 후손들 서울대 못간애들이 더 많지 않나요?
    남의 능력 폄하도 좀..별로

  • 24. 444
    '26.2.11 12:06 PM (119.196.xxx.115)

    보통사람처럼 이땅에서 학교다니고 수능보고 그래서 그런거죠
    444

    저 환경에 서울대 못가는게 우습다니.. ㅋㅋㅋ다른 재벌 후손들 서울대 못간애들이 더 많지 않나요?
    남의 능력 폄하도 좀..별로2222

    그 환경이라서 서울대가는게 더 힘들어요...뭐 서울대 안가도 사람부리면서 사는건 마찬가지일테고 물려받는건 그대로거든요...뭐하러 힘들게 3년간 스마트폰 반납하고 자기절제하면서 살아요 과외고 학원이고 뭐고 최고로 해줬겠지만 그런거 백날해줘봐야 안될놈은 안되죠

  • 25. ...
    '26.2.11 12:07 PM (211.234.xxx.139)

    칭송이 아니라 하도 못되먹게 까대니
    한마디씩 해주는거죠.

    학교 다닐 때 못 된것들이 남 잘되면
    배 아파 데굴데굴 뒷담하는데 그럴 때

    조용히 해 시끄러...방관 vs 그러지마라..말리는
    이런 인성 차이 아니겠어요?

  • 26. ㅇㅇㅇ
    '26.2.11 12:08 PM (110.10.xxx.12)

    저 환경에 서울대 못가는게 우습다니.. ㅋㅋㅋ다른 재벌 후손들 서울대 못간애들이 더 많지 않나요?
    남의 능력 폄하도 좀..별로
    22222222

    그러니까요
    인정할건 합시다
    누구는 환경이 안되서
    마약 보따리 들고 공항 드나드는건가요
    암튼 후려치기는 ....

  • 27. 기특한 마음
    '26.2.11 12:13 PM (58.29.xxx.106)

    재벌이라 내가 기특하고 말고 할 일은 없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아빠의 뻘짓이 왜 마음의 그늘이 아니겠어요. 거기에 유전병으로 아프고 아빠 때문에 맘고생한 엄마.. 아마 아이가 그런 엄마에게 기쁨이 되겠다는 동기가 있었을거 같아요.
    돈의 결핍은 없었지만, 엄마를 기쁘게 하고 싶다는 그런 식의 결핍..
    이부진이 재벌이지만, 잘못된 결혼과 병고를 가지고 있으니 그 사람도 아픔이 있겠지요.
    어쩌면 이상한 아빠와 엄마의 병이 아이에게는 열심히 공부하게 된 동기가 되었을 듯.

  • 28. ...
    '26.2.11 12:17 PM (49.161.xxx.58)

    이건희 일본유학 간 거 가기 싫은데 부모님이 보내서 간거고 엄청 외로웠대요. 이건희가 형제누나들이랑 나이 차이 꽤 나는 막둥이인데 부모님이 한창 사업커질때라서 외조부모님 집인가에서 자랐고 형제누나들은 중고등학교 다닐때라서 거의 혼자 자라다 시피했는데 중딩때 바로 강제유학당함 일어도 아예 못하는 상태고 덩치도 작아서 한국인이라고 엄청 무시당하고 외롭고 친구 하나 없어서 영화만 보고 다녔대요.. 옛날에 돈내면 영화관에서 계속 영화봏 수 있어서 같은 영화 수십번 보고 책보고 개키우면서 버텼다고. 이아빠가 돌아오지도 못하게 해서 걍 악으로 깡으로 버텼다고

  • 29. ㅡㅡ
    '26.2.11 12:17 PM (118.235.xxx.200) - 삭제된댓글

    이부진 아들은 속으로 비웃을 듯.

  • 30. 아니왜
    '26.2.11 1:04 PM (175.223.xxx.104)

    디스하지못해서 난리지?
    이제까지 정말 재벌가는 유힉파들인데
    공부로 그리이루었다는게 얼마나 대견해요

  • 31. ㅇㅇ
    '26.2.11 1:07 PM (119.198.xxx.10) - 삭제된댓글

    자식안키워 보셨나?
    누구나 저정도 면
    다들 축하하고 기뻐합니다

  • 32.
    '26.2.11 1:48 PM (121.137.xxx.173)

    뭘 또 정략결혼이 안 된다구
    그 시절엔 젊었고 지금처럼 매체도 덜 발달
    그냥 몸이 여리하고 약하다 정도지 유전병이다 잘 몰랐을 때에요 재벌도 여러가지라 충분히 부모욕심 낮춰서 갈 수도 있었으나 이부진이 고집 부린 게 더 크다는 거죠

    그리고 재벌들 마약에 드레스입고 파티에 글로벌 그룹자식들과 자유롭게 십대 보낼 때 쟤는 거리만 가까우면 누구나 갈 수 있는 학원에 다녔다는 겁니다 물론 과외도 받았겠지만요

  • 33. 아이고
    '26.2.11 1:55 PM (218.154.xxx.161)

    자식안키워 보셨나?
    누구나 저정도 면
    다들 축하하고 기뻐합니다
    22
    입시 치뤄보고 곧 수능 칠 아이엄마인데 배경을 떠나
    무한 축하해주고 싶어요. 그 아이가 옆집 아이라도 우리 아이 친구라도 누구나 다

  • 34. 환하게
    '26.2.11 1:55 PM (121.135.xxx.80)

    졸업식에서 환하게 웃고 좋아라하는 이부진은 그냥 딱 저같은 엄마더라고요.
    전 이부진이 한번도 정말 단 한번도 부러운적이 없어요.
    그 자리는 부담스러울 뿐 부러운 자리는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 졸업식 자리에서 환하게 웃는 이부진은 정말 같은 엄마로서 부러웠어요.
    아들의 성취도 그렇고 졸업식에서 강당에서 노래부르고 그런 모습이 정말 멋지더라고요.

  • 35. ...
    '26.2.11 2:23 PM (221.168.xxx.54) - 삭제된댓글

    기레기들의 과잉 충성...삼성가 사람들에 대한 무한 충성 경쟁...ㅋㅋ

  • 36. ..
    '26.2.11 2:42 PM (183.96.xxx.23)

    초등때부터 대치동서 날고기던 아이였어요. 엄마도 다른 엄마들처럼 설면회 다니고 평범하게 살았구요. 워낙에 아이가 머리가 좋고 성실하고 심지어는 성격까지
    좋았다고 칭찬이 자자. 서울대 간건 다들 당연하게 생각하는 분위기죠. 재벌들중에 이렇게 제대로 공부한 아이는 전혀 없자나요. 그러니 칭찬받아 마땅하죠.

  • 37. ㅇㅇㅇ
    '26.2.11 3:38 PM (211.234.xxx.160)

    이와중에 저정도 환경이면 설대는 당연하다니 ㄷㄷㄷ
    최소 본인이 공부해본 분은 아니네요
    아닌애한테 백날 최고 과외니 뭐니 붙여봐요 그게 마음대로 되나
    안될애는 안됩니다

    보통아이라도 대단하다 칭찬할 성과인데
    하물며 인생 쉽게쉽게 갈수 있는 환경인데도
    똑같이 치열하게 공부해 이뤄낸 성과에
    교우관계도 좋고 다방면에 우수하니
    엄마마음으로 흐뭇한거죠 얼마나 예쁩니까
    내새끼는 아니어도 잘자람 청년보면 흐뭇한게 당연한거죠

    무슨 삼성 칭송이라니 당연한거라니 그저
    끌어내리기 바빠서
    어른으로서 부끄럽지않으세요?

  • 38. 먼지구름
    '26.2.11 5:37 PM (211.235.xxx.210)

    서룰대나와서 한자리씩 하는 나경원. 한동훈 등의 자식들보세요. 지가 가진 온갖권력 특권 다 짜내서 애들 대학잘보내려고...그밖에도 대입부정입시들도 얘기나오고.
    이부진정도 재력이면 어디든 보낼수야 있을텐데..그냥 우리처럼 핟원다니고 휴대폰끊고 공부 열심히 해서 휘문고 차석졸업에 서울대 들어가는거..그게 응원받는거

  • 39. 용광로
    '26.2.11 6:55 PM (175.125.xxx.194)

    이건희 서울사대부고 출신입니다
    중학교 유학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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