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질리네요
여기서도 댓글 쓰는게 감정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는지...
운동을 가도 강사를 가르치고
뭘 배우러 가도 지가 선생질....
정말 나이든 사람들 제발 입 좀!!!
정작 잘난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그런거예요???
아주 질리네요
여기서도 댓글 쓰는게 감정쓰레기통이라고 생각하는지...
운동을 가도 강사를 가르치고
뭘 배우러 가도 지가 선생질....
정말 나이든 사람들 제발 입 좀!!!
정작 잘난 사람들은 가만히 있는데 왜 그런거예요???
자기가 잘 안다 생각이 드니 가르치고 싶어서
그 뿌리에는 열등감
내돈주고 편하게 간 목욕탕 사우나실 안에서도 그래요
이래라 저래라
시끄러워서 오후에 기네요
여기서 늙은 여자들 하지 마시고
거기;서 그 늙은 여자에게 말하세요
너 보다 다 잘났다고
왜 선생님한테 배우고 싶은데 자기가 더 난리인지....
오지랍도 넓어 남 옷차림 지적질도 참 무식하게들 잘해요
노화현상이라고 보기엔 너무 좋고 아닌분들도 많죠
여기서도 했음
그자리에서 그 늙은여자에게
바로 얘기해요
자기 증명 욕구가 커서 그래요. 젊을때는 그래도 사회에서 자기를 증명할 기회가 많은데 나이 들면 없으니 오만 데 가르치고 훈계하며 욕구 충족.
82도 그렇던데요 ㅎㅎ
늙은 사람쪽에 끼고 있어요.
그냥 그런갑다 하고 잊으면 되는거지
뭘그리 꽁하니 감정 갖고 와서 기어이 한소리 투정
늙은 사람들이 여자들만 있는 것도 아니고 여자들만 늙는 것도 아닌데 늙은 '여자들'이라고 특정하는거 보니 그 비딱한 시선이 참 못나보여요
본인은 남자라는건지.. 아님 평생 안 늙은건지..
뭘 하길래 늙은 여자들 사이에 껴서 그러고 있는건지..
앞에서는 말 못하고 뒤에서래야 큰소리치는 것도 못나보이고
전 자매가 나이도 한참 아래
맨날 이래 저래라 하고 훈계에 충고 ㅠ
차라리 나이라도 많으면
그렇다고 나보다 더 잘난것도 아니고
맨날 그러니 그냥 좀 거리두고 있네요
여튼 훈계 충고들은 피곤해요.
자기가 잘 안다 생각이 드니 가르치고 싶어서
그 뿌리에는 열등감 222222222222
그냥 나이 들 수록 말 수를 줄이는게 좋은거 같아요. 나이도 많은데 나이 값 못하고 말 많은 사람들 극협입니다.
여자만 그런게 아니고 젊은 사람들도 그래요
여기가 감정쓰레기통이 맞죠
자기가 선택하면 될일도 끊임없이 하소연..
공감되는 부분있고요.
하지만 여러표현 있는데
늙은여자라니...
인격이 느껴지네요..
아 전 늙은여자 아닙니다..
별 볼일 없는 인간 종특이예요.
대체로 지금세대 나이든 여자들이 사회성 떨어지고
별 볼일 없는 그런 경우가 많으니 유독
앞으로는 달라지겠죠
남자들도 똑같아요.
다들 늙으면 훈계하고 싶어서 미칠거 같은가봄 ㅋㅋ
댓글들처럼 표현이 거부감 드는건 맞는데요
얼마전 알바갔다가 진짜 똑같은 생각들었어서 뭐라 못하겠네요.
근데 딱히 늙은여자라 그런건 아닌거 같기도하고.
오십대 그런 여자도 겪어봤었거든요.
열등감 깔려있는거 맞는거 같아요.
나불나불 입좀 쉬었으면.
시가에서는
동갑이라도 같은 젊은 여자인데도 훈계
윗동서라고 내 생활과 인생을 훈계질
동갑이고 사회적 성취는 내가 높은데
아 정말
먼저 태어난 남자와 결혼했다고 자기가 나보다 인생은 더 아냐고???
자기증명욕구
별 볼일 없는 인간의 종특들 22222222
결국 별 볼일 없는 인간들의 별 볼일 없는 셀프 자기증명 시간. 돈이나 내고 하든가. 이기의 끝판왕들.
자꾸 열등감이라 하는데 그들은 절대 스스로 열등하다 생각안해요.
이.기.적이라서 그런 거예요.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적이고, 자의식 과잉인 부류인데
뭘 자꾸 열등감이래.
ㄴ
자의식 과잉 2222
그게 열등감 발로인데 ㅎ
그냥 지능까지 낮아 열등감 못느끼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게 열등감 발로인데 ㅎ
그냥 지능까지 낮아 열등감도 못느끼는거 아닌가 싶네요
그런게 열등감 발로인데 ㅎ
그냥 지능까지 낮아 열등감도 못느끼는거 아닌가 싶네요
마찬가지예요. 듣기 싫죠. 증말~
늙은 여자라는 워딩이 쎄긴 한데 은근 공감되네요.
자유수영 평일에 갔다가 샤워실, 탈의실에서 무슨 말들이 그리 많은지 기 빨려서 못 가겠더라구요. 주말 자유수영은 안 그런데 그들이 많은 곳에 가면 참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