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갱년기증상중에

잘될거야 조회수 : 1,453
작성일 : 2026-02-10 18:46:54

오한 느껴지는것도 있나요?

작년까지는 갑자기 열오르고 등줄기 이마에 땀 솟았는데 올해들어서 약간 감기몸살 초기증상이 몇일째 계속되요

올해는 열감에 몸살끼까지 곁들어졌는데 이것도 증상중 하나 인건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매사에 의욕이 없어요

IP : 211.178.xxx.15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0 6:48 PM (1.218.xxx.110)

    전형적인 갱년기 증세

  • 2. 오한
    '26.2.10 6:54 PM (39.125.xxx.210)

    네, 저도 열감과 함께 오한이 심했어요. 열감 못지 않게 오한이 너무 견디기 힘들었고요.

  • 3.
    '26.2.10 6:56 PM (175.125.xxx.31)

    중2병 정도는 거뜬히 이길 수 있는 전투력
    갑자기 느닷없이 아무렇지도 않은데(잘못한 사람 없는데)
    세상을 뒤흔들 분노가 치밀어 오르고
    시도때도 없이 남편과 아이가 숨만 쉬어도 짜증이 나고...

    정수리와 등에서 땀이 쏟아지는데
    (저희집 한파에도 선풍기 나와 있고
    저 침대 매트에서 못자고 더우면 맨 바닥에 누우려고 토퍼에서 자요)
    손 발끝은 얼음이라 수면양말 신고 있구요.
    열이 올랐다 내렸다
    영하 15도에도 반팔을 입을 정도로 더웠다
    찜질방에서도 덜덜 떨 정도로 오한이 왔다...

    예 이게 갱년기입니다.
    근육통, 관절통 등도 덤이구요.

  • 4. 그렇대요
    '26.2.10 6:56 PM (116.36.xxx.180)

    제가 요즘 그래요. 감기가 심하게 든 것도 아닌데 몸살기가 오락가락. 최근에 무리했더니 더 이러네요. 크게 증상이 없으니 병원가도 소염진통제만 줘서 종합감기약 먹고 버텨요.

  • 5. 잘될거야
    '26.2.10 6:58 PM (211.178.xxx.154)

    아! 맞군요 ㅠㅠ
    저는 무슨 큰병걸렸나 걱정까지 되더라구요
    해마다 다른 증상으로 언제까지 괴롭힐런지 ㅠㅠ

  • 6. 55세
    '26.2.10 7:24 PM (221.140.xxx.254)

    모든증상 다받구요
    근데 매달 아직 생리해요
    작년에 산부인과 초음파 큰맘먹고 했더니
    아직 오래하겠다대요
    25일 주기 막 이러니까
    한달에 두번도 하죠
    양도 많아서 빈혈에 시달려요
    어질어질 순간순간 아찔하구요
    띄엄띄엄 정도거나 하신건가요
    전 50즈음부터 갱년기 증상만 있고
    매달 pms에 생리출혈에
    컨디션이 널을 뛰어요
    이런 경우도 흔한가요 ㅜㅜ

  • 7. 00
    '26.2.10 8:11 PM (182.215.xxx.73)

    자기직전 오한들어 넘 힘들어요
    목,등,종아리까지 뒷쪽이 넘 추워요
    오죽하면 경량패딩 조끼입고 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536 낼 주식이 오를지 떨어질지 너무 궁금해요..... 2 그림 22:41:39 481
1794535 연말 소득공제 서류 직원이 못 보게 하려면? 캔디 22:40:01 145
1794534 만두 고수분들, 만두 피가 다 터져요. 3 ㅎㅎㅎ 22:39:27 155
1794533 낼모레 12일 본회의 .법왜곡죄 반드시 통과시켜라 3 12일 22:35:09 107
1794532 정청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 중단... 최고위 결정.. 16 제목숨 살렸.. 22:29:55 610
1794531 이재명 '영상'에 잡힌장면에 ..국민들대격노! 5 .. 22:26:52 728
1794530 어젠 초밥을 오늘은 피자를~ 2 다이어트 22:23:29 310
1794529 물에 불린 미역줄기 어떻게 보관하나요? 3 ㅇㅇ 22:18:39 165
1794528 아래 숭실ㅡ성신 글 보고 좀 보탭니다 12 22:17:19 793
1794527 감정의 기복이 굉장히 심한 상사 2 22:15:40 293
1794526 우체국 택배 집근처에서 다시 발송지로 갔어요 2 황당 22:14:27 328
1794525 여러분 우리는 대통령만 보고 갑시다 15 응원합니다 .. 22:14:12 397
1794524 강득구 때문에 저들의 만행이 만천하에 다 알려짐 8 ㅇㅇ 22:10:07 840
1794523 제주도 렌트카종류 하나만 골라주세요... 6 ... 22:06:20 262
1794522 [제주] 이재명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71%, 부정 21%' 8 잼프 22:05:08 486
1794521 건강검진날 그날이면 소변 검사만 나중에 할수있나요 1 22:04:59 202
1794520 센베이과자 진짜 맛난데 아세요? 6 . . . 22:02:22 809
1794519 제가 이동형 이이제이 예전 자주 들으면서 느꼈던 것 25 이이제이 21:53:24 1,182
1794518 시끌시끌원흉이 33 그러면 21:46:18 1,169
1794517 이간계에 놀아나느라 정책 입법은 강 건너 불이네요 8 ... 21:41:20 430
1794516 아파트 임대사업자 혜택 종료로 쫓겨날 임차인 친구2명 30 걱정 21:40:23 1,703
1794515 자 이언주의 문자로 돌아가봅시다. 20 문해력 21:39:57 1,163
1794514 저도 추합 기도 부탁드려도 될까요? 7 기도 21:39:27 290
1794513 이동형이 비겁한거 보소 13 .. 21:36:14 1,369
1794512 "하이엔드라더니" ..'국평 48억' 잠실아.. 1 그냥 21:34:36 1,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