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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씨는 이번에 큰 실망감을 줬죠

ㅇㅇ 조회수 : 2,207
작성일 : 2026-02-10 12:29:10

'절차가 뭐가 중요해 합당한다면 하는거지'

이게 유시민씨 워딩임

여론이고 나발이고 필요없어 밀고 나가 이거죠

평소 내가 알고 있던 유시민한테서 나올법한

말이 아니라서 뜨아했었네요

 

누가 그러더군요

이번 정청래가 들고 나온 합당은 민주당을 조국한테 갖다 바치는 거라고

유시민씨는 조국이 차기 대통령이 되려면 합당해야 한다고 했는데 이 말이 근거가 돼주고 있죠

IP : 118.235.xxx.30
4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돌아돌아 가며
    '26.2.10 12:29 PM (211.234.xxx.171)

    공격 ㅋㅋㅋ

    이번엔 유시민 작가 차례인가요? ㅎㅎㅎ

  • 2. ㅎㅎㅎ
    '26.2.10 12:30 PM (121.134.xxx.62)

    뭐래 가지가지 한다

  • 3. 이언주요
    '26.2.10 12:30 PM (211.234.xxx.171)

    절차 중요시 했다면 정성호의 이언주 복당은 당원 뜻 물어봤나요? ㅉㅉ

  • 4. 원래
    '26.2.10 12:31 PM (118.217.xxx.241)

    합당은 그냥하는거에요

  • 5. ..
    '26.2.10 12:31 PM (114.204.xxx.126)

    이언주 김상욱 정성호 봉욱 문진석 박홍근보다
    유시민 조국 정청래 추미애 박은정 최강욱을 더 믿을래요

  • 6. 합당이
    '26.2.10 12:32 PM (114.204.xxx.126)

    물고뜯을 일이었던가요?

  • 7. ㅋㅋㅋ
    '26.2.10 12:32 PM (47.136.xxx.182)

    우리가 유시민에 대해 님보다 더 잘알아요
    문맥떠나서 말꼬리 붙들고 시비 걸지마세요.

    유시민씨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보배이십니다.

  • 8. 진짜 궁금
    '26.2.10 12:33 PM (175.211.xxx.92)

    지금도 이해가 안되는게...
    유시민은 왜 본인이 그동안 중요하다고 얘기해 온 절차까지 무시하라고 할 정도로 나섰을까요?
    본인의 레거시를 다 버릴만큼 소중한 게 설마 정청래나 조국일까요?

    하여간...
    이번에 유시민 작가가 참전하면서 반대 여론이 더 커졌던 걸 보면...
    시대가 달라졌어요.

    정말 다행입니다.

  • 9. 그러게요
    '26.2.10 12:33 PM (211.235.xxx.101)

    오랜시간 여러부분들 존경하던 정치인이자 작가님이셨는데 실망감이 매우 큽니다.
    요즘 조국. 유시민 등등 제가 좋게 봐오던 부분들이 착각이었나? 겉만 보고 깊이를 보지 못한 제 얕음에 후회가 듭니다.
    정치인들의 내로남불. 정치질. 선동. 역겹네요.

  • 10. 한입가지고
    '26.2.10 12:34 PM (58.29.xxx.96)

    다른말 하는 놈이 무슨

  • 11. 노무현이고
    '26.2.10 12:37 PM (58.29.xxx.96)

    이해찬이 너네 아버지냐
    그만 팔아먹어라

  • 12.
    '26.2.10 12:38 PM (123.212.xxx.149)

    20년동안 좋아하고 지지했던 분인데
    이번에 나와서 말씀하시던 것 듣고 충격받았어요.
    사실 너무 오래 좋아했어서...이번엔 실수하신거라고 믿고 싶네요.
    딴지만 보지 마시고 넓게 보시길 .. 부디..

  • 13. 신발 .
    '26.2.10 12:38 PM (47.136.xxx.182) - 삭제된댓글

    민주인사들 다 때려 죽이려 들면서 변죽울리지 말고
    님이 원하는 거 직선적우로 얘기하세요.
    이러다가 민주진영 다 너덜너덜 해지겠네요..

    그래서 원하는게 뭔대요?
    누굴 미는대요?
    조국 싫어하는 거 알겠는데 누군 조국울 맹목적으로
    미는 줄 아세요? 조국도 시험대를 거쳐야하고 패스해야 합니다. 그냥 민주진영 음해하지말고 정정당당히 정책과 언행으로서 겨루세요.

  • 14. ....
    '26.2.10 12:38 PM (223.38.xxx.96)

    몸사리지 않고 항상 적절한 시점에 할 말 해주시는 유시민 작가님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 15. ...
    '26.2.10 12:39 PM (211.110.xxx.21)

    유시민 좋아했는데 겸공에서 절차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에 놀랐음.

  • 16. ....
    '26.2.10 12:39 PM (223.38.xxx.96)

    이언주 김상욱 정성호 봉욱 문진석 박홍근보다
    유시민 조국 정청래 추미애 박은정 최강욱을 더 믿을래요.

  • 17. ㄴ 디토
    '26.2.10 12:39 PM (73.31.xxx.4)

    몸사리지 않고 항상 적절한 시점에 할 말 해주시는 유시민 작가님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222222

  • 18. 민주진영
    '26.2.10 12:39 PM (58.29.xxx.96)

    좋아하시네
    너네는 옥쇄가져냐

  • 19. ....
    '26.2.10 12:40 PM (223.38.xxx.96)

    이언주 김상욱 정성호 봉욱 문진석 박홍근보다
    유시민 조국 정청래 추미애 박은정 최강욱을 더 믿을래요.

  • 20. 으이구
    '26.2.10 12:40 PM (47.136.xxx.182)

    민주인사들 다 때려 죽이려 들면서 변죽울리지 말고
    님이 원하는 거 직선적으로 얘기하세요.
    이러다가 민주진영 다 너덜너덜 해지겠네요..

    그래서 원하는게 뭔대요?
    누굴 미는대요?
    조국 싫어하는 거 알겠는데 누군 조국을 맹목적으로
    미는 줄 아세요? 조국도 시험대를 거쳐야하고 패스해야 합니다. 그냥 민주진영 음해하지말고 정정당당히 정책과 언행으로서 겨루라고 하세요.

  • 21. . . .
    '26.2.10 12:41 PM (211.178.xxx.17) - 삭제된댓글

    저는 그렇게 듣지 않았어요.
    절차 자체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이번 현안에 한해서
    그때 절차절차 따지는 의원들 사실 잘 보아라.
    그들은 절차를 핑계로 합당을 반대하는데
    대놓고 반대를 못 하니 (속내는 내 밥그릇 건들지마!! 우리는 편먹고 계파 정치 할거야!! 이거니)
    필요이상으로 절차 운운하며 절차 잡고 물어지고 당대표 공격하니
    절차 운운하는 의원들 잘 보시오.
    이게 핵심이었어요.
    그랬더니 유시민이 절차 무시하는 발언했다고 또 공격.
    여하튼 그 날 유시민 발언의 전체적인 맥락은 그렇게 해석되었어요.

  • 22. 12
    '26.2.10 12:42 PM (49.172.xxx.12)

    유시민 작가 좋아하는데요..
    조국은 대통령감은 아닌것 같아요.

  • 23. ..
    '26.2.10 12:43 PM (114.204.xxx.126)

    몸사리지 않고 항상 적절한 시점에 할 말 해주시는 유시민 작가님 너무 소중하고 감사합니다. 3333333333

  • 24. ..$
    '26.2.10 12:44 PM (211.178.xxx.17)

    저는 그렇게 듣지 않았어요.

    "절차" 자체를 무시하는게 아니라

    이번 현안에 한해서 절차 절차 따지는 의원들 사실 잘 보세요.
    그들은 절차를 핑계로 합당을 반대하는데
    대놓고 반대를 못 하니 (속내는 내 밥그릇 건들지마!! 우리는 편먹고 계파 정치 할거야!! 이거니)
    필요 이상으로 절차 운운하며 절차 잡고 물어지고 당대표 공격하고
    절차 운운하는 의원들 잘 보시오. 당신들의 속내는 결국 나만 잘 되면돼 이거 아니요?
    이게 핵심이었어요.
    그랬더니 유시민이 절차 무시하는 발언했다고 또 공격.
    여하튼 그 날 유시민 발언의 전체적인 맥락은 그렇게 해석되었어요.

  • 25. 2찍꺼져
    '26.2.10 12:46 PM (218.153.xxx.32)

    우리가 유시민에 대해 님보다 더 잘알아요
    문맥떠나서 말꼬리 붙들고 시비 걸지마세요.

    유시민씨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보배이십니다.22

  • 26. ....
    '26.2.10 12:46 PM (118.235.xxx.235)

    후보군들 많아야 안심되는데 이해 당사자들이 예민하게 구네요. 조국이 감이 되든 안 되든 그때 가보면 알겠죠.
    그릇이 작은 정치인은 리더감이 아님.
    다 쳐내야 안심이 되는 그릇으로 뭔 대통령을 하겠다고.

  • 27. ...
    '26.2.10 12:48 PM (118.235.xxx.135)

    내일은 또 누구욕할예정? 김어준?ㅋㅋㅋㅋ

  • 28. 유작가
    '26.2.10 12:51 PM (115.139.xxx.140)

    아주 투명하게 조국 대통려이 되려면 지류가 아닌 본류에 배를 띄워야하고 합당의 절차는 중요하지 않다고 했으니 앞으로 조국 당권을 위해 애써주세요ㅎ
    조국에 대해 유시민 씨는 그렇게 자신이 없나봐요? 조혁당 잘 꾸려서 대권도전 하면 되지.아닌가요? 왜 민주당이 조국 대권 레드카펫을 깔아줘야 해요? 유시민씨~
    합당의 절차는 중요하지 않다는데 어쩌나요? 민주당은 뒤로 대외비문건이나 만드네요 ㅎ 그것도 조혁당에 아주 맞춤 지분을 주면서까지 ㅎ
    그냥 유시민 씨는 계속 뉴스공장에 나와서 조국 본류를 외치세요. 차라리 그게 투명해요.

  • 29. 하하하
    '26.2.10 12:53 PM (115.139.xxx.140)

    어제는 이언주, 오늘은 한준호, 내일은 김민석..무한돌려까기 재생 ㅎ
    니들은 되고 남들은 안돼? ㅎ

  • 30. 이찍들아
    '26.2.10 12:56 PM (59.6.xxx.211)

    국힘당에 관심 좀 가져라.

  • 31. ....
    '26.2.10 1:09 PM (106.101.xxx.150)

    뇌가 썩은 지 오래됐잖아요.
    자신의 이론이 맞는 경우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입증해내네요.

  • 32. ..........
    '26.2.10 1:12 PM (14.50.xxx.77)

    실망감 준 적 없음

  • 33. 누군가
    '26.2.10 1:38 PM (211.234.xxx.38)

    절차 핑계대고 나한테 얘기안해줬다 핑계대지말라그랬지 언제 절차가 필요없다 했나요?

    문대통령이 다음정권을 창출하지 못한 이유가 이렇게 내부 분란 일으켜서 한 표라도 귀히 여기는 마음을 허술히 여긴 탓이에요. 새로운 표 하나보다 내부에 반감을 가진 표는 동지들을 데리고 나간다구요. 지방선거, 그리고 다음 총선에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 필요없어요? 선거때는 도움 하나 안되는 인간들이 보따리에만 관심가지고 계파 만들 궁리하면서 당댜표 흔들고 진보정권 스피커 흔드는 걸 보면 국힘 사주를 받았거나 민주당 분열시키면서 빈자리 차지하려는거로 보여요

    이렇게 내부분열 일어나는 동안 사법부는 하나하나 무죄 주고 있는데 이언주, 김민석, 한준호,박찬대 지금 세력규합하는 인물들 다 권력에만 맘이 뺐겨있죠? 당에서 문제해결하는게 아니라 다들 언론플레이만 줄기차게 하잖아요.

  • 34. 여기까지
    '26.2.10 1:39 PM (125.180.xxx.243)

    여기까지가 그분의 한계인가 싶어요
    설난영 때 여공출신의 신분상승이랬나?
    말실수라 여겼지만...
    그냥 서울대 나오신 석학 할아버지...

    좋은 말씀은 듣겠지만
    아닌 건 아닌 거예요

    지금은 왕정시대도 아니고,
    방송 하나가 다 옳은 것도 아니에요
    남에게 뇌의탁하지 마시고
    본인이 판단하시길요

  • 35. 이번
    '26.2.10 1:47 PM (111.65.xxx.86)

    발언을 보고 당분간 멀리 해야겠단 생각했어요
    예전에 딴지게시판 자주 들여다보신다고 한 것도 아쉬운 면이 있습니다. 진보커뮤가 너무 다양해졌습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사실 그간 민주당출신과는 더 실용주의이기도 하고 오랜 정치보다 행정을 통해 올라온 사람이라 국정운영도 다르죠. 그래서 민주당 지지자들 결이 다양해졌는데 그건 안 보고 기존 지지자들 위주로 바로보는 것 같아요
    계엄때 탄핵때 고마운 분인데 정치는 더 다양한 의견을 접해보고 조국을 위하는 마음보다는 민주진영을 더 생각했으면 합니다.

  • 36. ..........
    '26.2.10 1:51 PM (210.95.xxx.227)

    유시민 좋은 사람이고 그 사람의 인생 역정이 존경할만 하다는거 모르는 사람 없어요.
    하지만 보통 자기 주변사람 챙기는거 당연한 일이지만 이번 일에 대해선 선 넘은 거죠.
    문재인의 요청으로 이재명이 무리해서 조국 사면시키고 지지율 10프로 빠졌다고 하던데요.
    유시민 김어준 정청래가 하는짓이 조국을 차기 대권후보로 만들려는게 뻔히 보이는데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대체 민주당 지지율을 얼마나 꼬라박으려고 이짓꺼리인가요.
    유시민은 머리좋고 좋은 사람이기는 하지만 대중에 대해서 잘 모르는거 같아요.
    조국은 대권후보는 될수 있어도 대통령 못합니다.
    싫어하는 사람이 너무 많고 본인 자체가 사람 빈정 상하게 만드는 포인트가 너무 많아요.
    대한민국을 아우르는 정치인으로 다수의 지지를 얻기에는 택도 없어요.
    유시민이 정치인으로써 대중의 선택을 받지 못한 이유이기도 하고요.

  • 37. ..........
    '26.2.10 2:03 PM (210.95.xxx.227)

    조국은 연예인이랑 비슷한 느낌이예요.
    연예인은 열성적인 팬덤이랑 싫어하는 안티가 다 많아요.
    그냥 연예인은 팬덤과 소통하고 팬덤으로 수익을 얻고 팬들이 좋아하는 써비스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안티들은 연예인이 뭘 하든 싫어하고 악플을 달죠.
    그냥 일반 국회의원 정도도 아니고 대권후보가 이런 안티들을 달고 다니면서 제대로 지지율을 얻는게 가능할까요.
    유시민이 조국을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조국빠들 외의 국민들은 조국 안 좋아해요.

  • 38.
    '26.2.10 2:07 PM (118.235.xxx.6)

    유시민 작가가 언제나 옳기만 하진 않죠.
    저도 그 방송보면서 그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생각들었어요.
    그리고 정확한 워딩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긴 진심을 다해 정치 하지 않았다고 했나요?
    전 이 말을 듣고 ㅠㅠ
    그를 따라 이 당 저당 옮겨 다니며 지지했던 지지자들과 선거때면 생업포기하고 돕던
    자원봉사자들이 생각나서
    저런 말 안하면 좋겠다 싶더라구요ㅠㅠ

  • 39. 그러세요
    '26.2.10 2:27 PM (118.235.xxx.82)

    민주주의를 위해 같이 애썼던 동료들 다 죽이고, 이언주가 만든 계파로 잘 해보세요
    계파 정치라니.
    부끄러운 줄을 아세요
    김병기도 못쫓아내.
    중대가 어쩌구하면서 청탁이나 하던 문진석은 아직도 원내지도부
    지귀연 구속취소, 조희대 파기환송심때, 제발 탄핵하자 특검하자 했을 때 탄핵도 특검도 안 했던 박찬대.
    이제 와서 뭘 하겠나요.
    이언주가 계파 보스인가요?
    아군들 다 총질하고 계파정치라니

    진짜 실망입니다.

    유시민이 한 말이나 왜곡하지 마세요
    이재명정부 총리 제안도 안 한다했던 유시민이, 조국이 대통령이 된다한들 무슨 영광을 보겠어요? 조국 밑에서 총리?
    정신 좀 차리세요

    자기들 공천 욕심 드글드글한 인간들 말을 듣고, 한국 민주 사회를 위해 충심섞인 조언은먹칠해서 이미지 조작하고.

  • 40. ....
    '26.2.10 2:31 PM (211.36.xxx.88)

    유시민 좋아했는데 겸공에서 절차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에 놀랐음.
    222222

  • 41. ㅇㅇ
    '26.2.10 2:59 PM (59.15.xxx.39)

    말씀을 잘 들어야해요
    합당하려면 빨리 하라고 아니면 공존해야한다고 했어요
    그것도 이해찬선생이 한 말씀과 동감이라고 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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