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부모님 예상이나 남편쪽에서 해주는거보다 다 좋은걸로 하려고 좀 욕심을 부렸어요
가전은 밀레 가구는 한국가구 인테리어는 유명한데서 젤 좋은 수입자재로 하고 싶었고 계속 해달라고 조르고 부모님은 걍 엘지삼성 사면 안되겠니 했던듯...암튼 제 뜻대로 대부분 사긴 했는데
근데 동네엄마들이랑 얘기하다보니 누가 그러냐고 넘했다 하는데 진짜 저만 그런거예요??? 저만 쓰레기였나요? ㅎㅎ
전 부모님 예상이나 남편쪽에서 해주는거보다 다 좋은걸로 하려고 좀 욕심을 부렸어요
가전은 밀레 가구는 한국가구 인테리어는 유명한데서 젤 좋은 수입자재로 하고 싶었고 계속 해달라고 조르고 부모님은 걍 엘지삼성 사면 안되겠니 했던듯...암튼 제 뜻대로 대부분 사긴 했는데
근데 동네엄마들이랑 얘기하다보니 누가 그러냐고 넘했다 하는데 진짜 저만 그런거예요??? 저만 쓰레기였나요? ㅎㅎ
제주위는 보통 그런건 자기가 벌어서 사갔죠.
진짜 저만 그런거예요??? 저만 쓰레기였나요? ㅎㅎ
-- 굳이 물으신다면, 네....
제 딸이었으면 머리채 한번 잡았을듯...ㅡㅡ
네 진짜 철딱서니 없으셨네요... 정작 피땀흘려 그 돈 마련하신 친청 부모님은 그런 고급 가전 가구 써보기나 하셨어요?
근데 부모님이 그렇게 키운거 아니겠어요?? ㅋㅋㅋ
밀레, 한국가구 자재좋은거.이런거 따지게 키워놓고
엘지삼성 사라그러니까 말안듣죠.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망 아닌가요???
혼수 욕심있으셨던 분들 저밖에 없을리가…
누가 좋은 거 몰라서 안쓰냔 말이죠 ㅎㅎ
당연히 좋은 거 다들 쓰고 싶지만 각자 형편에 맞게 사는 거 아닌가요?
뭐 님께서 부잣집 고명집 딸이면 상관없습니다만...
누가 좋은 거 몰라서 안쓰냔 말이죠 ㅎㅎ
당연히 좋은 거 다들 쓰고 싶지만 각자 형편에 맞게 사는 거 아닌가요?
뭐 님께서 부잣집 고명 딸이면 상관없습니다만...
집안형편에 따라 다르겠죠
살만한 집안 딸이면 좋은 걸로 혼수 해 가겠다고 고집부리는 건 애교죠 뭐
그 반대라면 딸은 쓰레기가 맞죠
집안형편에 따라 다르겠죠
살만한 집안 딸이면 좋은 걸로 혼수 해 가겠다고
고집부리는 건 애교죠 뭐
그 반대라면 쓰레기
노노 부잣집은 아니예요 걍 중산층
근데 몇천 더 쓴다고 큰일나고 그런거도 아닌데 싶었고 지금도 그래봤자 그거 얼마라고 싶은데;;;
본인 능력껏이면 뭐
부모돈으로 욕심?
골아픈 인성
쓰레기요. 부잣집 딸 아니면. 이런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형편껏이죠.
몇년도인지 모르지만, 한 10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밀레는 정말 있는 집에서만 쓰던 거 아니었어요?
본인이 벌어서 모은 돈을 썼다면 상관할 바 아니지만,
부모님 돈을 쓴 거라면 쓰레기 맞는거죠.
어느 쪽이든 허영심에 눈이 먼 골 빈 인간인 것이고요.
지금도...그시절에 엄마돈 몇천더쓴게 대수냐고...싶으신거네요.ㅋㅋㅋ
중산층아니라 부잣집인겁니다. 남들눈에는.
근데 결혼할때 남편명의 학군지 40평대 자가에서 시작한 내 친구는
친정엄마가 그만큼 해줬어요. 어느정도는 채워야죠.
그 시절 몇 천이 얼마된다고 하신거면 엄청 부잣집이에요.
남들은 일이천으로 나름 호화 혼수했어요. 혹시 남편이 강남 30평 아파트 자가했나요?
몇천만원이 얼마안되는 거라고 생각하는 님,,,은 능력자겠죠?
부잣집 딸인 저도 안 한 짓. ㅎ
원글 자체가 답정너구만 애초에 질문은 왜 하는거??
아뇨 미안해서 어떻게 그런요구를 하나요
내가 벌어서 한다면 몰라도
지가 벌어 사 가던가…
쓰레기냐고 물어보니 답하면 쓰레기
회사 생활 하면서 모은돈 목돈
부모님께 드렸고 결혼자금에
보태서 쓰시라 했네요.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망 아닌가요???
몇천 더 쓴다고 큰일나고 그런거도 아닌데 싶었고 지금도 그래봤자 그거 얼마라고 싶은데;;;
원글님은 본인돈은 전혀 안쓰시고
부모님돈으로만 업그레이드 해달라 떼쓰신 거 아닌가요?
회사 생활 하면서 모은돈 목돈
부모님께 드렸고 결혼자금에
보태서 쓰시라 했네요.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망 아닌가요???
몇천 더 쓴다고 큰일나고 그런거도 아닌데 싶었고 지금도 그래봤자 그거 얼마라고 싶은데;;; 라고 쓰셨는데
원글님은 본인돈은 전혀 안쓰시고
부모님돈으로만 업그레이드 해달라 떼쓰신 거 아닌가요?
물어보신거니 답하죠
쓰레기 맞아요
본인은 수긍하기 싫겠지만..
딱 똑같은 딸 기르시길..
내맘대로 친정에서 사주신건 부모님맘대로 했어요
제가 번 제돈으로 했고
제돈으로 하려니 뭐든 아꼈습니다
그돈 아껴서 하루빨리 안정되게 살자가 더 강했어요
다들 그날은 신부가 가장 이뻐 보이는 날이다 돈 더 써라 하는데도
최손한의 비용만 썼어요
덕분에 제 가 아는 친구들중 가장 먼저 집도 샀고 차도 샀어요 ㅎㅎㅎ
오빠는 집사줬을지두요.
자기 능력으로 한다면 뭔들 어떤가요?
굳이 부모님께 졸라서 했다는게 포인트 같네요.
쓰레기 맞죠 몰라서 묻는건가요?
밀레에 한국가구라니 진짜 부자집인가 했는데 중산층이라니
진짜 철닥서니 없는 딸이었네요
보통은 부모가 해주는거 감사하게 받죠
원하는 것이 무리되더라도 말할 수 있었던 집안 분위기 부러워요.
부모님도 마지 못하는 척 하며 해주셨겠죠.
전 부모님께 뭘 요구한 적이 없음.ㅜ
동네 엄마가 사석에서 저런얘기하면
자기 잘사는거 자랑하는걸로 들렸을듯..
좀 이기적인거죠.
아니면서 허영만 있는거잖아요.
원글님 50대 중후반?저랑 비슷한 연배일 거 같아서
혼수로 좋은 거 해서 천년만년 잘쓰면 뭐...
본인같은 딸 낳아서 혼수할때 엄마 이정도는 해줘야지..하는 소리 꼭 듣길...명품칠갑을 하더라도...
본인 그정도 능력은 되야될텐데....
부모도 잘못있는듯..형편보다 많이 쓰고 살았던 집인듯
그러니 딸이 이정도는 해줄수있다고 생각하지
저랑 반대네요
오래전 결혼했지만 해준다는거 말리느라...
물건 많은 것도 싫고 그런게 다 뭔소용 ?
살면서 필요할때 사면되는거 이런주의라서요
밀레 한국가구
본인이 벌어서 한것은 아닐거고
부모님이 중산층이시라니
그렇게 살림해서 가
대만족하셨나요?
내딸 같으면 머리통을 한대 날렸을것 같네요.
이렇게 해맑을수가 ㅎㅎ
아니에요. 엄마 친구딸들 대부분 그랬다고 들었어요. 전 아무거나 해달라해서 가서 엄마가 착하다고
듣도보도 못한 경우네요.
선물 같은 거 드릴 때
아낌없이 최고급 좋은걸로 해드리고 있는거죠
몇천 더 쓴다고 큰일나고 그런거도 아닌데 싶고, 그래봤자 그거 얼마라고 싶은데
비싼거 하면 누가 모래?
부모돈으로 지혼수 비싼거 하는게 말이됨?
시집 가기전에 집에다 돈내놓고 가란게 아닌게 어딘데?
인간의 자연스러운 욕망 아닌가요? 맞아요 자연스런 욕망
근데 인간이 인간인 것은 욕망이라도 구분할 줄 아는 능력인거죠.
결론적으로 부모님 노후 자금에서 빼서 본인 욕망을 채운 거에요.
그만큼 부모님 노후를 책임져 주시면 말 안할게요.
누구 돈이냐에 따라 다르겠죠
원글님 돈으로 했으면 누가 말려요
다만 쓰레기였냐 묻는 거 보니 부모님 돈으로 결혼한 모양이네요
부모님도 나중에 입원하시면 1인실 쓰고싶고 차도 제일 큰 차 타고싶고 딸이 사주고 돈 내주면 좋겠다는 인간의 본능에 원글님 하셨듯이 따라드리면 되겠습니다~
욕망이 있다고 땡깡 부려 채우진 않아요. 끝까지 염치 없으시네,, 부모님 노후는 도우실 건가요?
내동생인가…싶네요
앞에서는 아 그래요?
하지만 같이 놀지않을거같아요 ㅎㅎㅎ
가구 가전은 제가 번돈으로 했고
부모님은 결혼식비와 예단만 도와주셨어요.
가전 밀레, 수입자재 등등은 제 기준 사치네요.
더구나 부자도 아니라면서요.
자신의 허영을 채우기 위해
부모님이 힘들게 모은 돈을 쥐어짰으니
쓰레기 맞네요.
별거 아니면 님이 번 돈으로 사지 그랬어요
저도 좋은 물건 사서 오래 쓰자 주의지만 예산 안에서 삽니다
부모님 예산은 님 마음대로ㅡ초과하고 마찰까지 일으킬 일이에요?
게다아 저만 쓰레기에요? 라니
그럴리가요 님이 왜 쓰레기에요 하는 답 원하시나요?
이래서 아이들 어른되면 달라져요 란 말 안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