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부진은 아이를 늦게 낳았나봐요

ㅇㅇ 조회수 : 16,416
작성일 : 2026-02-10 09:14:08

70년생인데 ....

IP : 106.101.xxx.171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보죠
    '26.2.10 9:14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그래서용??? 늦게 낳았나 보죠. 의도가???

  • 2. ....
    '26.2.10 9:17 AM (110.10.xxx.12)


    늦게나았는데도 저런 건강하고 스마트한
    자식을 얻었다는
    부러움과 선망의 심리겠죠

  • 3. ..
    '26.2.10 9:18 AM (121.190.xxx.7)

    부럽네요
    돈많지 남편없지 애는잘키웠지

  • 4. ㅋㅋㅋㅋ
    '26.2.10 9:20 AM (123.212.xxx.149)

    윗님 말 듣고보니 정말 부럽네요
    돈많지 남편없지 애는잘키웠지 ㅋㅋㅋㅋㅋ

  • 5.
    '26.2.10 9:26 AM (219.241.xxx.152)

    38에 낳았네요
    저는 40에 낳았고 같이 고3졸업인데
    2살이 아니고 20살 차이 나 보이네요
    엥고~

  • 6. 부진
    '26.2.10 9:29 AM (14.138.xxx.116)

    부럽네요
    돈많지 남편없지 애는잘키웠지 ㅋㅋ
    복중의복은 다 가졌네

  • 7. ㅋㅋ
    '26.2.10 9:29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돈많지
    애똑똑하니 잘키웠지
    얼굴이쁘지
    남편없지 ㅋㅋㅋ

  • 8. ..
    '26.2.10 9:35 AM (211.208.xxx.199)

    121님 오늘의 베스트 댓글로 임명합니다. ㅎㅎ

    부럽네요
    돈 많지 남편 없지 애는 잘키웠지.

  • 9. 원래도
    '26.2.10 9:41 AM (203.128.xxx.74)

    늦둥이들이 머리도 인물도 좋대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지만요

  • 10. 그러게요
    '26.2.10 9:42 AM (125.177.xxx.184)

    어려보여서 저도 고3맘인데.. 저보다 나이가 적겠거니 했더니..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 11. ㅇㅇ
    '26.2.10 9:43 AM (121.134.xxx.179) - 삭제된댓글

    우리 할머니가 자고로 여자는 머리숱 많은게 최고복 이라고 하셨어요
    머리숱까지 재벌인 언니ㅋㅋㅋ

  • 12. ....
    '26.2.10 9:44 AM (112.145.xxx.70)

    머리숱은 부럽네요

  • 13. ....
    '26.2.10 10:14 AM (125.143.xxx.60)

    돈많고 이쁘고 남편없고 애 잘컸고 머리숱까지...

  • 14. .....
    '26.2.10 10:20 AM (59.15.xxx.225)

    70인데 아이 대학입학이면 많이들 그러지 않나요. 게다가 넘사벽 재벌인데요.
    머리숱까지 가졌음 다 가진거네요.

  • 15. 70이면
    '26.2.10 12:49 PM (175.123.xxx.226)

    아이가 대학 졸업이죠. 보통

  • 16. ...
    '26.2.10 2:51 PM (182.231.xxx.53) - 삭제된댓글

    그 학생만 그런거예요
    키 크고 똑똑하고 건강하고...
    저렇게 다 갖추는건 젊어서 낳아도 쉽지 않아요
    보통 주변의 노산들은
    애기들이 작거나 약하거나 아프거나...이래서...
    건강만해도 다행이예요...
    너무 늦지 않게 자식 낳는것 중요해요

  • 17. ㅇㅎ
    '26.2.10 3:06 PM (1.227.xxx.23)

    윗님 뭔소리래요?
    노산이여도 건강한 아이 많이 태어납니다
    입조심하세요

  • 18. ---
    '26.2.10 3:26 PM (183.98.xxx.72)

    윗님 뭔소리래요?
    노산이여도 건강한 아이 많이 태어납니다
    입조심하세요.22222

  • 19. 이럴수가
    '26.2.10 3:28 PM (160.86.xxx.3)

    돈많지 남편없지 애는잘키웠지 ㅋ
    ㅡㅡㅡ
    이부진은 다가졌다길래
    뭔소리 전남편이 빌런이잖아 했는데
    생각이 짧았네요 ㅎㅎ

  • 20. ....
    '26.2.10 3:44 PM (89.246.xxx.246) - 삭제된댓글

    57살에 자식 20살이면 확 늦은건 아닌듯. 마흔 넘어 낳은 것도 아니고.
    그나저나 남편없는 게 왜 좋은지는 모르겠음.

  • 21. ...
    '26.2.10 5:16 PM (58.123.xxx.27)

    똑같은70년생 둘째 07년생 이번에 고등졸업

    둘째였어도 늦은 나이 였어요

  • 22. ㅇㅇ
    '26.2.10 6:22 PM (219.250.xxx.211)

    부럽네요
    돈많지 남편없지 애는잘키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숱도 많고 ㅋㅋㅋㅋㅋ

    찐 부럽ㅋㅋㅋㅋ

  • 23. ㅇㅇ
    '26.2.10 7:40 PM (118.220.xxx.220)

    ㅋㅋㅋㅋㅋ
    돈 많고 남편 없고 자식 잘되고
    세상 부럽네요

  • 24. ㅇㅇ
    '26.2.10 7:41 PM (118.220.xxx.220)

    늦게 출산해서 애들 잘 키우는 경우 많죠
    오히려 덜컥 계획도 준비도 없이 어릴때 임신해서 애들 막키우다 엇나가는 경우도 많구요

  • 25. 11
    '26.2.10 9:20 PM (49.172.xxx.12)

    서른 일곱즈음 낳은거 아닌가요..
    늦게 낳은 건가??

  • 26. ..
    '26.2.11 2:11 AM (211.112.xxx.78) - 삭제된댓글

    70년생이면 그 당사치고 좀 늦게 낳은 건 맞는데
    윗분 말대로 엄마가 고학력이면서 늦게 나온 애들이
    영재가 많긴해요. 이거 영재발굴단에서 전문가가 나와서
    한 이야기죠. 아마 이부진님 아들도 영재였을 거 같네요.

  • 27. ..
    '26.2.11 2:13 AM (211.112.xxx.78)

    70년생이면 그 당사치고 좀 늦게 낳은 건 맞는데
    윗분 말대로 집안 환경이 유복하고
    엄마가 고학력에 늦은 나이에 출산한 경우에
    유독 영재가 많이 나온다고 들었어요.
    이거 영재발굴단에서 전문가가 나와서 이야기죠.
    아마 이부진님 아들도 영재였을 거 같네요.

  • 28. ㅇㅇ
    '26.2.11 3:57 AM (118.220.xxx.220)

    맞아요
    엄마가 고학력이라는 단서가 붙어요
    저는 많은 아이들을 보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811 4년장학금 받고 대학가려면... 1 4년장학금 04:16:43 147
1809810 세입자 이사비는 어떻게 책정되나요? 1 Ooo 03:25:02 200
1809809 "삼전 파업하면 혹시 우리가?" TSMC 보유.. 2 ㅇㅇ 03:22:53 547
1809808 빚이 있어 전세 아파트 빼서 3 Djkßk 02:47:18 607
1809807 김용남이가 인기짱이었구나 6 농지에서대지.. 02:26:18 581
1809806 여기에 아이 부모 잘못없다는 사람들 없어요. 4 그만좀 02:18:42 918
1809805 없는 살림에 뉴욕 미술관 투어 하고 온 후기(혼여, 짠내투어 주.. 27 코코2014.. 01:56:03 1,480
1809804 사업이 잘되는데 인간관계는 소원해지네요 3 ..... 01:50:58 592
1809803 용산1256평 땅사들인中… "취득세 면제 지원&quo.. 3 ..... 01:31:52 670
1809802 평택을에 김용남이 당선됐을때 제일 우려되는점 5 .... 01:23:36 531
1809801 우스꽝스러운 질문인데 오동통면 갯수문제인데 6 추측성 01:13:37 483
1809800 허수아비 어후 혈압 올라 (스포 주의) 2 화난다 01:12:56 959
1809799 강말금 배우 영화 ㅡ 찬실이 추천 3 찬실이 01:05:13 623
1809798 '반도체가 살렸다' 세계 1위…대한민국 '빛의 속도'로 반전 01:02:21 959
1809797 박찬욱 감독 근황.jpg 3 칸 영화제 .. 01:02:03 1,769
1809796 정경심의 갑질영상 41 검증이에요 00:49:41 1,927
1809795 저 요즘 볶음밥에 꽂혔어요  4 ........ 00:45:14 1,161
1809794 지금 학교와 교사들 난리난 건 아동복지법 때문인 거 같네요 6 ㅇㅇ 00:40:11 1,054
1809793 아파트 값 2억 오늘 넣었는데 이게 무슨일인가요? 8 제니스 00:37:32 2,912
1809792 주왕산..도대체 뭐가 자연스럽다는 건지 23 ... 00:22:16 3,543
1809791 용남이형 후원계좌가 벌써 다 찼대요 32 대박 00:12:57 1,109
1809790 월드컵 8강 갈 수 있을까요 8 00:02:02 613
1809789 명언 - 목표를 이루기 위해 1 함께 ❤️ .. 2026/05/12 417
1809788 꽃없는 가짜 식물은 어때요? 4 ... 2026/05/12 774
1809787 혁신당 "김용남, 10.29참사 구호에 '북한 지령'‥.. 14 에구 2026/05/12 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