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마트폰 보급되기 전 모습(영상)

... 조회수 : 2,253
작성일 : 2026-02-10 00:45:12

https://youtube.com/shorts/F6qxjpiP9VU?si=pJC_ZHmsRZvrqfXm

 

사진으로 봤는데 노래가 흐르는 영상으로 보니까 

그 시절의 내가 떠오르면서 눈물이 살짝 맺히네요.

그리워요...

IP : 175.124.xxx.11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10 12:50 AM (70.49.xxx.40)

    저 때가 사람 사는것 같았죠~~
    저 때에 비하면 지금은 사는게 아니라 그냥 숨쉬고 있는거..ㅎㅎ

  • 2. 그리운풍경
    '26.2.10 12:55 AM (24.130.xxx.64)

    그립네요. 이젠 다신 볼 수 없는 ......

  • 3. ...
    '26.2.10 12:55 AM (175.124.xxx.116)

    사람 사는 거 같았다는 말씀 맞아요.
    낭만이 있었던 시절이었죠.
    지금은 훨씬 풍요롭긴 한데 더 삭막한 느낌이 들어요.

  • 4. 나무
    '26.2.10 1:01 AM (147.6.xxx.21)

    정말이지 엊그제 처럼 생생하네요..

    낭만의 시대 맞아요.
    저런 시대를 살았다는 게 참 좋네요.

  • 5. ㅇㅇ
    '26.2.10 1:03 AM (121.173.xxx.84)

    저 광경이 한 100년전이라면 이해나 가지.
    저때가 얼마 되지도 않았잖아요.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함.

  • 6.
    '26.2.10 1:33 AM (211.215.xxx.144)

    지하철 타고 출퇴근할때 다 책 한권씩 들고 탔죠. 그 시간 유용하게 쓰는 제일 좋은 방법.

  • 7. ai영상
    '26.2.10 2:58 AM (117.111.xxx.254)

    심지어 저 영상조차 ai로 만든 영상이에요.

  • 8. 어쩐지
    '26.2.10 3:35 AM (220.85.xxx.248)

    넘 인위적이다 싶더니 ai군요

  • 9. ...
    '26.2.10 3:3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지하철에서 책을 저렇게 많이 봤나요
    왜 난 모르지
    서점에 사람이 복닥복닥 엄청 많긴했어요

  • 10. ...
    '26.2.10 3:36 AM (1.237.xxx.38)

    지하철에서 책을 저렇게 많이 봤나요
    왜 난 모르지
    서점에 사람이 복닥복닥 엄청 많긴했어요
    지금은 어떻게 유지하나 싶을정도로 휑하죠

  • 11. ...
    '26.2.10 5:31 AM (114.206.xxx.43)

    예전 진짜 영상 조금 넣고
    대부분 ai영상 섞어서 만들었네요

  • 12. 연출
    '26.2.10 6:29 AM (39.112.xxx.179)

    표나요.지하철서 책을 저리 많이 읽다니?
    일본사람은 지하철서 책 많이 읽는데, 우리는
    아니라고 걱정듵던 얘기가 있었거든요.

  • 13. 뭘 또
    '26.2.10 6:55 AM (117.111.xxx.2) - 삭제된댓글

    저 때가 사람 사는 거 같다고 합니까
    그 때도 과거를 동경하는 사람 있었어요

  • 14. 뭘 또
    '26.2.10 6:57 AM (117.111.xxx.2)

    저 때가 사람 사는 거 같다고 합니까
    그 때도 과거를 동경하는 사람 있었어요

    스마트폰만 있었어도 광주항쟁 같이 억울한 일은 없었어요

  • 15. 3천 만원
    '26.2.10 7:23 AM (117.111.xxx.214) - 삭제된댓글

    5년에 3천 모으기ㅠ처럼
    한달에 책 10권 읽기 방송에서 캠페인 식으로 광고 했고
    학교에서도 권유했던 시절이었죠.
    출판사와 작가들 전서예기.

  • 16. 2천만원
    '26.2.10 7:24 AM (117.111.xxx.214)

    5년에 2천 모으기ㅠ처럼
    한달에 책 10권 읽기 방송에서 캠페인 식으로 광고 했고
    학교에서도 권유했던 시절이었죠.
    출판사와 작가들 전성기.

  • 17. ㅇㅇ
    '26.2.10 9:16 AM (175.199.xxx.97)

    논에서 같이 일하고 밥먹고 어쩌고
    낭만찾던 노인들을 우리가 똑같이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4272 인덕션과 가스렌지 선택 고민; 요리사 09:32:44 1
1794271 인터넷에서 유튜브랑 인스타 차단 갑자기 09:32:04 12
1794270 이번 정청래 합당 쿠테타를 김어준이 설계했다는 말이 나오네요이 1 ㅇㅇ 09:31:11 46
1794269 공대 대학원 너무 조금 받는듯 한데ㅠㅠ 공대 09:30:54 59
1794268 세계 수초대회 1등 20살 한국인 이뻐 09:27:11 206
1794267 다주택 매물 많이 나온다고 팔릴까요? 5 ... 09:23:53 208
1794266 김치전 맛있게 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4 맛도리 09:19:57 274
1794265 미국의 빈부격차 2 09:17:13 486
1794264 순진한 사람 어때요? 2 09:17:00 164
1794263 이부진은 아이를 늦게 낳았나봐요 7 ㅇㅇ 09:14:08 992
1794262 조용한 ADHD 약 먹여야할까요 3 sw 09:03:50 359
1794261 조국은 대통령감이 아님 43 시민1 08:55:14 1,064
1794260 전화추합 2 추합 08:46:16 534
1794259 정청래 공격하는 자들 = 이재명 공격했던 사람들 (맞죠?) 43 ㅎㅎㅎ 08:44:21 477
1794258 판사 ai로 대체되려면 한참 걸리겠죠? 4 dd 08:43:52 174
1794257 이런 생강 버려야 하나요?? 4 생강 08:37:18 363
1794256 (주식)참 이해안감 5 주식 08:26:26 1,573
1794255 앱스틴(앱스타인) 관련 대한민국 유력인사는 누구인가요? 4 과연 08:23:52 1,766
1794254 장기미제사건이 폭증한다는데 누가 피해를 당할까요? 19 장기미제 08:19:44 1,380
1794253 이게 진짜 꽃이라면 1 .. 08:18:26 679
1794252 몸이 처지고 기력이 없어서.. 6 주부 08:18:13 1,001
1794251 법왜곡죄를 12일 목요일 본회의 통과시킵시다 1 ㅇㅇ 08:16:39 160
1794250 유진로봇 뭣 때문에 승승장구하나요 2 ... 08:12:02 959
1794249 지인의 아기를 안는꿈 해몽부탁드려요 8 ... 08:09:36 982
1794248 절임배추 어디서 사시나요 3 급질문 08:07:49 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