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찍 결혼하는 바람에
저 다양한 남자 만나보고 싶었는데
몇명 못만나고 결혼한게 참 아쉽네요 ㅋㅋ
일찍 결혼하는 바람에
저 다양한 남자 만나보고 싶었는데
몇명 못만나고 결혼한게 참 아쉽네요 ㅋㅋ
다른 말로 지금 별로다
우연히 키 187에 금발인 진짜 왕자님처럼 생긴
연구소에서 일하는 두 살 많은 프랑스 오빠야를 알게 되었는데
저한테 전시같이 가자고 해서 같이 미술관도 다녀오고
밥도 같이 먹었어요. 어찌나 황홀하던지.
근데 서양인과 연애를 끌고갈
자신이 없어서 안사귄게 너무 후회돼요.
저에겐
원양산 반려 오징어가 있긴 하나
오징어가 킹크랩 맛이 아니듯이
국산 한치나 수입 대왕 오징어나
고기서 고기.
그러나 고추는 큰 고추가 더 맵다...
윗댓글 너무 저렴하다.
어휴...
저렴한 댓글 삭튀했네. 그러게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