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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후에 유골 어떻게 할지 생각해보셨어요?

조회수 : 3,085
작성일 : 2026-02-09 17:01:16

어떻게 하는게 남은 자식들 고생 안시키는 최선의 방법일까요?

IP : 223.38.xxx.20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9 5:02 PM (211.51.xxx.3)

    화장하고 화장한 장소에 뿌리라고 할거예요. 뿌려 버리는 장소 따로 있거든요

  • 2. ㅁㅁ
    '26.2.9 5:04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요즘은 바다에 뿌리기도 법적으로 되나봐요
    애아빠 납골당 15년마다 갱신인데 이미 갱신한번하고 수년 지났고
    굳이 싶어 나 가거든 같이 뿌려라 할려구요

  • 3. 며칠전 뉴스에
    '26.2.9 5:07 PM (116.41.xxx.141)

    해운대에서 요트타고 나가 산분장 검토중이라고
    어민들하고 협의할거라고

  • 4. 세상에
    '26.2.9 5:10 PM (121.134.xxx.179)

    흔적을 안남기고 싶어요.
    누가 내 산소..납골 관리해줄일도 없고
    어디 뿌려없애는게 최선인듯.
    지인 미혼 오빠 합법적으로 바다에 뿌렸다고 해서 그거 괜찮겠다 했어요.

  • 5. 저는
    '26.2.9 5:12 PM (58.29.xxx.185)

    제 공원묘지 자리 사놓고 갈 거예요.

  • 6. ..
    '26.2.9 5:20 PM (121.135.xxx.217)

    저는 수목장으로 제 강아지 유골과 함께 묻어달라고 할거에요.

  • 7.
    '26.2.9 5:21 PM (223.38.xxx.15)

    바다에 뿌려달라고 할거에요

  • 8. 저는
    '26.2.9 5:23 PM (49.161.xxx.218)

    아이들보고 수목장하라고했어요

  • 9. ..
    '26.2.9 5:25 PM (121.149.xxx.122) - 삭제된댓글

    바다는 차가워서 실고
    내가 늘 다니던 양지바른 언덕에 뿌려달라고 할거예요ㆍ
    내 고양이 둘과 강아지 한 마리와 ᆢ

  • 10.
    '26.2.9 5:28 PM (121.149.xxx.122)

    바다는 차가워서 싫고
    내가 늘 다니던 양지바르고 전망좋은 언덕에
    내사랑하는 냥이 둘과 강아지도 같이 뿌려달라고 할거예요ㆍ
    그런데 가능한지 모르겠네요ㆍ

  • 11. ...
    '26.2.9 5:39 PM (112.148.xxx.32)

    잔디장이라고 있던데요.
    저도 뿌려져서 없어지는게 나을꺼같애요.

  • 12.
    '26.2.9 5:44 PM (1.236.xxx.93)

    화장터에 뼛가루 붓는곳이 있다해서
    거기다 부어도 괜찮다 생각합니다
    찾아온다?
    추억한다?
    그것은 죽은사람이 어떻게 할순 없고
    아프지 않는 천국으로 갔음에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훨훨 떨쳐버리고 남아있는이들은 행복하게 살기를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 13. 세종시민
    '26.2.9 5:50 PM (121.183.xxx.234)

    전 세종시민이라 세종시 은하수 공원에 묻어 해달라고 했어요.
    유골함 자체가 분해되는거라 유골함을 땅에 묻으면 30년? 20년 후엔 사라지고 제가 있던 곳은 다시 다른 사람에게 분양된다고 합니다.

  • 14. 대부분
    '26.2.9 6:15 PM (124.50.xxx.70)

    납골장에 모시던데요.

  • 15. 세종시민임
    '26.2.9 6:23 PM (117.111.xxx.52) - 삭제된댓글

    은하수 꽁짜인가요?
    30년 유골이 땅이 있는것도 별로고 한 10년만 묻혔다
    다른분들께 분양으로 하면 좋겠네요.

  • 16. ...
    '26.2.9 6:35 PM (211.36.xxx.68)

    화장터 산골이요

  • 17. ㅇㅇ
    '26.2.9 7:33 PM (122.43.xxx.217)

    저는 딱 20년만 납골당에 뒀다가 나중에 치워버리라고 하고 싶어요.
    납골당 관리비 안 내면 알아서 처리하나요?
    그럼 20년치 관리비 선납하고, 니들은 신경 쓰지말라 하고 싶네요

  • 18. 저도
    '26.2.9 9:49 PM (121.200.xxx.6)

    법이 허용하는 안에서 양지바른 산. 언덕에 뿌려지기를 원하는데
    선택은 남은 사람들 몫....

  • 19. ..
    '26.2.9 11:01 PM (125.186.xxx.181)

    저희 부모님도 가족묘도 현충원도 가능하시고 재산도 충분하심에도 화장터에 마련괸 유택동산에 뿌리라셨어요. 그리고 저희들도 그러라셨어요. 산 자들의 땅을 점령하지 말라시더라고요. 주은래나 등소평도 아닌데 왜 그러시냐고 처음엔 그랬는데 그렇게 하기로 했어요. 저희도 아이들에게 그렇게 말할 예정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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