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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쌤, 브래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대요

.. 조회수 : 4,097
작성일 : 2026-02-09 11:51:52

올리버쌤의 글

YouTube - https://m.youtube.com/post/UgkxzNoVc7cQWP0y8XckSMfUEOC4dntwUYxV

 

 

인자했던 분인데 ㅜ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IP : 211.234.xxx.9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췌장암이
    '26.2.9 11:52 AM (211.234.xxx.93)

    무섭긴 하네요.
    많이 아프셨을텐데 ㅜㅜ

  • 2. ..
    '26.2.9 11:53 AM (211.210.xxx.89)

    암진단 받지않으셨나요? 좋은곳으로 가셨길~~

  • 3. 211
    '26.2.9 11:53 AM (211.234.xxx.93)

    췌장암이라고 본것 같아요.

  • 4. ㅡㅡ
    '26.2.9 11:53 AM (118.235.xxx.224)

    좋은분들은 너무 빨리가심ㅠㅜㅜ
    좋은곳 가셨길..

  • 5. 118
    '26.2.9 11:56 AM (211.234.xxx.93)

    그런것 같아요 ㅜㅜ

  • 6. ...
    '26.2.9 12:02 PM (211.36.xxx.120)

    헐 이렇게 빨리...편히 쉬시길 명복을 빕니다

  • 7. ..
    '26.2.9 12:22 PM (211.234.xxx.117)

    좋은 분이셨고 지난 번에 한국에 같이 못 오시고 다음에 가겠다고 하시더니 암진단이라고는 해도 빨리 가셔서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8. ..........
    '26.2.9 12:39 PM (14.50.xxx.77)

    응원하는 가족이고,...췌장암말기 진단 받은지 얼마 안됐고, 가족과 함께 시간 보내는 영상보고 모르는 사람이지만 응원했는데, 너무 빨리 가셨어요.......천국에서는 아픔없이 평안하기를..

  • 9. 인자하신분
    '26.2.9 12:42 PM (118.235.xxx.175)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
    '26.2.9 12:52 PM (117.111.xxx.19)

    그동안 계속 안 좋았는데 텍사스주 자영업자 보험으로는 무조건 주치의 통해서 전문의 예약 가능하대요 근데 소화가 안된다고 지속적으로 말하고 씨티 찍고 싶다고 해도 나이들어서 그렇다 소금을 더 먹어봐라 이런 소리하다가 겨우 씨티찍었더니 이미 췌장암 말기고 다른데로 전이가 됐고.... 항암치료 시작했는데 너무 말기라서 그런가 며칠씩 물도 못 마실 정도라서 브레드 할아버지 당신이 항암포기했어요 스스로 죽음이 가깝다고 하셨는데ㅠㅠㅜ 그래도 아이들이 마당에 뛰어놀때 잠자듯 가신듯 해요..

  • 11. ..
    '26.2.9 2:26 PM (123.215.xxx.146)

    좋은 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ㅁㄴㅇㅎ
    '26.2.9 3:12 PM (61.101.xxx.67)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슬프네요

  • 13. 에효
    '26.2.9 4:01 PM (218.48.xxx.14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4. 한국이었으면
    '26.2.9 5:52 PM (211.36.xxx.187)

    살렸을텐데..

  • 15. ㅠㅠ
    '26.2.9 7:56 PM (223.38.xxx.121)

    그러네요 한국이었으면 좋았을텐데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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