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까워요
'26.2.9 8:41 AM
(1.236.xxx.93)
20년 채우시고… 이직 고민해보세요
15년이나 근무하신게 아까워요
2. ...
'26.2.9 8:42 AM
(211.241.xxx.249)
저라면 옮겨요
3. ㅇㅇ
'26.2.9 8:45 AM
(106.101.xxx.172)
-
삭제된댓글
20퍼면 손해. 일단 연금부터.
4. ...
'26.2.9 8:46 AM
(106.101.xxx.229)
공무원 명퇴 10년으로 줄어들었어요
5. 원글
'26.2.9 8:49 AM
(58.184.xxx.165)
연금 수령 기준이 근속 10년 이상이고, 명퇴는 20년이에요
6. 가세요
'26.2.9 8:53 AM
(58.29.xxx.96)
편하면 성과내기 더좋죠
7. ..........
'26.2.9 8:57 AM
(58.29.xxx.225)
제동생 7급 공무원 합격하고 2년 근무하고 이직했어요.
박봉에 도저히 못하겠다고.
8. ..
'26.2.9 9:02 AM
(1.11.xxx.142)
15년 근무했고 명퇴가 20년이라면 5년만 더 근무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럼 이직해서 5년정도 더 일하면 되는거니까
한번 해 보는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혹시나 이직힌 회사에서 구조조정 당하면
공무원 기간제 있음 그런걸로 일하구요
9. ...
'26.2.9 9:10 AM
(211.36.xxx.76)
윗님 이직할 회사에서 5년을 안기다려주니까 원글이 고민이시겠죠
두마리토끼는 다잡을 수 없음
저같으면 외국계에 갈거 같아요
전 18년차인데 오라는데 아무도없어서 그냥 다녀요
10. 연금
'26.2.9 9:14 AM
(211.235.xxx.138)
수령예상액이요?
11. 꽃길
'26.2.9 9:35 AM
(61.255.xxx.54)
정말 고민되시겠어요
12. CR
'26.2.9 9:46 AM
(211.114.xxx.50)
공직을 떠나실 기회가 생기셨더니 응원하고 싶은데 외국어로 가신다니 좀 그렇기는 하네요. 몇년안에 AI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위권 직업이라.....
지옥이 아니라 오랜 공직 생활에 지쳐 매너리즘에 빠지신 거라면 명퇴하세요.
13. ....
'26.2.9 10:06 AM
(49.165.xxx.38)
울 남편..우울증에 공황장애 까지 와서.
겨우겨우 20년채우고 퇴직했네요.. 20년채워야. 연금이라도 나오니..~~
14. ..
'26.2.9 10:14 AM
(211.210.xxx.89)
외국계는 필요없음 바로 짤라요... 돈은 더 주지만 아마도 매년 불안하실꺼예요.. 결정 잘 하세요~~~
15. 말려요
'26.2.9 10:21 AM
(218.48.xxx.143)
일자리가 점점 없어지는 시대인데, 당장 몇년은 공무원보다 나을수 있지만
그 이후는 지금보다 더 치열하게 노력해도 일자리를 잃을수가 있어요.
반대로 공무원은 올라갈수록 편한거 아닌가요?
지인은 남편이 퇴직할때 다 됐다고 2년간 미국으로 발령을 내줬데요. 골프만 치다 왔다고
1급 공무원이래요.
뭐 그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 15년 근무한게 아깝네요.
20년 근무 채우시는게 낫다에 한표 드려요.
16. ㅇㅇ
'26.2.9 10:23 AM
(14.48.xxx.230)
공무원 연봉보다 20% 더주는건 원급이 많은게 아닌데요
그거 더 받자고 정년보장 직장을 버리는건 아니거 같아요
업무강도도 훨씬 쎄고 해고도 너무 쉬운 직장일텐데
17. 20%?
'26.2.9 10:27 AM
(180.65.xxx.211)
가령 월급500만원의 20% 인상이면 600만원 되는건데 그게 적나요?
최악으로 외국계 3,4년 일하다 짤리게 되더라도, 명퇴했을 때 받을 기회비용이랑 비교 계산해보면 어떤게 더 나은가요?
일도 편하고 워라벨 좋은데 그것도 계산해보시고요.
18. ...
'26.2.9 10:39 AM
(119.193.xxx.99)
새로운 환경이 끌리신다면 옮기세요.
옮겨서 생기는 문제는 또 그때 고민하시면 될 듯~
19. 흠..
'26.2.9 10:45 AM
(218.148.xxx.168)
전 20년 채울거 같아요. 시장상황이 급변하는데 안정성을 버리고 이직하기는 좀...
20. 음..
'26.2.9 11:01 AM
(14.55.xxx.141)
20년 채우세요
21. ㅡㅡ
'26.2.9 11:14 AM
(112.156.xxx.57)
5년만 더 버티세요.
22. 12
'26.2.9 11:23 AM
(211.114.xxx.72)
공무원 단점 너무 명확히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5년 하셨으면 아시잖아요 이제 급여는 오르고 일은 더 쉬워질꺼라는거 그리고 정년보장이 된다고 해도 외국계에서 55세 여자직원을 데리고 있을까요? 그 나이때 공무원 여자는 동년배중에서 가장 높은 급여를 받습니다 그거 생각해서 참으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23. tower
'26.2.9 11:31 AM
(59.1.xxx.85)
-
삭제된댓글
저라면 외국계는 안 갑니다.
빛 좋은 개살구.
큰 돈을 젊어서 당겨 버는 구조 아니라면,
굳이 서포트 역할 하러 이직하진 않을 것 같아요.
정말 공무원을 버리고 다른 데 가고 싶다면, 외국계 말고 다른 일을 찾는 게 맞습니다.
24. tower
'26.2.9 11:32 AM
(59.1.xxx.85)
저라면 외국계는 안 갑니다.
빛 좋은 개살구.
큰 돈을 젊어서 당겨 버는 구조 아니라면,
굳이 서포트 역할 하러 그 나이에 이직하진 않을 것 같아요.
고용도 불안정해지는데 왜.
정말 공무원을 버리고 다른 데 가고 싶다면, 외국계 말고 다른 일을 찾는 게 맞습니다.
25. 리기
'26.2.9 4:49 PM
(106.101.xxx.11)
원글님이 서포트만 하는 역할로의 이직이라면 옮기는거 반대요. 언제라도 잘릴수 있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