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했으면 이런 고민 안했을텐데
애가 무직이고 취업의지없이 집에만 있어요.
차라리 애엄마한테 드릴까요?
화장품 사시라고?
아님 늘 하던대로 시조카줄까요?
작년에 애가 내년부턴 주지말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고민이에요.
취업했으면 이런 고민 안했을텐데
애가 무직이고 취업의지없이 집에만 있어요.
차라리 애엄마한테 드릴까요?
화장품 사시라고?
아님 늘 하던대로 시조카줄까요?
작년에 애가 내년부턴 주지말라고 했었거든요.
그래서 고민이에요.
안 줘도 되죠
서른살 넘었는데 받는 사람도 기분 안좋을듯
33살이면 안 줘도 돼요
대학생 용돈 주는 것도 사실 이건 아니다 싶던데.
못했어도 서른살이 넘었으면 용돈받기 쪽팔릴 나이죠.
용돈 드려야 할 나인데..
제 기준은 대학 졸업한 사람은 안 줍니다. 대학 졸업 축하금이 마지막 용돈.
안주고 싶은데
줍니다 그런 넘이 둘이나 있어요 에효...
그나이에 백수로 있는 녀석들은 주면 좋아라합니다
저도 학생때가지만 주고 그 뒤로 끝
요즘 취업이 안되니 비슷한 고민 많이 올라오네요 대학 졸업한지 한두해도 아니고 그만 주세요
여유 있으면 줄거 같아요 매달 주는것도 아니고요 명절에 시부모님께서 용돈 주시면 고맙잖아요
안줘요.
대학생 조카도 졸업 다 되어가는데 줄 때마다 고민이요.
자녀도 여럿인 집이라
의지가 없어보이면 안줍니다. 알바라도 해야죠. 30살 넘었으면요
33살이면.. 받아도 기분나쁠것 같은데요..
안줘도 되요..
말로는 됐다고 하는데
막상 주면 좋아하는게 뻔히 보여서요.
기분나빠하고 이러진 않더라고요;;;;;;
36살이네요 ㅜ 그런 얘기도 없음
세배하나요?
세배받으면 다 큰 어른들도 받는거니
설날 5만원만 주세요
저희집은 결혼 전.취업전으로 나눴는데 20대때 친척집 갔을때 새로 맞은 며느리와 저만 주셨어요.30대는 안줘도 될 것 같아요.
조카 며느리 생기면 조금 주시면 될듯
세배 안하는 집이에요.
결혼도 안하겠대요.
안주셔도돼요~ 작년에 이제 안주셔도된다고했는데 올해 또 주먄 언제 끊을지 이젠 더 복잡해지는거죠ㅠ
안줘도되고 그냥 쓸데없는말(취업,결혼) 이런 얘기만 안해도 좋은 친척이예요! ㅎㅎ
으음님 말씀이 맞는것 같아요.
그렇게 할게요.
서른 되도록 받은것도 염치없는 거죠.
주지 마세요.
고민 할 것도 아니에요
대학졸업하면 안줘도 됩니다.
취준생이라도 용돈은 부모 책임이죠.
30넘은 직장인들도 줬었는데 이러다 끝이 없겠다 싶어 30넘음 주지말자 했어요
밖에서 식사하고 그러다 보니 아예 세뱃돈을 안 주는 분위기로 바뀌고 막내 조카는 20대 초반인데 그 애만 손해보게 되었네요
대학 졸업하면 안주죠.
염치가 있어야지.
그 나이면 알바라도 해서 그동안 용돈 준 분들께
밥이라도 사든 작은 명절 선물이라도 챙겨야
제정신인거죠.
알바라도 해야할 나이 아닌가여?
제 남편은 1년에 한 두번 만나는 조카들에게 나이 고하 따지잖고 같은 금액 주는데. 제가 고마운 마음에 너무 많이 주는것 아니냐 했더니 이때 아니면 언제 주냐고.
제가 남편 만나고 사람. 어른으로 거듭났어요.
33세라도 대기만성형이니 성공하기전에 주셔요.
그 느낌 알아야 장가가면 또 잘할거예요.
저는 막내고모가 오면 우리오빠에게 잘하라고만 하고 그냥 갔어요. 큰집엔 바리바리 싸갖고 오면서도.
어린 우리가 무엇을 잘하라는지 어리둥절했어요.
지금은 고종사촌들 안만나요 손절한지 수년되어가요.
은혜받은것 없어서 굳이 그 자손들 인연 맺고 싶지 않다고요. 친사촌한테 말했어요. 대화도 안되고.
자존심 상하지 않게 계좌이체도 좋아요.
잘 풀리지 않는 인생사 어린나이나 젊을때 겪어 보면 단단하게 성장해요.
저희는 장 조카가 직장을 늦게 가졌어요.
그래서 내내 용돈 주다가 둘째 조카도 늦어지니 큰 조카만 빼기도 그렇고..다 줬죠.
저희 애가 또 늦어요. 다들 직장 있는 애들부터 대학생까지 다 줘요.
작년에 저희 애가 너무 늦어져서 서른 초반..이제 그만 하자 했어요.
그랬더니 세뱃돈 아니다~~차비다~~하면서 또 따로 형님들이 챙기더라고요. 고맙고, 미안하고.
드디어 조카들 모두 돈 벌고, 대학생 되었는데. 남편이 봉투 준비해요. 수입 있어서 줄 수 있을 때 준다고요. 뭐라도 주고싶은 마음 이해가 가요. 알아서 하라 했어요.
제 시가 형제들은 사이 좋아요. 서로 수고했다,고맙다 하고요.
근데, 원글님 경우 안주셔도 될 것 같아요.
받는 아이도 좋기도, 민망하기도 할테니까요.
만나면 따뜻하게 봐주고 잘 있었냐 해주시고
다른 훈수 안두시면 되지요.
33살.
주지 마세요.
성공하기 전까지 주라니 성공못하면 늙어죽으때까지 주겠어요
아이고 서른넘었고 본인이 주지말라했으니 그만하셈.
계속주면 끊기도 애매해짐.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96719 | 집 팔때도 은근히 할 일이 많지 않나요? 2 | 집 | 2026/02/19 | 1,538 |
| 1796718 | 침대 새로 사서 배송 오는 중입니다; 8 | 침대 커버?.. | 2026/02/19 | 1,910 |
| 1796717 | 두레생협 양모이불 어떤지요 2 | ........ | 2026/02/19 | 693 |
| 1796716 | 서울 호캉스 추천해주세요. 8 | .. | 2026/02/19 | 1,679 |
| 1796715 | 기름쩐내(?) 나는 누룽지 구제방법, 레시피 있을까요? 11 | 음 | 2026/02/19 | 1,166 |
| 1796714 | 민주당에 총구 겨누는 민주당 아웃 10 | 깨어있는 민.. | 2026/02/19 | 993 |
| 1796713 | 조국당이랑 민주당은 합당하기로 했나요? 12 | 그나저나 | 2026/02/19 | 1,194 |
| 1796712 | 폭식했어요... 9 | ㅇㅇ | 2026/02/19 | 2,248 |
| 1796711 | 시골 어린시절 했었던 9 | 어릴때 | 2026/02/19 | 1,786 |
| 1796710 | 3.5억 투자해 7800억 번 대장동 일당 -강남 부동산 집중 .. 14 | 부동산 | 2026/02/19 | 2,337 |
| 1796709 | 아몬드 신선한거 추천 부탁드려요 6 | 견과 | 2026/02/19 | 1,062 |
| 1796708 | 내가 노벨상을? 10 | 진짜 | 2026/02/19 | 1,802 |
| 1796707 | 윤석열이 무력행사를 자제시켰다구요?? 4 | ㅇㅇ | 2026/02/19 | 1,258 |
| 1796706 | 오창석 헬마..오늘 남천동에서 이언주 이승만학당 얘기 할까요? 56 | .. | 2026/02/19 | 4,426 |
| 1796705 | 전한길이 윤석열을 옹립해서 7 | ㅋ | 2026/02/19 | 1,763 |
| 1796704 | 삼성전자 1 | 주식 | 2026/02/19 | 3,734 |
| 1796703 | 무조건 사형일줄 알았는데 9 | ㅇㅇ | 2026/02/19 | 2,515 |
| 1796702 | 포항 친정 다녀왔어요. 8 | .. | 2026/02/19 | 2,172 |
| 1796701 | 마운자로 5mg는 품절인가봐요. 8 | ㅇㅇㅇㅇ | 2026/02/19 | 1,856 |
| 1796700 | 병원 귀체온계로 독감 전염되진 않나요? 12 | ㅇㅇ | 2026/02/19 | 2,171 |
| 1796699 | 대구 수성못 지금 가도 좋을까요? 6 | ... | 2026/02/19 | 1,046 |
| 1796698 | 외국인 부동산 규제글 보고 11 | .. | 2026/02/19 | 1,792 |
| 1796697 | 주방칼 추천부탁드려요 9 | 바다 | 2026/02/19 | 1,314 |
| 1796696 | 김밥을 오늘 말았는 데요 10 | 사랑 | 2026/02/19 | 2,938 |
| 1796695 | 눈밑 지방 수술하고 치질 수술 받으러가면 웃기겠죠? 6 | 웃기겠죠 | 2026/02/19 | 1,2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