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2.8 7:40 PM
(211.21.xxx.25)
쓰레기네요.
그 나이에 이혼 보다는 이별이 낫죠.
2. ㅇㅇ
'26.2.8 7:41 PM
(59.10.xxx.58)
이혼 보다는 이별이 낫죠.222
3. 제일
'26.2.8 7:42 PM
(121.131.xxx.63)
인기 많은 남자말고 나만 좋아할 남자를 만나봐요.
4. ...
'26.2.8 7:43 PM
(58.143.xxx.196)
속상하신가봐요
결혼한 입장에서는
연예하다가 헤어지는건 참 사람대 사람으로 만나
헤어짐으로 생각하지만
뒤돌아보면 가장 마음아픈건 사람들과의 여러이유로
헤어져 만나지 못하는게 마음아파요
더 좋은 남자친구나 인연이 또 이어지면 잊혀지시겠죠
5. 책임감
'26.2.8 7:44 PM
(14.50.xxx.208)
책임져야 될 거 같으니까 회피하는 겁니다.
님이 잘못했다기보다 그 사람이 잘못한 경우이니
어떻게 할 필요가 없어요.
그냥 님과 맞는 남자만나면 돼요.
이혼보다는 이별이 나아요 333
6. 글에
'26.2.8 7:48 PM
(112.167.xxx.92)
원인 있자나요 그곳에서 제일 인기있는 남자들과 인연이되고 1년이 한계다 인기있는 남잔 주위에 여자들이 잘 꼬여 얼마든지 갈아탈 상황이 되는거죠
물론 갈아탈때 님 보다 나은 여자 라는 보장은 없으나 주위에 비교군의 여자들이 있으니 아무래도 한여자에게만 집중하진 않는다는거 더구나 남자가 지가 여자들에게 인기있단걸 알면 그여자에게 싸여 즐김
7. 뭐지
'26.2.8 7:51 PM
(223.38.xxx.138)
남자 욕하는 댓글 뭔가요
남자는 사귀면 다 결혼해요?
웃기는 여자들이네
툭하면 헤어지라 훈수 두면서
8. 윌리
'26.2.8 7:52 PM
(121.142.xxx.251)
-
삭제된댓글
반복되었다면, 공통점이 있을거에요. 냉정하게 그 지점을 찾아보세요. 정보가 없으니 타인이 대신 판단해 줄수는 없어요. 하지만 이유를 [나]에게서 찾지 않고 상대에게서 찾으면, 같은 위험은 계속 될 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 나에게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극복할 수 있어요
이유는 아주 사소한 것(호칭, 말투)에서 부터 성격이나 습관, 가치관까지 다양할 수 있어요
9. ..
'26.2.8 7:52 PM
(117.110.xxx.137)
가는 남자 잡지 마세요
10. ㅏㅗㅎ
'26.2.8 7:54 PM
(1.234.xxx.233)
인기있는 남자 하고 엮 이는 거 좋은 거 아닌데
어딜가든 인기있는 남자는 말도 걸지 말고 쳐다도 안 봐야 해요. 그런 놈들은 생긴 값을하거든.
11. 윌리
'26.2.8 7:54 PM
(121.142.xxx.251)
반복되었다면, 공통점이 있을거에요. 냉정하게 그 지점을 찾아보세요. 정보가 없으니 타인이 대신 판단해 줄수는 없어요. 하지만 이유를 [나]에게서 찾지 않고 상대에게서 찾으면, 같은 위험은 계속 될 수도 있어요. 다시 말해, 나에게서 이유를 찾을 수 있다면 극복할 수 있어요
이유는 아주 사소한 것(호칭, 말투)에서 부터 성격이나 습관, 가치관까지 다양할 수 있어요
사고의 실마리를 위해, 예시를 들자면, 남자들이 가장 질색하는 것 중 하나는 [내가 무시당하고 있다]를 느끼는 순간이에요. 당연히 억측이고 진짜 원인은 원글님만 알 수 있어요
12. 연애가
'26.2.8 7:57 PM
(118.235.xxx.138)
1년을 못넘기는건 본인 잘못인거져
13. …
'26.2.8 8:02 PM
(211.36.xxx.208)
남편이 된 것도 아닌데
남자한테 헌신하는 건 무모한 짓이에요.
부인도 아닌데 남자가 집이라도 사주고 생활비 다 주던가요?
그럼 헌신하세요.
아닐 땐 가장 매력적인 모습으로
내가 중심이 되는 생활을 이어가고
남자에게는 항상 궁금한 여자가 되어야해요.
14. 중년50대
'26.2.8 8:04 PM
(112.167.xxx.92)
남도 기본베이스 , 건강하고 중간이상 외모에 벌이가 좋으면 인기 좋던데요 나이가 무색할정도로 주위에 기혼녀들도 관심을 두던데 어찌나 중년녀들이 그남자에게 다가가려고 애쓰던지 그게 눈에 뻔히 보여 깜놀 나같이 소심한 여자는 근처도 얼씬못하겠더만ㅋ
그런거보면 인기있는 남자와 엮여봤자 만남의 기한은 짧지않나 하는
15. 음
'26.2.8 8:18 PM
(123.212.xxx.231)
그런 남자들만 골라 사귀는 거죠
여우같은 남자들이 님 취향인가봐요
취향은 안바뀌고 다음에 새로운 상대를 만나도 비슷한 사람인거죠
16. 좋게
'26.2.8 8:24 PM
(121.162.xxx.234)
생각하면 진 빼가며 싸우다 지쳐서 너 떠난디 보단
차라리 생각 정리하고 말하는게 나을수도 있어요
근데 잘 지냈다면 마음 식은 이유가 있을텐데요
다짜고짜 쓰레기라면
원글님은 쓰레기를 1년이나 만나고 미련 갖나요?
이유를 알아야죠
17. ...
'26.2.8 8:27 PM
(125.129.xxx.132)
저는 50대에 철학관 가서 들은 얘기가 있어요.
20대에 남자랑 연애를 하면 한두번 만나다가 잘 안되셨죠?
그건 제가 남자성격이라 그렇대요.
지금 맺고 있는 이 악연은 이 남자가 여자성격이라
둘이 합이 맞아서 결혼이 성사 됐다고요.
이혼해도 안 떨어져 나가네요.
아들 사주에 부모 이별수가 없다고..
궁합 안 좋대도 과학전공한 내 판단으로 결정했는데..
ADD에 온갖 사고 다 치네요.
미신도 사주도 질색인 인생 살았는데..
50 넘고 보니..팔자라는게 있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신점도 가서 물으니
이혼하면 너는 더 잘 살겠지만,
그 놈 붙어서 안 떨어진다고...
제 판단으로 이혼 강행하고
직장도 구해지고
진짜 좋은데..
애 애비란 놈이니 지가 아쉬우니..
자꾸 와요.
미친놈..있을때 잘하지..
내 팔자려니 해야는지..
질긴 악연입니다..
내 심신이 피폐해져요.ㅠㅠ
18. ..
'26.2.8 8:30 PM
(58.236.xxx.52)
인기 많은 남자니까 그렇겠죠.
나이도 있으실것 같은데, 이제 보이지 않나요?
정착을 원하는 사람과, 자유로운 영혼들.
아마 님도 자유로운 영혼인줄 알고,
남자들이 다가왔으나 정착을 요구하니 떠난거 아니였을까요?
인기있는 남자가 솔로라는건, 일부러 안가는거예요. 이제 결혼과 출산이 필수는 아니라서,
남자기 아주 아주 깊이 좋아하지 않는 이상 힘들어져요. 결혼은 남자가 주도하는거라 그래요.
19. ..
'26.2.8 8:34 PM
(220.65.xxx.99)
글속에 답이 있어요
가장 인기 많은 남자
결혼하고 싶으시면 남자 보는 눈을 달리하세요
20. 원글
'26.2.8 8:38 PM
(106.101.xxx.205)
이렇게 댓글이 많을지몰랐네요
쓰레기라고는 안했습니다 ㅜㅜ
그냥 연애가 너무 어려워서 토할거같아요
에휴 제문제를 저도 보고싶은데
회피형들이 어디 이유를 말해줘야말이죠
21. 어
'26.2.8 8:50 PM
(210.205.xxx.195)
나도 님을모르니 뭐라 조언해드릴수가 없네요.
....
22. 그리고
'26.2.8 8:52 PM
(210.205.xxx.195)
인기많은 남자랑 인연이 된다고하는데
저는 인기많은 남자랑 결혼이나 연애안하고
날좋아하는 사람들과연애하고 결혼을. 했거든요
....물론 저도좋아야지 연애가 되긴하는거지만
사람마음이 각자다르니 모르지만
님도 님의 짝궁이 분명 있을거에요
23. 헤어질때
'26.2.8 9:24 PM
(219.255.xxx.120)
남자들은 다 회피형일걸요
24. 인기남들한테는
'26.2.8 9:37 PM
(223.38.xxx.248)
결혼 상대로는 아니었나 보네요
인기남들이라 눈도 무척 높겠죠
25. 어이없는 댓글..
'26.2.8 9:41 PM
(223.38.xxx.35)
남자한테 "쓰레기"란 댓글은 어이가 없네요
남자는 사귀면 무조건 결혼 해줘야 하냐구요
사귄다고 해서 남자가 무조건 결혼해줄 의무가 있는건 아니잖아요
솔직히 결혼까지 못 이어지는게 반복되는건 남자 탓만
할건 아니잖아요
26. 원글
'26.2.8 9:49 PM
(106.101.xxx.205)
제가 한말아니예요 ㅜㅜ
27. 첫댓글러 웃김ㅜ
'26.2.8 10:06 PM
(223.38.xxx.206)
ㄴ첫댓글러가 너무 어이없네요
"쓰레기네요"
ㅡㅡㅡㅡㅡㅡ
그럼 사귀다가 여자가 헤어지자고 하면
여자도 쓰레기라고 할거냐구요ㅜㅜ
사귀다가 결혼할지 아닐지는 각자 판단에 따르는거죠
사귄다고 결혼해줘야할 의무가 있는건 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