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생활비면 안낸다고 하는 댓글들 있던데요
독립한 성인자녀한테 매달 백여만원씩 입금하고 그걸 월세 내더라도
증여세 내야하지 않나요?
같이 안사는 남한테 생활비 백만원씩 입금해도 세금을 안낸다구요?
자식도 그냥은 못주는걸로 아는데
여자친구건 남이건 간에 그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자식은 안되는데 배우자도 아닌 여자친구한테 주는건 된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세금 생활비면 안낸다고 하는 댓글들 있던데요
독립한 성인자녀한테 매달 백여만원씩 입금하고 그걸 월세 내더라도
증여세 내야하지 않나요?
같이 안사는 남한테 생활비 백만원씩 입금해도 세금을 안낸다구요?
자식도 그냥은 못주는걸로 아는데
여자친구건 남이건 간에 그게 가능한지 궁금하네요.
자식은 안되는데 배우자도 아닌 여자친구한테 주는건 된다는게 너무 이해가 안가네요.
나중에 남친이 무슨 일이생겨 여친을 국세청이나 경찰에 고소고발하지 않는이상
어떻게 아느냐는 겁니다.
하긴 부모자식간 상속증여세도 사망 하니까 터는거지 사망 전엔 안털죠.
대학교아들 한달용돈 계좌이체 해주는데 그럼 이거도 증여예요?
복잡해서못살겠네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손자손녀 등록금 내주는것도 증여세 내야된대요.
반대로 자녀가 본인부모의 생활비랑 병원비 계속 대는것은 그냥 땡이구요.
유산받을때도 십원하나 더 유리하게 받지도 못하구요.(상담해봄).
주변에 부모돈 대신에 부자 할아버지 할머니 돈으로 유학하는 경우 종종 있구요.
대학생아이 방세 용돈만해도 한달 백몇십만원씩 줘야하는데
그런게 뭐 문제가 되느냐 이런얘기예요.
너무 쓸데없는 고민이 아닌가요?
로 쓰는 돈은 부모자식간 부양의무로 봅니다. 증여세 대상이 아닙니다. 부모님께 생활비 드리는 것도 돈못버는 자식 생활비 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런거 알고 사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려나 모르겠네요
이런거에 관심 있는 사람이나 알고
새금쪽에 조금이라도 관련있는 사람들이나 알지
알려고도 안하잖아요
털려면 국세청 직원들 전국민 감시해야할걸요
부모자식간도 돌아가셔야 털걸요
돈 버는 자식인 경우요.
지방이 본가인데 서울 올라가서 혼자 자취하는데
월세 80만원
부모가 대주면 증여 아니예요?
대학생 무직일때 말구요.
결혼한 자녀한테 생활비주는건 명백히 증여세 대상인데
돈버는 직딩 자녀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여자친구 돈주는거 백퍼 증여대상인거 같은데 아니라고들 하는 댓글이 있어서...
그런거까지 잡아 내진 못할겁니다
아들이 직장 다녀서 수입이 있는데 엄마가 월세 내주면 증여
아들이 대학 졸업하고도 백수라서 혼자 생활비를 감당할 능력이 안 될 경우 엄마가 월세 내주면 증여 아님.
증여가 맞을지언정 평소에는 알아내지 못하고요
자녀 명의로 집을 살때 자금 출처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과하게 비싼집을 샀거나 할때 조사할 수 있고
부모가 사망시 상속 증여세 관련해서 조사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그리 국세청이 할일없지 않아요
예전에 매달 천만원씩 생활비받던 여자친구에게
증여세 안냈다고 신고해서
국세청이 세금청구했던 사건있지않았나요?
소명하면 되고 보낼때 월세 생활비라고 쓰면 될거에요
근데 그런거까지 조사ㅜ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