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언니와 나와 다른 친구 총 3명
언니가 산다길레 갔더니
어떤 결혼식장가서 언니가 신부측에 5만원내고
식권 3개 받아와서 저희는 부페식 식사를 했고요
나중에 누구 결혼식이냐고 하니
모르는 사람이라고..ㅠㅠ
선배언니와 나와 다른 친구 총 3명
언니가 산다길레 갔더니
어떤 결혼식장가서 언니가 신부측에 5만원내고
식권 3개 받아와서 저희는 부페식 식사를 했고요
나중에 누구 결혼식이냐고 하니
모르는 사람이라고..ㅠㅠ
헐....놀랍네요.진상.
우하하
진짜 신박하네요
진심 창조적이에요.
진짜 웃겨요
세상은 넓고 미친년/놈은 많구나
선배언니분 뇌구조가 어케 생겨먹은사람인거죠?
세상에....
오래된 수법이잖아요
원래는 그냥 공짜로 먹는다고 들었는데...
예전엔 그냥 가서 달라고 하면 식권 줬던 듯
결혼식 부페식장 돗대기시장인데 거기서 밥이 넘어가는지
휴일에 정장 차려입고 모르는 사람 결혼식장가서 먹는다고..
오래전 공항터미널 결혼식장에서
거기 밥이 제일 맛있다고..
누구 결혼식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따라가서
같이 먹은 사람도 이해 안가요.
설령 누구 결혹식인지 알았다 해도
나와 직접적 관현 없는 사람이면 거길 안가죠.
누구 결혼식인지 알지도 못하면서 따라가서
같이 먹은 사람도 똑같은 사람 아닌가요?
설령 누구 결혹식인지 알았다 해도
나와 직접적 관현 없는 사람이면 거길 안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