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인코리아 현빈이 나오는데도 초반에 보다가 흥미 떨어져 중단
어제오늘 볼거 없어 다시 보기시작
정우성 연기 원래 이렇게 못했나요.
호탕한척 웃는 소리 큰소리 지를때 갈라지는 목소리
너무 어색하고
영화 서울의 봄에서는 그렇게까지 못한다고 생각못했거든요.
외모로 롱런한건가요.
메이드인코리아 현빈이 나오는데도 초반에 보다가 흥미 떨어져 중단
어제오늘 볼거 없어 다시 보기시작
정우성 연기 원래 이렇게 못했나요.
호탕한척 웃는 소리 큰소리 지를때 갈라지는 목소리
너무 어색하고
영화 서울의 봄에서는 그렇게까지 못한다고 생각못했거든요.
외모로 롱런한건가요.
못했어요.
입 열면 깨는 스타일.
오두방정 머리 텅텅 빈거.
억양 발음 끊어말하기 표정..이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정우성은 이 네가지가 전부...망이예요.
30년 넘게 연기를 해도 이렇게 안늘기도 어렵겠어요
역시 인생은 운빨인가봐요.
연기잘하고 정우성보다 외모도 나은 연기자들
롱런 못하고 사라지는 경우 많은데
연기 못해도 하두 실물 존잘이라는 글을 많이 봐서
화면보다 실물이 잘샘겼나보다 했거든요.
사실 외모도 제 취향은 아녀서 ^^
난 얼빠라서 그량 다 용서되고 호응이 간달까요
그 얼굴과 기럭지는 그량 배우 그 자체
막 연기의 신은 아닌데 자신한테 맞는 배역이면 연기력이 막 좋아 보이기까지해요
베드씬도 못. . ,
나오는 마담 뺑덕도
진심 달밤의 체조로 만드는 연기력.
근데 제가 실제로 몇 번 봤거든요.
20대때는 주변의 모든 사람이 안보이게 할 정도로 잘생겼었고
몇년전에 본 건 시상식이라 요즘 잘 나가는 젊은 배우들이 다 있는 사이에서 가장 나이 많은 축이었지만 여전히 제일 잘 생기긴 했더라고요.
미필이라 고학력전문직 연기 홀딱깸
개념연예인으로 이미지업 했지만
아니나 다를까 행실은 쌩양아치ㅋ
실물 봤는데 아름답더군요 진짜..
정우성 억까 당하는 느낌
진짜 악역 편을 들게되더라는
정우성의 홀딱 깨는 이미지가
자꾸 오버랩 되면서 정의감 불타는 검사역과
너무너무 안 어울리는데 연기까지 드럽게 못함.
저는 그래도 끝까지 재밌게 봤어요.
연기 공부 좀 했으면 좋겠어요. 본인도 잘 알텐데 왜 그러는지 이병헌 좀 보고 배워요
진짜 진심으로 고백하는데요
전성기때 정우성도 한번도 잘생겼다 생각한적 없고
매력도 못 느꼈어요
무매력
개취입니다
개념 연예인 아님??
000 나와!!! 한마디 했다고 박수치고 환호하던
머리 텅빈 여기 아주머니들의 우상!!
개념 연예인도 사생활이 바를 때나 의미가 있지.
정우성은 개념연예인이건 말건 어차피 크게 관심도 없었지만
진짜 사춘기시절 라디오로 입문해서
영웅처럼 좋아했던 연예인 죽고나서 말나오는 거 보니
똑똑하고 개념 발언? 어쩌라구 싶음 .
연예인들은 사회발언 행보로 박수 받고 싶으면 나부터 깨끗한 진정성이 있었음 해요
딴따라 광대니까 막살면서 호통칠게 는 내로남불이라 봅니다.
지나가다님의 영웅 누군지 알것같아요 교복이죠?
그냥 입 다물고 있는게 제일 나음
마왕이란 사람은
성매매 여자 차비라도 줬다고.
예전에 은비인지 하는 연예계 여러 배우한테
당했던 여자가 쓴 글이 있죠.
다들 공짜로 이용해 먹었는데
산타부터 알만한 남배우에 가수들.
유일하게 마왕은 끝나고 차비하라고 돈을 줬다고.
진짜 연기를 못해도 너무너무 못해요..ㅠㅠ
현빈나올땐 그냥 한편의 영화를 보는거 같다가
정우성 나올땐 홀딱 깨요.
이건 뭐 책을 읽는건지 소리만 냅다 지르는건지..ㅠ
그 긴시간 연기를 하는데도 어쩜 그럴까요?
비슷한 이정재는 연기가 일취월장했는데..
아무튼,
현빈은 정말 살을 찌웠는데도 연기가 무르익었더군요.
최고였어요..
눈빛연기 몸매 발성까지..
외국 유명배우도 왔다가 울고갈 지경일듯..
메이드인 코리아에서 넘 좋았어요.
정우성, 현빈 완벽했어요.
사이다 엔딩은 아니지만 리얼리티가 있어서 받아들였어요.
2025년 최고 드라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