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형제와 재산분할중인데 오빠가

123 조회수 : 6,279
작성일 : 2026-02-07 19:57:29

이미 5억이상 10년전에 받아갔어요

대략 상속재산은 20억가량인데...언니 오빠 저 이렇게 삼남매에요.

 

엄마 아빠 집 구해준걸로..자기가 재산 증식에 기여했다고 하네요..헐..본인돈으로 한것도 아니고

순전 아빠돈으로 매매했고.. 부동산 수수료 다 챙겨줬다했어요.

그집담보대출받아 나중엔 엄마가 그 이자내느라  

현금 없어서 고생하다 가셨는데..

 

본인이 그 재산 일궜데요.(본인 공인중개사)

아들로서  그일 해줄수 있는거 아니에요? 수수료 다 챙겨갔으면서..

아빠다니는 병원 가까이 아파트 얻어준거.2009년에 사서 서울시내에 안오른 아파트가 어디있나요?

그것도 지역을 아빠가 원해서 그쪽으로 간거고..부동산 수수료 다 챙겨줬는데..아빠가 아들 일감으로해준다고

그리고 경매로 2억짜리 사서 15년만에 4억 된거.도 그렇고..

말년에 대출받아 엄마 통장에서 이자 60씩 나가게 하고 갚지도 않고...나몰라라

엄마 병원와서 간병도 안했어요..

퉁퉁부어 있는 엄마 얼굴보고..

고생을 안해서 얼굴이 훤하단 막말하고..ㅠㅠ

더달라는걸까요?

갑자기 카톡이 왔는데 이게 뭔 개소리야 싶어요.

IP : 124.49.xxx.18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2.7 8:00 PM (211.211.xxx.168)

    10년전에 오빠 돈 안 주고 부모님이 강남에 집 샀으면 얼마되었겠냐고 답 보내시지

  • 2.
    '26.2.7 8:01 PM (121.167.xxx.120)

    변호사나 세무사 상담 받아 보세요

  • 3. 신경끄고
    '26.2.7 8:01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증여한것도 넣고 유류분청구소송할꺼라고 문자 보내세요

  • 4. ......
    '26.2.7 8:02 PM (112.148.xxx.195)

    형제지간 사이가 끝나겠네요. 상속 알차게 받겠다는거죠.

  • 5. .....
    '26.2.7 8:03 PM (119.71.xxx.80)

    저런식으로 나오면 소송으로 갈수밖에 없어요.
    어차피 저런 인간이면 부모님 돌아가시면 관계는 끝나요.
    돈이라도 찾으세요. 형제 잃고 돈 잃느냐
    형제만 잃느냐 차이예요.
    님 지분 꼭 찾으세요.

  • 6. ...
    '26.2.7 8:05 PM (118.235.xxx.210) - 삭제된댓글

    뭐라 하든 가만히 반반 하시면 됩니다.
    이거 너 저나 나 소리나올때 차이나면 그냥 다 공동명의 하자 하시면 됩니다.
    다 팔고 반반 나누는게 정확하죠.

  • 7. Nㅈ두ㅏㅜㄷㄹ
    '26.2.7 8:06 PM (1.234.xxx.233)

    그러는 님은 뭘 했나요?

  • 8.
    '26.2.7 8:08 PM (211.36.xxx.208)

    변호사만 노나는 꼴이지만
    소송가야죠.
    아무런 답 하지말고 바로 변호사사무실통해서
    내용증명 보내세요.
    중개사들 닳고 닳아 말로 안통해요.

  • 9. 그럴거면
    '26.2.7 8:09 PM (118.37.xxx.80)

    10년전에 5억이면 지금 시세 얼만줄 아냐?
    그 돈가져가서 재산 불어난것도 유산에서 나누자
    엄마가 낸 이자도 오빠유산에서 제하자

  • 10. 저는
    '26.2.7 8:18 PM (124.49.xxx.188) - 삭제된댓글

    제가 알아서 돈모아 시집가고 알아서 시집장만하고 자식 교육시키고 돈걱정 안시키고 돈으로 곤란하게 하거나 괴롭히지 않은거..대출 안받아간게 기여한거네요. 왜 돈이 안아쉬웠겠어요..저라고.. 저도 돈 필요한데 엄마 아빠 돈이라 생각해서 무릎이 닳도록 일해서 갚았어요.대출금..

  • 11. ..
    '26.2.7 9:07 PM (14.55.xxx.159)

    중개사에게 더구나 저렇게 양심불량 증개사에게
    말로되겠어요?
    변호사 사무실 통해서..22222

  • 12. ㅅㅅ
    '26.2.7 9:12 PM (218.234.xxx.212)

    정말 개소리네요. 15년만에 2억짜리 4억된거? 수익율 연 4.7%네요.

    (1+4.7%)^15 = 2배

    주가지수는 15년 전에 비해 2.75배네요.

  • 13. 돈앞에서는
    '26.2.7 10:22 PM (223.62.xxx.58)

    가족이 남보다 못하더군요
    아주 다들 버라이어티 합니다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현금 수억 통장 가지고있는 작은아들
    십년넘게 통장에 모셔두고 있다면서
    시어머니 초라하게 사시는데도 안내놓고 있네요
    다들 미친것 같습니다

  • 14. ...
    '26.2.8 1:39 AM (223.38.xxx.248)

    그거는 오빠 혼자 생각인거고. 이런저런 소리 됐고 딱 법정 상속률로 하자고 해요.

  • 15. 그정도로는
    '26.2.8 6:38 AM (121.129.xxx.168)

    재산증식 인정 못받아요
    법대로 하자고해요

  • 16. ...
    '26.2.9 3:49 AM (1.241.xxx.7)

    개소리 그냥 조용히 무시하세요.. 미친놈이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2946 노무라 증권 삼전닉스 전망치... 3 ... 05:47:20 737
1822945 오늘 재판에서 언급된듯한 뉴진스 이중계약 문제 ㅇㅇ 05:42:02 238
1822944 돌고 돌아 서울 아파트 3 돌돌아 05:09:30 963
1822943 대화중에 2 단어 04:26:28 373
1822942 6개월, 전혀 과하지 않아요 7 ㅁㅁ 03:27:36 1,862
1822941 일베벅스에서 폴 바셋으로 옮긴 작가 근황 jpg 2 굿굿 02:10:03 1,715
1822940 망막박리에 댓글 달아주신 ...(점 세개님!) 망막박리 병원 간.. 7 언젠가는 02:00:53 1,049
1822939 스벅 궁금한점 24 우주마미 01:50:06 1,214
1822938 광주 음식 때문에 한달살기 하는 유튜버가 현지인 추천 받아서 .. 3 후후 01:47:41 1,614
1822937 배재고 이후로 민주당내분 끝? 17 ㅇㅇ 01:43:59 1,047
1822936 명언 - 있는 힘을 다하고도 함께 ❤️ .. 01:43:38 325
1822935 배제고 애들만 잡지 말고 9 .... 01:37:46 822
1822934 나이 오십인데도 7 oo 01:19:01 1,922
1822933 옆에 대문보고 저도 한마디요. 2 강의 01:18:07 910
1822932 "서부항쟁"극우 청년 모아놓고 ..청년에게 .. 00:33:10 495
1822931 불세출의 천재 뉴턴도 주식으로 쪽박 찼어요 4 ........ 00:19:00 1,521
1822930 내일도 나락가겟네요 10 클린 00:14:45 3,950
1822929 애들 덕분에 웃으며 하루를 마무리합니다. 6 .. 00:10:49 1,140
1822928 검찰개혁 진짜 물건너갔네요.. 김용민을 TF에서 빼고 6 ... 00:01:16 1,680
1822927 내일 국장 어떻게 예상하세요? 6 000 2026/07/02 2,956
1822926 오늘 지인을 만났는데 6 더러워 2026/07/02 2,847
1822925 나솔사계 육상선수출신 4 2026/07/02 1,883
1822924 연봉1억이면 실수령액 얼마인가요 6 ㅇㅇ 2026/07/02 2,688
1822923 남녀 나이차 8살 어때요? 19 .. 2026/07/02 2,155
1822922 도쿄 긴자역 부근에는 잘 안 묵나요? 4 ..... 2026/07/02 1,0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