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전혀
'26.2.7 6:52 PM
(59.4.xxx.170)
1도 안불쌍해요.
태극기집회나가서 뭔 짓 했는지 찾아나보세요.
2. ㅇㅇ
'26.2.7 6:53 PM
(118.235.xxx.161)
북한이 혼수 안해왔다고 매맞는 사회라니 어디 인도 이슬람 사회라고 해도 믿겠어요
조선시대 남존여비 사상이 얼마나 뿌리깊게 남아있으면
공산주의하에 모두가 평등한 인민이라는 구호아래서도
저토록이나 여자는 천시되어야 하는지
정말이지 조선시대 유교사상이 치떨리게 싫어요
3. 허걱
'26.2.7 6:56 PM
(210.126.xxx.33)
태극기 집회에 나다녔어요?
급 싫어지네.
4. ...
'26.2.7 6:57 PM
(59.4.xxx.170)
북한 사람들은
북에서도 속고 살았으면서
한국와서도 속고 살고 와 그라는지.
5. 그쵸
'26.2.7 6:57 PM
(118.235.xxx.180)
저도 눈물이
대단하고~~~
여장군이더라고요
멋진인생 살길 응원합니다
6. 11
'26.2.7 7:00 PM
(218.145.xxx.183)
와 첫댓글은..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고
그냥 정치성향에 따라서만 구분하는군요. 와. 진짜 무섭네요
본인 부모 자녀라도 정치성향 다르면 연끊고 욕할 것 같아요.
7. ...
'26.2.7 7:11 PM
(59.4.xxx.170)
첫 댓글인데요. 저도 저분 좋아하고 응원했었어요. 잘 되길 바랬구요.
자기와 반대되는 사람을 빗대어 좀벌레는 농약을 뿌려야한다했던가
누가 사람을 사람으로 안보는지 생각해보세요.
8. ...
'26.2.7 7:16 PM
(59.4.xxx.170)
그리고 우리 친가가 경상도라 정치성향 완전 다른데 연은 다행히 안 끊었습니다.
서로 자기 정치성향 얘기하지만 욕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민주당 잘못한거 얘기하면 수긍하는부분은 맞장구쳐줍니다.
218.145님은 자기 집안 얘기를 저한테 투사하면 되겠어요?
9. ...
'26.2.7 7:20 PM
(59.4.xxx.170)
그리고 친구나 지인도 국짐당 출신들 많은데완전 사람으로 봅니다. 댓글하나에 비악하는 218.145님이야 말로 더 더 무서운사람이지요.
10. ...
'26.2.7 7:29 PM
(221.168.xxx.124)
개인적으로 북한 탈북민 말은 믿지 않아요...
북한에서 뭘 하고 온 사람인지 확인도 안되는데...?
불쌍한 사람들 남한에도 많습니다...
11. ...
'26.2.7 7:44 PM
(211.241.xxx.249)
탈북민들 국짐당 지지와 태극기부대는
가장 크게는 돈 잘 쳐주는 알바라서
더하기 독재 선호하는 환경적 성향
12. ㅇㅇ
'26.2.7 7:44 PM
(106.102.xxx.231)
어느 미친년이 자기자식 이천원에 팔려간걸 거짓말을 하나요
정치성향 달라 싫을순있지만 할말 안할말 가려하세요
천벌받습니다
이순실씨 꼭 자식찾겠다고 그 희망하나 붙들고 살던데
꼭 그렇게 모진말을 해야하나요
13. 음
'26.2.7 8:07 PM
(223.38.xxx.34)
탈북자들 거짓말 많이 해요
그래서 탈북자들 말 안믿어요
14. 반반
'26.2.7 8:43 PM
(1.234.xxx.233)
혼수 안해 왔다고 매를 맞았다는 건 거짓말 이겠죠
그런데 우리나라에는요 자기 며느리 말고 남의 며느리도 욕 하잖아요. 가령 여자가 반반을 안했다고 욕을 하고 인터넷에서 모르는 남의 딸 도 욕 보이고
너무 너무 이쁘고 좋아서 사랑해서 숟가락만 만들고 와라 했는지 어찌 알고 남의 딸이 상향혼 한다고 그렇게들 욕을 하는지
15. 탈북자
'26.2.7 10:17 PM
(49.171.xxx.41)
탈북여성들은 나이속여,과거속여서
진실은 알수 없어요
과거일에 살은 붙이겠죠
거짓말은 잘해요
16. 헉
'26.2.7 11:44 PM
(222.236.xxx.112)
매불쇼인가? 거기에 파는 음식 광고하지 않았나요?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중국남자랑 결혼했는데
남편이 탈북 도와주고 죽었고,
아이 중국에서 데려왔고, 중국시부모 만났던 탈북녀.
재혼남편 고대나왔다고 자랑하고, 돈버는거 자랑하고,
정치적발언하고, 처음 순수해보였던 모습 싹사라지고,
억척스럽고, 한국에 대해서 얼마나 안다고 저리떠드나 싶어서
그 후로 다른 탈북자들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게 만들더라고요
17. ..
'26.2.8 12:50 AM
(125.185.xxx.26)
윤설미님 감옥동기 보빈언니 성은 모름
6남매가 다 굶어죽었다고 탈북하다 인신매매 북송
윤설미님 탈북하다 인신매매 애낳은지 한달만에
전거리 교화소 5년 삼. 동기 다 굶어죽고 혼자 살아남음
시부모 도움으로 탈북. 남편죽고 없어도 시부모님 한국으로 초대
저분들은 악에 바치니 북한까는거
탈북자가 정치발언 이유
북 정권은 찬양하며 인권에는 관심이 없어요
탈북자들은 고난의 행군따 돈을 안퍼줬으면 통일 되었을꺼라고
https://youtube.com/shorts/xzH8JoB41BQ?si=UfXucgF7ujhHUq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