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들이 미국에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오래걷는걸 힘들어하세요.
10분정도 걸으면 좀 쉬셔야하는. 서부에 왠만한곳은 가봤고 뉴욕은 힘들어하실것같아서 올란도에서 카리브해가는 7박이나 시애틀에서 알래스카 가는 크루즈를 여행삼아 곁들일까 하는데 영어못하시는 부모님들 이용하실때에도 괜찮을까요? 의료진이 상주해있고 동선길지 않고 액티비티나 쇼는 좋아하실거예요. 음식 크게 가리지 않으시구요.
부모님과 함께 다녀오신분들 계실까요
형제들이 미국에 있어서 부모님 모시고 다녀오려고 하는데 아버지가 오래걷는걸 힘들어하세요.
10분정도 걸으면 좀 쉬셔야하는. 서부에 왠만한곳은 가봤고 뉴욕은 힘들어하실것같아서 올란도에서 카리브해가는 7박이나 시애틀에서 알래스카 가는 크루즈를 여행삼아 곁들일까 하는데 영어못하시는 부모님들 이용하실때에도 괜찮을까요? 의료진이 상주해있고 동선길지 않고 액티비티나 쇼는 좋아하실거예요. 음식 크게 가리지 않으시구요.
부모님과 함께 다녀오신분들 계실까요
알래스카 크루즈 추천드려요
대형선박회사로 잘 선택해서 모시고 다니면 좋죠
노인들만 다니면 잘 못즐기시는데 자녀분이 모시고 다니면
재미있죠
기항지에 내려서 여행 상품도 잘 선택하면 관광도 할수 있고요
저희는 엄마 칠순 아빠 칠십 일곱때
두분만 크루즈 보내 드렸는데 한국인 가이드도 있었고
그룹으로 가는거라 심심치 않게 잘 다녀오셨어요.
많이 피곤하지 않다고 하셨구요.
원글님 부모님은 팔십대라 또 다르니 잘 모르겠지만.
건강이 허락하시면 보살펴 드릴 가족들과 함께 가는건 괜찮지 않을까요.
미국에 잠깐 살때 70대 부모님 오셔서 올랜도 출발 이스트케리비안 7박8일 다녀왔어요.
노르웨이전회사 중에서도 큰배로 발코니방 선택해서 멀미도 당연 없었고 식사며 수영장 공연 기항지 여행 잘 즐기셨어요.
손주들도 같이 있어서 즐겁게 지내셨고 지금도 좋았다고 말씀하세요.
크루즈가 노인들 여행하기 편하죠. 크루즈야말로 자유여행이 쉽죠
비용은 어떻게 부담하시나요? 비슷한 상황이라 여쭤봅니다.